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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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투어 2차전 우승 김지수 “내년 정규투어 입성 목표”
김지수(25)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입회 6년 만에 생애 첫 승을 거뒀다. 김지수는 16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 6360야드)에서 끝난 ‘KLPGA 2019 한세 · 휘닉스CC 드림투어 2차전(총상금 1억 1천만 원)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68-67)로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드림투어 1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위를 기록한 김지수는 우승 소감으로 “지난 성적을 신경 쓰지 않고 침착한 플레이를 했더니 좋은 결과가 나왔다. 정말 기쁘다”며 “사실 1차전의 아쉬움으로 며칠 잠을 설쳤다. 하지만 후회를 뒤로하고 하루 연습량을 배로 늘렸다. 퍼트 리듬과 샷 리듬을 변경하는 큰 결심을 했다”고 우승 원동력을 전했다. 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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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우승' 박지영, 마세라티 후원 받아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 출신이자 지난 12월 2019 KLPGA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한 박지영이 LV위본과 후원 계약을 체력했다. 박지영은 15일 마세라티 공식 딜러 LV위본(딜러대표 최선식)과 마세라티 송파전시장에서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에 LV위본은 박지영 프로의 공식 차량 스폰서로서 새롭게 출시된 르반떼 모델을 지원하고 향후 지속적인 후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지난 2016년 에스오일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기록한 후 올해 시즌 개막전에서 통산 2승을 기록한 박지영은 밝고 호쾌한 경기 스타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LV위본 최선식 딜러대표는 “박지영 선수의 호쾌한 플레이 스타일이 하이 퍼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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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3년 연속 미국 '베스트 시뮬레이터' 선정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가 미국에서 3년 연속 ‘베스트 시뮬레이터’로 선정됐다.골프존은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가 골프 관련 최고의 서비스와 제품을 선정해 발표하는 ‘에디터스 초이스’의 시스템·장비 부문에서 3년 연속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뽑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 매체는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이 골퍼의 스윙과 임팩트, 스핀을 감지하고 사용자의 데이터 기록을 저장해 보여주는가 하면 180여 곳의 골프 코스, 다양한 골프 연습 코스를 가미해 게임의 흥미를 더욱 높였다고 평가했다. 골프존은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공식 시뮬레이터 계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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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어패럴 '스펙트럼 시리즈' 출시...프로암 초청 및 그린피 혜택
FJ(풋조이)가 오는 여름 라운드를 위한 FJ 스펙트럼 시리즈를 출시한다.FJ 스펙트럼 시리즈는 화이트, 스카이, 피스타치오, 오렌지, 핑크, 네이비의 6가지 컬러웨이가 적용된 FJ 어패럴 여성 제품이다. 얇은 소재의 여름용 제품으로 신축성이 뛰어나며 UV 차단 기능이 있는 베이스 레이어, 스트레치성이 뛰어나고 청량한 소재로 제작된 스커트, 암홀 디자인으로 부담을 덜어낸 민소매 티셔츠를 포함해 바이저, 양말, 장갑으로 구성됐다. 베이스 레이어, 민소매 티셔츠, 스커트, 모자는 동일한 컬러로 구성해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을 강조했다. FJ 스펙트럼 시리즈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펙트럼 시리즈와 함께한 라운드 사진을 SN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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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장타자 6인방, KPGA 개막전서 장타전쟁의 서막 연다
한국프로골프(KPGA) 2019 국내개막전에서 6명의 역대 장타왕 수상자가 두 조로 나뉘어 장타를 휘두를 예정이다. 2019 KPGA투어의 화두는 장타전쟁이 될 예정이다. 2007년 장타왕 수상자부터 역대 장타왕 6명이 모두 필드로 집결한다.첫 무대는 경기 포천에 위치한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 브렝땅, 에떼코스(파72. 7,160야드)에서 18일부터 포문을 여는 ‘제15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다.16일 발표된 1라운드 조편성에서도 장타에 대한 관심이 고스란히 드러났다.이 중 가장 관심을 끄는 조는 21조다. 18일 아침 8시 10분부터 10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21조에는 2013년 장타왕 ‘테리우스’ 김태훈(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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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타이거 우즈 81승째 장비, 2019 마스터스
타이거 우즈(43세, 미국)는 지난해 미국PGA투어 복귀 이후 여러 차례 장비를 손봤다. 볼을 제외한 모든 카테고리에서 다양한 모델과 옵션을 테스트하면서 최적의 조합을 만들려고 애를 써왔다.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우승할 당시 사용한 드라이버는 테일러메이드의 M5다. 우즈는 M5를 올해 첫 출전 대회인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에서부터 사용했다. 로프트는 9도이며, 샤프트는 미츠비시케미컬의 디아마나 D+ 화이트 60TX.파머스인슈어런스와 마스터스에서의 다른 점은 샤프트 무게였다.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 때는 70TX였다.페어웨이우드는 2개를 백에 넣었다. 3번(로프트 13)과 5번(19도)으로 테일러메이드 M5 모델이다. 샤프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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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보이스캐디, 골프워치 'G1' 출시
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스마트 골프워치 보이스캐디 G1를 출시했다.보이스캐디 G1은 합리적인 가격에 골프워치의 핵심 기능을 사용하길 원하는 골퍼를 위한 제품으로 그린 컬러 포인트와 스티치 디자인을 적용했다. 거리별 탄도 분석 알고리즘을 활용한 정밀한 보정거리도 특징이다. 산악지형의 골프장이 많은 한국에 최적화된 거리측정기라는 설명이다. 한편 프리미엄 GPS 골프워치 T5의 코스뷰, 스마트 샷 디스턴스, 스마트 그린뷰 등 핵심 기능을 그대로 탑재한 것도 눈에띈다. 코스뷰 화면에서 코스 레이아웃은 물론 핀까지의 거리 파악, '스마트 샷 디스턴스'와 '유저 IP'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 샷 디스턴스'는 자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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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박찬호-이승엽' KPGA출전...필드에서 샷대결
선동열과 박찬호, 이승엽 등 쟁쟁한 야구 스타들이 필드에 뜬다. 5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인천 드림파크컨트리클럽에서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이 막을 올린다.이 대회는 국내 최초의 프로암 정규 대회로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과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 오피니언 리더로 구성된 셀러브리티가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친다.올 시즌에도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가 모습을 보일 예정인데, 먼저 지난해 KPGA 루키 김영웅과 한조로 팀을 이뤄 팀 우승컵을 차지했던 박찬호가 2년 연속 출사표를 던졌다.이어 은퇴 후 자신의 이름을 건 ‘이승엽야구장학재단’을 설립해 유소년들의 꿈을 지원해주고 있는 ‘영원한 국민 타자’ 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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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조아연 우승 기념 프로모션 마련
볼빅이 팀 볼빅(Team Volvik) 소속 선수들의 활약을 기념하기 위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팀 볼빅은 지난 7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수퍼루키' 조아연이 개막전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다음날인 8일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이미향이 홀인원과 함께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시즌 초반부터 소속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다. 볼빅은 프로모션을 통해 조아연(19)의 사용구 S4와 이미향(26〮)의 사용구 S3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있다. 볼을 1더즌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조아연의 우승 사인 모자와 우승 사인 볼마커 또는 메시 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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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조정민 4승째 장비, 2019 셀트리온퀸즈마스터즈
조정민(25세, 문영그룹)이 한국LPGA투어 셀트리온퀸즈마스터스(총상금 8억원)에서 우승했다. 셀트리온퀸즈마스터스는 올해 처음 한국LPGA투어에 합류한 대회로 조정민은 초대 우승자가 됐다.14일 울산 울주군 소재의 보라컨트리클럽(파72, 6674야드)에서 이어진 이번 대회 최종일. 조정민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고 합계 7언더파 209타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 주 롯데칸타타여자오픈에서 2위를 차지한 후 2주 연속 '톱10'에 진입했다. 이번 대회에서 조정민은 그린 적중률 81.48%, 평균 퍼팅 30개, 평균 타수 69.66타를 기록했다.뉴질랜드 국가 대표 출신인 조정민은 2012년 프로 전향 했고 2016년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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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do it", 승부사로 다시 태어난 조정민
조정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4승째를 달성했다. 2013년 KLPGA투어에 데뷔한 조정민은 데뷔 4년 차이던 지난 2016년 생애 첫 승이자 시즌 2승째까지 단숨에 기록하며 주목받았다.하지만 2017년 우승과 연이 닿지 않았고, 2018년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통산 3승째를 기록했다.특히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36홀 최소타 신기록을 세웠던 조정민은 54홀 최소타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오랜만의 우승을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이어 올 시즌 조정민은 승부사로 다시 태어났다.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인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준우승으로 출발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경기 내용이다.당시 최종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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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RECORD] 우즈, 메이저 대회 15승 & 통산 81승 달성
올해 모든 일정을 마스터스와 메이저 대회에 맞췄던 타이거 우즈(43세, 미국)가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극적으로 우승했다.이로써 우즈는 지난 1996년 프로 전향 이후 프로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15승, 그리고 미국PGA투어에서 81승째를 거두게 됐다. 황제의 '완벽한' 귀환이다.15일 오거스타내셔널GC(파72, 7475야드)에서 끝난 제83회 마스터스 최종일. 우즈는 2언더파 70타를 적어내면서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했다.따라서 지난 2008년 US오픈 우승 이후 11년만에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고 2005년 마지막으로 그린 재킷을 입은 이후 14년만에 마스터스 리더보드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우즈의 그린 재킷은 이제 다섯 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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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인터뷰하는 조정민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7언더파 209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4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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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캐디오빠가 큰 도움이 됐어요'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7언더파 209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4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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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셀트리온 초대여왕은 바로 나'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7언더파 209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4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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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마지막홀에서 결정 지은 우승'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7언더파 209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4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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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시즌 첫승이예요'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7언더파 209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4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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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시즌 첫번째 트로피 키스'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7언더파 209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4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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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초대 챔피언은 오래 기억에 남아서 좋아요'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7언더파 209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4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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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우승트로피에 짜릿한 키스'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565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최종스코어 7언더파 209타로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통산 4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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