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지현2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28,롯데)가 11번홀 티샷후 타구 방향을 살피고 있다.
-
[포토] 침착하게 그린 살피는 김지현2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28,롯데)가 10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
[포토] 이효린의 정교한 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효린(22요진건설)이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신미진 '신인의 자세로 활기차게'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신미진(21,교촌치킨)이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오늘 6언더파 친 한진선의 아이언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한진선(22,비씨카드)이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신중히 그린 살피는 김해림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30,삼천리)이 10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
[포토] 김해림 '집나간 샷감을 찾아라'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30,삼천리)이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인주연 '핀하이로 보낸다'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인주연(22,동부건설)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승연 '이번 신인 돌풍은 나에게'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선두로 치고 나가는 이승연의 호쾌한 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전우리 '아, 우측으로 밀렸다'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우리(22,넵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정슬기의 페어웨이 우드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정슬기(24,휴온스)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정슬기 '우승을 향해'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정슬기(24,휴온스)가 10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
[포토] 성유진 '신인의 패기로 날린다'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성유진(19,한화큐셀)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신예 이가영의 티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가영(20,NH투자증권)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박결의 드라이버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3,삼일제약)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선화 '관록의 드라이버샷'
20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선화(33,올포유)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지은희, 롯데 챔피언십 3R 1타 차 공동 3위
한국 선수 최고령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지은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 공동 3위가 됐다. 지은희는 20일 미국 하와이주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 6397야드)에서 치러진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5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쳤다.중간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한 지은희는 공동 선두 그룹에 1타 차 공동 3위로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지난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가 된 지은희는 3라운드에서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1라운드는 노보기 플레이, 2라운드는 보기 1개로 경기를 마쳤지만 3라운드에서는 보기가 5개나 기록됐다.샷은 물론, 퍼트까지 흔들리는 모
-
최경주, RBC 헤리티지 둘째날 공동 7위...경기 순연
최경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 둘째날 잔여홀을 남기고 공동 7위로 뛰어올랐다.최경주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 6990야드)에서 치러진 RBC 헤리티지 둘째날 2라운드 14개 홀에서 버디만 4개를 솎아냈다.대회 둘째날 치러진 2라운드는 일몰로 인해 순연됐고, 4개의 잔여홀을 남긴 최경주는 중간합계 5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7위가 됐다.대회 1라운드에서 1언더파 공동 39위를 기록하며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던 최경주는 2라운드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리더보드 상단을 향했다.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58.5야드, 페어웨이 적중률은 50%에 불
-
'매치플레이 2승' 이기상 "스트로크플레이 대회 우승 간절해"
이기상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통산 3승에 도전한다.이기상은 19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 7160야드)에서 막을 올린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이기상은 선두 그룹에 단 1타 차 공동 4위다.1번 홀(파4)부터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이기상은 3번 홀과 6번 홀(이상 파5),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 홀에서 4타를 줄였다.이기상의 질주는 후반 홀에서도 멈추지 않았는데, 10번 홀(파4)에서 버디로 기세를 이었고, 12번 홀(파5)과 13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로 리더보드 상단으로 뛰어올랐다.17번 홀(파3)에서 버디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