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마니아TV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2025-08-22 14:24:3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노시환 11년 307억? 의미 없다, 어차피 미국 갈 몸!...MLB 포스팅 시 3년 307억 이상, 한화는 포스팅비나 챙겨야
한화 이글스가 노시환과 체결한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파격적인 비FA 다년 계약을 두고 야구계가 들썩이고 있다. KBO 리그 역사상 최초의 300억 원 시대가 열렸다는 상징성은 크지만, 냉정하게 따져보면 이 11년이라는 숫자는 실질적인 구속력보다 '선언적 의미'에 가깝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가장 먼저 짚어야 할 지점은 이 계약의 휘발성이다. 노시환이 내년 시즌 종료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성공하는 순간, 한화가 약속한 307억 원은 사실상 '0원'이 된다. 미국 현지에서 계약이 성립되면 국내 계약은 즉시 효력이 정지되기 때문이다. 결국 이 307억 원은 노시환이 한화에 남았을 때를 가정한 가상의 수치이자
김혜성, 시범경기 데뷔전 맹활약…에드먼 부상 속 주전 2루수 경쟁 청신호
다저스 김혜성이 22일 에인절스와 시즌 첫 시범경기에서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 2사 만루에서 소리아노의 8구째 157.7km 포심을 밀어 좌전 2타점 적시타를 쳤다. 3루 주자 오타니와 2루 주자 에르난데스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선제타였다. 소리아노는 지난해 10승 11패 평균자책점 4.26을 기록한 주축 투수다.6-0 리드 상황 2회 1사 1·3루에서는 패리스의 149km 포심을 중전 안타로 연결해 1타점을 추가했다. 3회 삼진 후 5회 수비 때 교체됐다. 주전 2루수 에드먼이 발목 부상으로 시즌 초반 출전이 어려운 상황에서 김혜성은 주전 경쟁에 청신호를 켰다. WBC 대표팀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야마모
원태인은 400억? 어차피 해외 갈 텐데, 얼마에 하든 의미 없어
한화 이글스의 거포 노시환이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KBO 리그 역사상 전무후무한 초대형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야구 연봉 체계를 뒤흔들었다. 이번 계약으로 노시환은 종전 기록들을 모두 갈아치우며 명실상부한 '리그 최고 몸값'의 사나이로 등극했다.자연스럽게 시선은 동갑내기 라이벌이자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인 원태인에게 쏠리고 있다. 노시환이 300억 원의 시대를 열면서, 원태인의 가치 역시 그에 준하거나 이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형성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일각에서는 상징적인 의미에서 '400억 원' 규모의 계약설까지 흘러나오는 상황이다.하지만 야구계 전문가들과 팬들 사이에서는 원태인의 다년 계
'끝이 아니다!' 최대 50G 정지에도 '폭풍전야'… KBO 철퇴 맞은 롯데 4인방, 경찰 수사·자체 징계 '첩첩산중'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대만 스프링캠프 기간 중 현지 사행성 업소를 출입해 물의를 일으킨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 4명에게 무거운 징계를 내렸다. 하지만 이번 결정은 사태의 종결이 아닌 서막에 불과하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KBO는 23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대한 징계 수위를 확정 발표했다. 반복적으로 해당 업소를 방문한 것으로 드러난 김동혁에게는 50경기 출전 정지, 나머지 세 선수에게는 각각 3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를 근거로 한 이번 조치는 리그의 기강을 잡기 위한 KBO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문제는 이들이 마주할 '2차 폭풍'이다. 현재
'이대호가 그립다!' 실종된 '조선의 4번타자', 노시환은 여전히 한겨울…한국계 존스가 맡나?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중심 타선에는 여전히 차가운 소리만 들리고 있다. 이대호를 이어 '조선의 4번 타자' 계보를 이을 적임자로 낙점됐던 노시환(한화)이 좀처럼 타격감을 찾지 못한 채 깊은 슬럼프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노시환은 최근 치러진 연습경기와 평가전에서 연일 헛방망이를 돌리며 우려를 자아냈다. 장타는커녕 정타를 맞히는 데도 애를 먹는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그가 심리적인 부담감과 함께 실전 감각 회복이 더뎌지면서 아직 '겨울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류지현 감독의 인내심도 한계치에 다다랐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이런 가운데 류지현호의
골프
“다채로운 컬러, 색다른 라운드”… 스릭슨, 골프볼 ‘큐스타 투어 디바이드 컬러팝 에디션’ 출시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브랜드 스릭슨이 ‘Q-STAR TOUR DIVIDE COLOR POP(큐스타 투어 디바이드 컬러팝) 에디션’ 골프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컬러 팝 에디션은 기존 DIVIDE 컬러 라인업을 하나의 패키지에 담은 스페셜 세트로, 라운드 중 상황과 취향에 따라 색상을 선택하는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기능적인 시인성과 개성 표현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구성으로 DIVIDE 특유의 시각적 강점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최근 골퍼들 사이에서는 단순한 성능을 넘어 시인성, 개성 표현, 선택의 즐거움까지 중요한 구매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스릭슨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다양한 컬러를 직접 사용해 보고 자
KLPGA 투어 간판스타… 배소현, 비넘버원과 매니지먼트 계약
KLPGA 투어 간판스타 배소현이 새로운 매니지먼트와 함께 2026시즌 도약에 나선다. 골프 마케팅 전문 기업 비넘버원은 24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4승에 빛나는 배소현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배소현은 2024년 시즌 3승과 2025년 1승을 추가하며 단숨에 KLPGA투어 대표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스스로를 대기만성형 선수라고 말하는 배소현은 허리 부상으로 침체기를 겪기도 하였으나, 부단한 노력으로 부상을 이겨내며 단단해진 모습과 함께 투어의 대표 장타자로 변신하기도 했다. 새 시즌을 앞둔 배소현은 "올해 여러가지 다양성의 가능성을 두고 시즌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든든하게 지원해줄 비넘버원과 새 시즌
FJ, 차세대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PRO/SL’ 출시
FJ가 차세대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PRO/SL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2016년 첫 선을 보인 PRO/SL은 약 10년간 300만 족 이상 판매된 FJ의 대표 스파이크리스 퍼포먼스 모델이다. 투어 레벨의 안정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구현하며 꾸준히 진화를 거듭해왔고, 국내에서는 '임성재 골프화'로 불릴 만큼 오랜 기간 신뢰를 받아왔다. 이번 신제품 'PRO/SL with Z-TEC'은 어퍼 레이아웃, 트랙션 시스템, 쿠셔닝 구조 등 골프화 전 영역을 재설계한 것이 핵심이다. 개발 과정에는 임성재를 비롯한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이 반영됐다. 새롭게 적용된 Z-TEC(Zonal Targeted Engineered Composite) 설계는 '존(Zone) 기반 퍼포먼스 구조'를 구현한다
'8회 중 7회 한국 우승' LPGA 싱가포르 대회 26일 개막...김효주·고진영 등 12명 출격
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26일부터 4일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에서 펼쳐진다. 지난주 태국 혼다 타일랜드에 이어 2주 연속 아시아권 대회다.한국에서는 김효주·고진영·김세영·유해란·최혜진·김아림·이소미·임진희·황유민·이미향·신지은·윤이나 등 12명이 출전한다. 2008년 창설된 이 대회는 2015~2023년 8회 중 7회를 한국 선수가 제패한 '한국의 텃밭'이다. 박인비와 고진영이 각 2회, 장하나·박성현·김효주가 1회씩 정상에 올랐다. 다만 최근 2년은 해나 그린(호주·2024년)과 리디아 고(뉴질랜드·2025년)에게 우승을 내줬다.지난주 혼다 타일랜드에서 단독 3위를 기록한 김효주가 상승세를
'2023년 은퇴' 미셸 위, 가상 현실 골프로 컴백...WTGL 2026-2027시즌 출격
LPGA 투어 통산 5승의 교포 선수 미셸 위 웨스트(미국)가 여자 가상 현실 골프 대회 WTGL에 참가한다. TMRW 스포츠가 24일 공식 발표했다.WTGL은 타이거 우즈·로리 매킬로이가 주도하는 TMRW 스포츠가 2026-2027시즌부터 새로 선보이는 여자부 대회다. 스크린 골프 기반에 퍼트 등은 실내 골프 방식으로 진행되며, 남자부 TGL은 이미 PGA 투어 선수들이 참가해 운영 중이다.위 웨스트 외에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 찰리 헐·로티 워드(잉글랜드), 리디아 고(뉴질랜드), 브룩 헨더슨(캐나다), 로즈 장·렉시 톰프슨(미국) 등이 출전을 확정했다.2014년 US여자오픈 우승자인 위 웨스트는 2023년 현역 은퇴 후 NBA 전설 제리 웨스트의 아들 조
야구
'추신수는 기적이었다'… 고졸 미(美) 직행, '성공률 1%'의 냉혹한 현실
한국 야구 유망주들의 메이저리그(MLB) 직행 열풍이 여전하지만, 차가운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도전 정신은 높게 평가받아 마땅하나, 통계와 결과가 증명하는 성공률은 사실상 '제로'에 가깝기 때문이다.과거부터 수많은 고교 졸업 유망주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태평양을 건넜다. 하지만 메이저리그에 안착해 '성공'이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있는 선수는 사실상 추신수가 유일하다. 추신수의 성공은 압도적인 재능에 7년이라는 긴 마이너리그의 고통을 견뎌낸 정신력이 결합된 '기적'에 가깝다. 그와 함께 도전했던 동기들과 후배들 대부분은 마이너리그 하부 단계를 벗어나지 못한 채 소리 없이 유니폼을 벗었다.최근의
'살벌한 연습경기' 김택연, 안면 강타 위기 가까스로 모면...연일 가슴 철렁 장면 속출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앞두고 오키나와에서 실전 감각을 조율 중인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아찔한 부상 위기를 넘겼다. 대표팀의 '영건' 김택연이 타자의 강습 타구에 얼굴을 맞을 뻔한 상황이 연출되며 현장 관계자들의 가슴을 서늘하게 했다.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서 김택연은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사건은 5회초에 발생했다. 데일의 방망이에 정타로 맞은 공이 김택연의 머리 쪽으로 순식간에 날아든 것. 김택연은 본능적인 반사신경으로 글러브를 내밀어 공을 막아냈고, 타구는 글러브를 맞고 굴절됐다.자칫 안면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일촉즉발의 상황이었
'다저스 유망주' 최현일, 美 도전 마침표 찍나... KBO 복귀 '관측'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해 온 우완 투수 최현일의 국내 복귀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최현일은 지난 2025 시즌 종료 후 마이너리그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취득했으나, 현재까지 현지 구단과의 재계약이나 이적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다. 야구계에서는 소속팀 없이 공백기가 길어짐에 따라 그가 이미 귀국해 병역 의무 이행을 준비 중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최현일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메이저리그 승격이 무산될 경우 병역을 위해 국내 복귀를 고려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바 있다. 만 25세를 넘긴 나이를 고려할 때, 더 이상의 미국 잔류보다는 군 문제를 해결하고 KBO 리그 드래프트를 준비하는 시나리오가 유력하
'내리꽂고 솟아오른다' 오버야, 언더야? '마운드의 이도류' 캠 슐키(클리블랜드)...헷갈리는 타자들, 투수 2명 상대
한 명의 투수를 상대하는데 타석에서는 두 명과 싸우는 기분이 든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우완 투수 캠 슐키(24)가 마운드 위에서 펼치는 기묘한 투구 쇼에 메이저리그가 주목하고 있다.슐키는 일반적인 투수들과 달리 한 경기에서 두 가지 전혀 다른 투구 폼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타자의 시선 위쪽에서 꽂아 내리는 정통파 오버핸드 투구와 지면을 스치듯 공을 뿌리는 언더핸드(서브마린) 투구가 번갈아 가며 타자를 공략한다.최근 2026 스프링캠프에서 슐키가 보여준 '변칙 투구'는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오버핸드 폼에서는 수직으로 떨어지는 변화구로 헛스윙을 유도하고, 다음 타석 혹은 다음 공에서는 곧바로 팔
이정후, 올핸 162개 쳐야지? 시범경기서 1개씩 2경기 연속 안타...김혜성도 2경기 연속 안타에 삼진도 많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와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나란히 시범경기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페이스를 보였다.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이정후는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전날 시카고 컵스전에 이어 이틀 연속 안타를 생산했다.2회말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타일러 퍼거슨의 4구째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후 후속 타자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동점 득점을 올렸다. 6회말 세 번째 타석에서는 중견수 뜬
축구
아드보카트, 퀴라소 역사적 월드컵 본선 진출 이끌고 사임…딸 간병 위해
인구 15만 소국 퀴라소를 역대 최초 월드컵 본선에 올린 아드보카트 감독(78)이 사임했다. 24일 퀴라소 축구협회에 따르면 건강이 좋지 않은 딸을 돌보기 위해 결정했다. 그는 축구보다 가족이 우선이라면서도 역대 최소 인구 국가인 퀴라소를 이끌고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일궈낸 것은 특별한 순간이었다고 밝혔다.2024년 1월 부임 후 북중미 예선 10경기 무패(7승 3무)를 지휘했다. 2차 예선 C조에서 아이티·세인트루시아·아루바·바베이도스 상대 4전 전승, 최종 예선 B조에서 자메이카·트리니다드 토바고·버뮤다 상대 3승 3무로 조 1위를 차지했다. 퀴라소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이슬란드(35만 명) 기록을 경신해 역대 최소 인구 본선 진
FC바르셀로나, 노리치시티 유스 출신 타바레스 영입
FC바르셀로나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노리치시티의 16세 공격수 에이제이 타바레스를 영입했다. 노리치시티가 2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적 사실을 공식 발표했으며, 이적료 등 세부 조건은 비공개다.2009년생 타바레스는 U-12 시절부터 노리치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한 공격 자원이다. 지난여름 15세 나이로 볼렌담(네덜란드)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교체 출전해 1군 무대를 경험했으나, 정규리그 출전 기록은 없다. 잉글랜드 U-15·U-16·U-17 대표팀을 두루 거치며 유럽 주요 클럽의 관심을 받아왔다.바르셀로나가 잉글랜드에서 10대 유망주를 데려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9년 웨스트브로미치에서 루이 배리를, 20
프레스티아니, 비니시우스 인종차별 의혹으로 UEFA 1경기 출전 정지
비니시우스(레알 마드리드)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프레스티아니(벤피카)가 UEFA로부터 1경기 출전 정지 임시 처분을 받았다. 24일 BBC에 따르면 UEFA는 확보된 증거로 표면적 위반이 인정된다고 판단해 선제적 징계를 내렸다. 정밀 조사 후 추가 징계 여부를 결정한다.프레스티아니는 25일 UCL 녹아웃 PO 2차전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18일 1차전에서 비니시우스가 결승골 후 세리머니로 경고받은 뒤, 홈 관중 야유 속에 프레스티아니가 인종차별적 모욕을 했다고 주장하며 경기가 11분간 중단됐다. 레알 선수들은 프레스티아니가 유니폼으로 입을 가린 채 발언했다고 증언했다.프레스티아니는 혐의를 전
'또 무릎이 문제' 조규성, 덴마크리그 원정서 부상 교체...3월 대표팀 합류 '불투명'
덴마크 미트윌란 소속 조규성(28)이 23일(한국시간) 실케보르 원정(덴마크 수페르리가 21라운드)에서 무릎 부상을 당해 3월 유럽 원정 A매치 2연전 출전이 불확실해졌다.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된 조규성은 상대 수비수 페드루 간차스와의 경합 과정에서 무릎에 충격을 받았다. 경기 속행을 시도했으나 통증이 가시지 않아 후반 16분 미카엘 우레와 다시 교체됐다. 팀은 4-0 대승을 거뒀다.마이크 툴버그 감독은 덴마크 온라인 매체 볼드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무릎 부상 이후 인조 잔디에서 뛸 때 어려움을 겪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기가 열린 JYSK 파크는 인조 잔디 구장이다. 부상 부위가 어느 쪽 무릎인지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MLS "메시 심판실 무단 침입 의혹, 규정 위반 없어"…징계 없다
MLS가 메시(38·인터 마이애미)의 심판실 무단 침입 의혹에 대해 규정 위반이 없었다고 결론 내렸다. 23일 ESPN에 따르면 메시가 지나간 구역은 심판 라커룸이 아니었고 출입 제한 구역도 아니어서 징계위원회에서 다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심판기구(PRO) 관계자도 경기 관계자들과 확인한 결과 메시가 심판 대기실에 들어가지 않았다고 밝혔다.마이애미는 22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손흥민 소속팀 LAFC와 MLS 개막전에서 0-3 완패했다. 메시와 손흥민의 대결로 MLS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7만5673명이 관전했다. 메시는 풀타임을 뛰었으나 침묵했고, 손흥민은 88분간 뛰며 전반 38분 마르티네스 선제골을 도왔다. 경기 후 메시가
스포츠종합
'금메달 4개' NBA 듀랜트 "2028 LA 올림픽도 뛰고 싶다"...만 40세 도전 의지 피력
NBA 스타 케빈 듀랜트(37·휴스턴 로키츠)가 2028년 LA 올림픽 미국 대표팀 출전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듀랜트는 24일(한국시간) ESPN 인터뷰에서 "당연히 뛰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1988년생인 그는 대회가 열리는 해 만 40세를 맞는다.듀랜트는 2012년 런던 대회부터 2024년 파리 대회까지 4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농구에서 올림픽 4회 우승은 역대 최초 기록이다. 그는 그랜트 힐 대표팀 단장에게 이미 출전 의향을 전달했으며, 다만 경쟁력 있는 선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전제 조건이라고 밝혔다.파리 대회가 듀랜트와 르브론 제임스(41·LA 레이커스), 스테픈 커리(37·골든스테이트)의 마지막 올림픽이
KB, 하나은행 72-61 제압하며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 '2'...강이슬 24점 폭발
청주 KB가 23일 청주체육관 홈 경기에서 부천 하나은행을 72-61로 눌러 19승 8패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지켰다. 2위 하나은행과 격차를 1.5경기로 벌리는 동시에 정규리그 자력 우승에 필요한 매직넘버를 '2'로 끌어내렸다.경기 주도권은 처음부터 KB가 쥐었다. 강이슬이 1쿼터에만 3점 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쏟아내며 24-16으로 앞서 나갔고, 2쿼터에서도 허예은·이채은·나윤정의 외곽 슛이 골고루 가세하며 전반을 42-33으로 마쳤다. KB는 단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하나은행은 후반 들어 진안의 연속 골밑 득점을 앞세워 4쿼터 초반 53-57까지 추격했으나, 강이슬이 즉각 3점 슛으로 차단했고 박지수의 리바운드와 연속 득점으로
KB 박지수, 5라운드 MVP...2라운드 연속·통산 20회 '역대 최다 경신'
청주 KB 센터 박지수가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MVP에 선정되며 4라운드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WKBL은 23일 기자단 투표(총 72표) 결과 박지수가 69표를 얻어 압도적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통산 20번째 라운드 MVP로, 자신이 보유한 역대 최다 기록을 다시 갈아치웠다.박지수는 5라운드 5경기에 모두 나서 평균 17.8점 14.0리바운드 3.0어시스트 0.8스틸 1.4블록슛을 기록했다. 리바운드·블록슛·공헌도 부문에서 라운드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지배적인 활약을 펼쳤다.기량발전상(MIP)은 아산 우리은행 이다연이 첫 수상했다. 평균 8.4득점 6.0리바운드를 올린 이다연은 심판부·경기 운영 요원 투표(총 36표)에서 26표를 획득
'클로이 김 꺾은 17세' 최가온, NBC 선정 동계올림픽 '떠오른 스타 13인' 등극
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세화여고)이 미국 올림픽 주관 방송사 NBC가 뽑은 이번 대회 떠오른 스타 13인에 선정됐다.NBC는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가온에 대해 3연패를 노린 클로이 김(미국)을 꺾고 17세 나이에 정상에 오른 점을 주목했다. 올림픽 전 FIS 월드컵 3승을 거뒀으나 이번 금메달을 계기로 본격적인 조명을 받게 됐다고 평가했다.최가온과 함께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 스키점프 남매 금메달리스트 도멘·니카 프레브츠(슬로베니아), 피겨 여자 싱글 금메달 알리사 리우(미국) 등이 명단에 포함됐다. 선수 외에도 피겨 경기장에서
[스포츠 인사이드] “기록이 곧 경기다”… 한국중고배구연맹 주관, 23일부터 3일간 2026 경기기록원 역량 강화 교육
23일 겨울 끝자락의 찬 기운이 남아 있는 충북 단양군 국민체육센터 1층 세미나실. 이른 아침부터 노트북을 든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코트 위에서 휘슬을 부는 심판 자격증을 갖춘 이들이 책상 앞에 앉았다. 경기기록원 교육을 받기 위해서이다.한국중고배구연맹(회장 김홍)이 대한배구협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2026 경기기록원(E-Score) 역량 강화 심화교육’은 열기로 뜨거웠다. 23일부터 시작해 25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는 이번 교육에는 국내 심판 C급 이상 자격 취득자 50명이 참여했는데, 선착순으로 마감되면서 디지털 경기 운영에 대한 현장의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교육과정은 ▲배구경기규칙기본이해 ▲E-Score프로그램소개 ▲팀
엔터테인먼트
아이브·제로베이스원, 한터차트 2월 4주 월드·음반차트 각각 1위
아이브와 제로베이스원이 한터차트 2월 4주 주간차트(2월 16~22일 집계)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23일 발표된 주간 월드차트에서 아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소셜, 음원, 미디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월드 지수 1만 6615.92점을 기록했다. 한로로가 1만 2097.76점으로 2위, 제로베이스원이 9909.15점으로 3위에 올랐다.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제로베이스원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스페셜 한정판 앨범 'RE-FLOW'로 음반 지수 2만 479.20점(8533장)을 기록했다. 2위는 코르티스의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1만 9244.45점, 1만 5410장), 3위는 한로로의 첫 LP '이상비행'(1만 3481.00점, 1만 370장)이다.한터차트 월드차트는 음반·
이이담, '레이디 두아'서 김미정 역 호연…극의 텐션 쥐락펴락
이이담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13일 공개된 이 작품에서 이이담은 극의 텐션을 쥐락펴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레이디 두아'는 명품이 되고 싶었던 사라킴(신혜선)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무경(이준혁)의 이야기다. 이이담은 사라킴을 곁에서 돕는 가죽 가공 전문가 김미정 역을 맡아 이전과는 다른 색채로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특히 순수했던 인물이 욕망으로 점철되는 과정을 표정과 눈빛, 미소의 결까지 달리하며 극명한 온도차로 그려냈다. 사라킴 앞에서 여유로운 태도 속에 서슬 퍼런 칼날을 숨긴 채 도발하는 장면에서는 팽팽한 긴장감을 부여하며 보는 이들마저 숨죽
엔믹스, 데뷔 4주년 맞아 칠레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 K팝 최초 출격
엔믹스가 2026년 첫 신곡을 연달아 발표한다. 25일 오후 6시 설윤과 박재정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이 공개되고, 26일 정오에는 'TIC TIC (Feat. Pabllo Vittar)'가 베일을 벗는다.글로벌 무대 진출도 이어진다. 엔믹스는 현지시간 22~27일 칠레에서 열리는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에 K팝 그룹 최초로 출격한다. 1960년 시작돼 6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 축제에는 루이스 미겔, 샤키라, 리키 마틴 등이 다녀갔으며, 올해는 글로리아 에스테판, 펫샵보이즈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앞서 엔믹스는 K팝 그룹 최초로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에 참여해 약 200만 관중 앞에서 정열의 퍼포먼스를 펼친 바 있다.2022년 2월 22일 싱글 'AD MAR
트롯티어 창간호 진해성 커버, 팬카페 기부 구매 릴레이로 전량 소진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 창간호를 장식한 진해성호가 완판을 기록했다.21일 트롯티어에 따르면 3~18일 진행된 예약 판매가 기간이 끝나기 전 전량 소진됐다. 트롯티어 관계자는 "진해성 팬카페 '해성사랑'을 중심으로 기부 구매 릴레이를 펼치는 등 적극적인 행보 끝에 준비된 발행 수량이 모두 판매됐다"고 전했다. 창간호는 추가 공급이 예정되어 있다.커버를 장식한 진해성은 대형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거리 버스킹 시절부터 이어진 활동 서사, 소리를 만들어온 과정, 가수로서의 방향성 등을 담았다. 무대 위 활동뿐 아니라 노래를 대하는 태도와 시간이 축적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한 권의 흐름으로 구성했다.트롯티어는 공연
윤하의 새로운 음악적 캐릭터란?…첫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발매 예고
윤하가 3월 9일 오후 6시 첫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SUB CHARACTER)'을 발매한다. 윤하의 고유한 취향과 신선한 재해석을 담은 앨범으로, 선공개된 '계절범죄'를 포함해 'Sub Character', '염라', 'Skybound' 등 총 4곡이 수록된다.윤하는 12일, 19일, 20일 공식 SNS를 통해 콘셉트 포토 세 가지 버전을 순차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각기 다른 감정선과 입체적인 표현력으로 앨범명처럼 새로운 음악적 캐릭터를 예고했다.첫 번째 버전에서는 알록달록한 생일 케이크를 오브제로 활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안대를 쓰고 미소 짓다가도 시크한 눈빛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두 번째 포토에서는 어두운 방에서 사진과 휴대전화를 응
문화라이프
매일유업, 무가당·락토프리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elight' 출시
매일유업이 '매일 바이오' 라인업에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elight 무가당 플레인'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헬시 플레저' 트렌드가 성분과 설계를 꼼꼼히 따지는 '초개인화 웰니스'로 옮겨가면서, 무가당·고단백 등 기능을 내세운 유제품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신제품이다.신제품은 감미료를 넣지 않은 무가당·저지방 설계에 그릭요거트 특유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80g 기준 단백질 6g, 식이섬유 3g을 함유해 식단 관리 수요를 반영했다. 유당 0g의 락토프리로 설계해 유제품 섭취가 불편했던 소비자도 선택할 수 있으며, LGG 유산균을 한 컵당 300억CFU 이상 담았다.매일유업은 이번 출시로 그릭요거트 제품군을 확
CJ온스타일, 2026 봄·여름 패션 키워드 '파워리스' 제시… 절제된 단정함 부상
CJ온스타일이 2026년 봄·여름(SS) 시즌 패션 트렌드를 선공개하는 '2026 SS 패션 쇼케이스'를 3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올해 SS 시즌 키워드는 '파워리스(POWERLESS)'다. 경제적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과시적 스타일보다 힘을 뺀 단정함과 균형 잡힌 실루엣을 선호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판단이다. 세부 트렌드는 포엣코어, 워크웨어, 플라워 포인트, 레이어드, 레드·오렌지, 스카프 등 6가지로 정리됐다.중심에는 '포엣코어' 무드가 있다. 니트·셔츠·와이드 팬츠 등 시인을 연상시키는 여유로운 아이템으로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더엣지 '올데이코어 보이핏 자켓', 애드아보아 '캐시미어 100 후드 베스트
청년 창업가 직접 발굴한다… KB금융 '찾아가는 설명회' 시작
KB금융그룹이 20일 서울대학교에서 '찾아가는 KB스타터스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청년 창업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인재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KB스타터스'는 2015년 시작된 금융권 최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설명회는 서울대를 시작으로 서울 주요 대학에서 순차 진행된다. 대학(원)생 창업자, 교내 창업 동아리,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 등이 주요 대상이며, 관심 있는 학생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현장에서는 KB스타터스 프로그램 소개, 계열사와의 협업 사례 공유, 스타트업 생태계 관련 Q&A 등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된다. KB금융은 현재 진행 중인
트롯티어 창간호 진해성 커버, 팬카페 기부 구매 릴레이로 전량 소진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 창간호를 장식한 진해성호가 완판을 기록했다.21일 트롯티어에 따르면 3~18일 진행된 예약 판매가 기간이 끝나기 전 전량 소진됐다. 트롯티어 관계자는 "진해성 팬카페 '해성사랑'을 중심으로 기부 구매 릴레이를 펼치는 등 적극적인 행보 끝에 준비된 발행 수량이 모두 판매됐다"고 전했다. 창간호는 추가 공급이 예정되어 있다.커버를 장식한 진해성은 대형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거리 버스킹 시절부터 이어진 활동 서사, 소리를 만들어온 과정, 가수로서의 방향성 등을 담았다. 무대 위 활동뿐 아니라 노래를 대하는 태도와 시간이 축적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한 권의 흐름으로 구성했다.트롯티어는 공연
메가박스, TWS 첫 VR 콘서트 '러쉬로드' 3월 4일 코엑스점 단독 개봉
메가박스가 그룹 TWS(투어스)의 첫 번째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를 3월 4일 코엑스점에서 단독 개봉한다.'러쉬로드'는 끝없이 질주하는 청춘의 여정을 의미하며, 길을 따라 새로운 세계로 진입하는 구조적 연출을 담아냈다. 관객은 TWS와 함께 하나의 여정을 통과하는 듯한 몰입을 경험하게 된다.이번 VR 콘서트는 록 페스티벌 현장에서 시작해 황금빛 노을의 루프탑, 오로라가 펼쳐지는 공간까지 다채로운 배경 변화를 선보인다. 역대 VR 콘서트 중 최장 러닝타임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히트곡 'OVERDRIVE'와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칼군무가 돋보이는 'Oh Mymy : 7s' 등이 VR 스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