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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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연속 선두' 정대억 "이번엔 무너지지 않겠다"
정대억(30)이 2일 연속 선두를 지키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정대억은 19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 7160야드)에서 막을 올린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정대억은 공동 선두다. 오후조로 출발한 정대억은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순항하는 듯 했지만 11번 홀(파4)부터 13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보기를 기록하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14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쇄신했고, 16번 홀(파4)과 17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전반 홀에서 1타를 줄이는 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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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 '지난주의 아쉬움을 날려 버려'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민지(21,NH투자증권)가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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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바람에 볼이 움직였어요'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승현(28,NH투자증권)이 10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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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 '핀을 직접 노린다'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지영(23,CJ오쇼핑)이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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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귀마개 패션'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소영(22,롯데)이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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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퍼팅 시도하는 이소영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소영(22,롯데)이 10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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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 '최장코스에선 더욱더 신중하게'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지영(23,CJ오쇼핑)이 11번홀 티샷 전 코스 공략을 상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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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의 파워샷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지영(23,CJ오쇼핑)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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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강한 샷으로 바람을 이긴다'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소영(22,롯데)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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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무대 적응기’ 배선우, KKT배 반테린 오픈1R 공동 6위
올 시즌 일본투어에 데뷔한 배선우가 KKT배 반테린 레이디스 오픈 첫날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배선우는 19일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공항 컨트리클럽(파72, 642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KKT배 반테린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배선우는 황아름, 이지희 등과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는 5언더파를 기록한 사이키 미키(일본)다. 이날 10번 홀에서 출발한 배선우는 13번 홀(파3) 보기로 불안한 시작을 했다. 하지만 14번, 15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를 낚았고, 18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잡아냈다. 후반 홀에서는 버디와 보기를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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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쑤이 샹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쑤이 샹(20)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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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은수 '긴머리 휘날리며'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장은수(21,CJ오쇼핑)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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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와 화이팅하는 이정민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7,한화큐셀)이 10번홀 경기 시작전 캐디와 화이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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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2 '강하게 날린다'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자영2(28,SK네트웍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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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연정의 드라이버샷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서연정(24,요진건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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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경의 호쾌한 샷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최민경(26,휴온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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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장대소 최민경과 김자영2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최민경(26,휴온스)과 김자영2(28,SK네트웍스)가 10번홀 티샷에 앞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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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다연 '심각하게 바라본다'
19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다연(22,메디힐)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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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의 벽은 높았다...미녀골퍼 수이샹 데뷔전 6오버파
중국 미녀골퍼 수이샹(중국)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식 데뷔전에서 6오버파를 기록했다.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를 주무대로 하던 수이샹은 2019년 KLPGA투어로 진출했다.KLPGA 2018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2위를 차지한 수이샹은 KLPGA 드림투어 시드권과 함께 KLPGA 2019 정큐투어 시드 순위전 예선 면제권을 획득했고, 본선에서 4라운드 합계 3오버파 291타를 기록하며 시드 순위 45위로 시드를 획득했다.하지만 시드 순위가 낮아 정규투어가 아닌 2부투어(드림투어)를 주무대로 활약하며, 추천 선수 혹은 초청 선수 자격으로 정규투어에 출전하거나 출전 인원이 144명인 대회에 출전 기회가 있다.그럼에도 수이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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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C헤리티지, 한국선수들 대거 고전...최경주-이경훈 39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에서 한국 선수들이 대거 고전했다.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 6990야드)에서 PGA투어 RBC 헤리티지가 막을 올렸다.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에서 한국 선수들은 대거 고전하며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먼저 지난해 이 대회 연장전에서 준우승에 그친 김시우는 대회 이전 우승 후보로 거론되며 기대를 모았다.하지만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하며 2오버파 73타로 공동 93위에 그쳤다.드라이버 샷 정확도는 35.71%에 그쳤고, 그린 적중률은 27.78%로 고전했다. 더욱이 퍼팅 이득타수 역시 -0.679타에 그치는 등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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