골프
-
올포유, 강원 산불 피해지역에 의류 기부
스포츠캐주얼 브랜드 올포유가 강원도 고성 산불 피해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1억 4천만원 상당의 의류를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의류는 2019년도 신상품으로 출시된 트레이닝복 스타일의 제품으로, 현 상황에서 필요한 활동성과 실용성 등을 고려했다. 올포유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적극 참여하며 고객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10주년 기념 이벤트 마련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유일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가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대회는 오는 6월 6일부터 나흘 동안 경남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에서 열리며 예선을 거쳐 올라온 32명을 포함해 총 64명이 출전해 1대1 승부로 우승자를 가린다. 데상트코리아는 개막을 앞두고 대회가 열리는 남해 지역에서 가까운 경상과 전라 지역의 먼싱웨어, 데상트골프, 르꼬끄골프 매장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갤러리 초대권을 증정한다. 한편 대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갤러리 초대권, 티셔츠, 모자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데상트코리아
-
XYZ코스메틱스 갤러리 대상 팬사인회 진행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08야드)에서 막을 내린 2019시즌 다섯 번째 대회인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대회는 갤러리들을 위한 많은 준비를 하여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그중 이번 대회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 XYZ 코스메틱스(대표 윤종성)는 대회 첫날 KLPGA 대표 선수인 김자영2를 비롯하여 둘째 날 김지영2, 장하나 선수를 초청해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진행해 좋은 호응을 받았다.XYZ는 대한민국 3대 의과대학인 한양대학교 의과대학과 공동 설립한 국내 최초의 융복합 바이오 메디컬 연구소인 XYZ 피부 과학 연구소의 다양한 피부 임상사례를 바탕으로 새로
-
[PRO'S BAG] C.P 판 첫승 장비, 2019 RBC헤리티지
C.P 판(27세, 타이페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첫승을 거뒀다. 22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골프링크스(파71)에서 끝난 RBC헤리티지에서 판은 12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다.맥킨지투어(2015년)와 웹닷컴투어(2016년)를 두루 거쳐 2017년 미국PGA투어에 합류한 판은 총 79개 대회 출전만에 자신의 미국PGA투어 첫승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판의 미국PGA투어에서의 가장 좋은 성적은 2017년 1월의 파머스인슈어런스와 지난해 8월 윈덤챔피언십에서의 공동 2위였다.판의 클럽 헤드 스피드는 111.39마일(투어 158위)로 올해 드라이빙 거리는 284.8야드를 기록하고 있다(170위). 드라이빙 정확도는 63.95%(69위)
-
이태훈 "PGA 진출이 목표, 우승 상금은 투어 경비"
'캐나다교포' 이태훈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우승했다.이태훈은 21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 7160야드)에서 치러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이태훈은 2위 김재호를 1타 차로 따돌리고 통산 2승을 차지했다.2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이태훈은 추격자들의 매서운 추격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내어주지 않은 채 우승했다.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3타 차 선두가 됐고, 6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2위 그룹과 4타 차가 됐다.위기상황도 있었
-
[포토] 다음주 메이저대회에서 만나요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
[PRO'S BAG] 이승연 첫승 장비, 2019 넥센세인트나인마스터스
이승연(21세, 휴온스)이 한국여자프로(LPGA)투어에서 첫승을 차지했다. 21일 경남 김해 가야컨트리클럽에서 끝난 넥센세인트나인마스터스에서였다.지난 2016년 프로 전향한 이승연은 지난해 드림투어(2부) 상금 1위로 한국LPGA투어에 올라온 루키다. 우승 이전까지 총 3개 대회에 출전한 이승연의 가장 좋은 성적은 롯데렌터카여자오픈에서의 공동 33위였다.신장 160cm지만 이승연은 파워풀한 장타가 경쟁력이다. 올해 4개 대회 평균 드라이빙 거리가 260야드에 육박하고 있다. 257.58야드로 투어 2위. 드라이빙 정확도는 75%.드라이버는 타이틀리스트 TS2를 사용한다. 로프트 9.5도,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AD MJ 5S 샤프트를 끼웠다. 페어웨이우
-
[PRO'S BAG] 이태훈 3승째 장비, 2019 DB손해보험프로미오픈
이태훈(29세, 캐나다)이 코리안투어 2019 개막전인 DB손해보험프로미오픈에서 우승했다.2014년 아시안투어 솔레이오픈에서 프로 첫승을 거둔 이태훈은 2017년 코리안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최의 신한동해오픈에서 2승째를 거뒀고 2년만에 1승을 추가했다.대회 직후 KPGA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3일보다 오늘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는 이태훈은 "하지만 끝까지 집중하면서 코스를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했다. 마지막 챔피언 퍼트를 할 때는 정말 떨렸지만 올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무엇보다 지난해의 부진을 떨쳐내서 기쁘다 "라고 덧붙였다."PGA투어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이태훈은
-
[포토] 이승연 '어서와, 정규대회 트로피 키스는 처음이지?'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
[포토] 드림투어 상금왕 이승연 '정규투어 트로피 키스는 짜릿해'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
[포토] 이승연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챔피언 게이트로 입장'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
[포토] 이승연 '우승시켜준 볼'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
[포토] 인성이 좋은 이승연 '모두에게 축하 받는다'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
[포토] 챔피언 보러 가자 '챔피언조를 따르는 경남 팬들'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
[포토] 구름 갤러리가 모인 챔피언조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
[포토] 2위, 3위에게 샴페인 세례 받는 이승연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
[포토] 영광의 수상자들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
[포토] 샴페인 터트리는 이승연, 최예림, 김아림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
[포토] 2위 최예림과 3위 김아림에게 축하 받는 이승연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
[포토] 이승연 '17번홀 티샷'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