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6년 프로 전향한 이승연은 지난해 드림투어(2부) 상금 1위로 한국LPGA투어에 올라온 루키다. 우승 이전까지 총 3개 대회에 출전한 이승연의 가장 좋은 성적은 롯데렌터카여자오픈에서의 공동 33위였다.
신장 160cm지만 이승연은 파워풀한 장타가 경쟁력이다. 올해 4개 대회 평균 드라이빙 거리가 260야드에 육박하고 있다. 257.58야드로 투어 2위. 드라이빙 정확도는 75%.
하이브리드는 2개를 백에 넣었다. 로프트 19, 23도이며 타이틀리스트 818H1이다.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AD DI 75R 샤프트를 사용한다.
아이언은 타이틀리스트 718 AP2 모델을 선택했다. 가장 긴 아이언은 5번이며, 피칭웨지까지의 구성이다. 니폰샤프트 NS프로 950GH 레귤러(R) 플렉스를 끼웠다. 이승연의 그린 적중률은 68.05%로 투어 35위권.
웨지는 타이틀리스트 SM7. 로프트 48(바운스 10, F 그라인드), 52(08, F), 56(10, S)도 구성이며, NS프로 950GH R 플렉스 샤프트를 사용한다.
퍼터는 타이틀리스트 투어 버전인 TN2. 이승연의 라운드 당 평균 퍼팅 수는 30개로 투어 19위다. 볼은 타이틀리스트 프로V1X. 장갑과 신발은 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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