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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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여유 넘치는 미소'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윤지(28,삼천리)가 1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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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슬아의 벙커 탈출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윤슬아(33,일화맥콜)가 11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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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 '높이 띄워서 홀컵을 노린다'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인주연(22,동부건설)이 11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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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소연의 노련한 벙커 탈출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남소연(28,올포유)이 11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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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혜원2의 날카로운 어프로치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신혜원2(23,볼빅)가 11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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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RECORD] 위력 발휘한 5번 홀, 마스터스 2R 가장 어려워
오거스타내셔널이 올해 마스터스를 앞두고 전장을 40야드나 늘리면서 단단히 방어했던 5번(파4, 495야드) 홀이 2라운드에서 진가를 드러냈다.13일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선수들이 이 홀에서 가장 어렵게 플레이 했다. 파4인 이 홀에서 4.3448의 평균 타수가 나왔다. 버디는 5개만 나왔고 보기 31개에 더블보기 2개였다.두 번째 어렵게 플레이된 홀은 '아멘 코너'의 시작인 11번(파4, 505야드). 4.3218의 평균타수를 기록했다. 버디는 단 1개만 나왔고 23개의 보기와 3개의 더블보기가 작성됐다. 세 번째로 어렵게 플레이 된 홀은 10번(파4, 495야드). 4.2299의 평균 타수에 버디 7개, 보기 21개, 더블보기 3개가 나왔다.파3 홀 중에서는 4번(240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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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RECORD] 61세 랑거가 오거스타에서 살아 남은 비결
세계 랭킹 1위 저스틴 로즈(영국)와 2017년 마스터스에서 우승했던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일찌감치 짐을 싸 집으로 돌아간 반면 올해 61세의 베른하르트 랑거(독일)는 살아남아 '무빙데이'에 돌입했다.랑거는 13일 오거스타내셔널GC(파72, 7475야드)에서 끝난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1언더파였던 랑거는 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 2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선두인 프란체스코 몰리나리(프랑스) 포함 5명의 공동 선수에 단 6타 뒤졌을 뿐이다. 공동 29위엔 조던 스피드, 패트릭 리드, 웹 심슨도 자리하고 있다.지난 1985년과 1993년 마스터스 챔피언이었던 랑거가 올해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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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지람의 파워 드라이버샷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권지람(25,DB손해보험)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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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현수 '호쾌한 드라이버샷'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현수(27,롯데)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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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효린 '내리막 페어웨이를 향해 날린다'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효린(22,요진건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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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8,한화큐셀)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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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현3 '야무지게 날려야지'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지현3(21,DB손해보험)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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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희원의 노련한 샷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희원(28)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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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짓는 이은지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은지(24,DB손해보험)가 1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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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원 '호쾌한 드라이버샷'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성원(26,대방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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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최혜진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12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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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강하게 날려 초대 챔프를 노린다'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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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호쾌한 샷으로 2라운드 시작하는 김보아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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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울산퀸을 향해 순항중'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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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1타 차' 우즈 "복귀 후 3번째 메이저 우승 기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대회 통산 5승 기회를 잡았다. 우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파72, 7475야드)에서 치러진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우즈는 공동 선두 그룹에 1타 차 공동 6위다.올해 퍼팅 난조로 여러차례 발목을 잡힌 우즈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도 퍼트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우즈는 "예전처럼 연습을 할 수가 없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우즈는 스스로 만족할만한 퍼트를 선보이고 있다. 비록 이번 대회에서 몇 개의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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