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유명 농구 감독이 작전타임 때 선수들을 독려하며 했던 '유명한' 말이다.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도 이렇게 말해야 할지 모른다.
이날 한국의 유효슈팅은 불과 2개 뿐이었다. 공격 효율성이 매우 좋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한국은 앞서 가진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는 수비가 와르르 무너지면서 0-4로 참패했다.
수비와 공격이 전혀 되지 않고 있는 셈이다. 월드컵 본선은 3개월 남았다.
같은 날 일본은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평가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일본은 스코틀랜드를 1-0으로 격파한 데 이어 잉글랜드까지 잡는 기염을 토했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