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팀 관계자는 31일 "오스트리아 축구협회·대표팀·심판진 협의로 전·후반 1회씩 물 보충 휴식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지난 28일 코트디부아르전에서 처음 물 보충 휴식을 경험했지만 전반 휴식 직후 수비 조직력이 무너지며 0-4로 완패했다.
FIFA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물 보충 휴식 실시를 공식화했다.
오스트리아전은 4월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빈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리며 이번 경기는 최대 11명 교체가 가능하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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