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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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시즌 3승을 견인한 클럽은? 2018 신한동해오픈[MYBAG]
박상현(35)이 시즌 세 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박상현은 16일 치러진 제34회 신한동해오픈 최종일 8언더파를 쓸어담으며 최종합계 22언더파 262타를 기록, 우승을 차지했다. 박상현은 이 대회 우승상금 2억 1600만원을 더해 시즌 누적 상금을 7억 9000만원까지 늘리며 상금 1위를 이어갔고 제네시스포인트 부문에서도 1위를 지켜냈다. 시즌 중 클럽교체라는 과감한 선택도 우승이라는 결과로 더욱 빛났다. 박상현은 최근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를 타이틀리스트 신제품 모델인 TS 3로 교체했다. KPGA 역대 세 번째 시즌 3승 주인공 박상현이 신한동해오픈 우승을 함께 한 클럽과 볼을 소개한다. [박상현-제34회 신한동해오픈]드라이버_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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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스탠퍼드 첫 메이저 우승클럽, 2018 에비앙 챔피언십[MYBAG]
안젤라 스탠퍼드(41)가 미LPGA투어 에비앙 마스터스서 우승을 차지했다. 76번째 메이저대회 출전만에 우승을 차지한 스탠퍼드는 남녀 통틀어 메이저 우승까지 가장 오래 기다린 선수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김세영(25)은 공동 준우승에 그쳤고 이정은(22)과 박인비(30)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에비앙 리조트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는 18번 홀이 끝날 때까지 박빙의 승부가 이어졌다. 이날 내내 선두를 달리던 에이미 올슨이 티샷 미스에 이어 보기퍼트마저 홀 컵에 넣지 못하며 최종합계 11언더파를 기록, 공동 2위로 미끌어졌다. 올슨에 앞서 최종합계 12언더파로 경기를 마치고 올슨의 마지막 홀 경기를 지켜보던 스탠퍼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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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인, 전국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삼대인이 전국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삼대인은 백제홍삼(주)의 홍삼제품 브랜드명으로 KLPGA 점프투어도 후원하고 있다. 제2회 삼대인&북경옌징맥주 전국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오는 10월 29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여주골프장에서 진행된다. 참가인원은 100명이며 참가비용은 그린피와 카트비, 석식 및 시상품비를 포함해 18만원이다. 캐디피는 현장결제. 신페리오 및 스트로크 두 부문으로 시상이 진행되며 엠유 캐디백 및 화장품 등 다양한 경품과 푸짐한 선물도 마련됐다. 백제홍삼주식회사와 북경맥주코리아가 주최하고 삼대인 골프단이 주관한다. 대회 참가문의 등은 삼대인 골프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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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인천점#인도어골프연습장#인천부평[연습장DB]
마니아리포트가 연습장, 숍, 골프장 등에 대한 정보 콘텐츠를 연재합니다. 골프장은 물론 연습장, 골프숍, 스크린골프장까지 다양한 지역별 골프인프라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정보공유를 목적으로 한 골프정보 콘텐츠를 배포할 예정으로 사업장관련 자료를 제공해주시면 콘텐츠 노출에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자료제공 관련 문의는 하단 메일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외곽순환도로 인접, 뛰어난 접근성… 3층 규모 108타석 인도어 골프연습장 'JMS인천점'JMS인천점은 인천 부평에 위치해있다. 지상 3층 규모 108개 타석을 보유한 골프연습장으로 호텔급사우나와 헬스클럽, 카페 등의 부대시설을 갖춰져있다. 뛰어난 접근성은 JMS인천점의 장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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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JMS 파3 골프클럽, 국내 최초 파3 주니어 골프대회 개최
박성현의 드루벨트컵 제1회 파3 주니어 골프챌린지가 기흥JMS 파3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참가 가능한 국내 최초 파3 주니어 골프대회로, 예선, 본선, 결선으로 진행된다. 다음달 15일까지 기흥JMS 파3 골프연습장에서 3회 이상 스코어카드 제출 시 자동으로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다. 연습장 월 및 연회원의 경우 참가비 무료, 비회원은 참가비 2만원이다. 본선은 다음달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27일, 28일 이틀에 걸쳐 치러지는 결선은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36홀 경기로 순위를 결정한다. 본선과 결선 무대는 모두 기흥 JMS 파3 골프연습장에서 진행된다. 본선 참가자 전원에게 드루벨트 제품이 제공되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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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3승자 탄생, 이소영 다승 1위
이소영(21,롯데)이 쟁쟁한 추격자들을 물리치고 올포유 챔피언십 초대챔피언에 등극했다.16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끝난 신생대회 '올포유 챔피언십 2018'(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최종라운드에서 이소영(21,롯데)이 5언더파 67타를 치며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시즌 3승에 성공했다.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와 7월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이후 세번째 트로피를 들었다.최혜진(19,롯데), 오지현(22,KB금융그룹), 장하나(26,비씨카드)와 같이 2승씩 기록하던 중 이 우승으로 다승 단독 1위로 나섰다.이소영은 전반에 3타를 줄이며 안정된 플레이를 이어갔다.하지만 후반홀에서 좀처럼 버디를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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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1인자의 위엄' 박상현 "이렇게 어려운 걸 제가 해냅니다"
단연, 이번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1인자는 박상현이다.박상현은 16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치러진 KPGA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대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1600만원)에서 시즌 3승을 달성했다.1라운드부터 선두자리를 지킨 박상현은 최종라운드에서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8언더파 63타)을 세우며 독주를 펼쳤다.최종스코어는 22언더파 262타, 2위를 차지한 스콧 빈센트(짐바브웨)와는 무려 5타 차로 우승했다. 또한 대회 6번째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기록과 함께 대회 최다언더파 및 최저타 기록을 경신했다. 박상현의 독주는 이번 대회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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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3승자' 이소영, 올포유 챔피언십 우승
이소영(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3승의 고지를 밟았다.이소영은 16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615야드)에서 치러진 KLPGA 올포유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경기를 마친 이소영은 2위 박주영을 4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3승을 차지했다.지난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뛰어오른 이소영은 무빙데이인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를 지켰다.최종라운드에서 우승에 도전했던 이소영은 전반 2번 홀과 7번 홀, 9번 홀(이상 파4)에서 버디를 3개 솎아냈다.하지만 후반 홀에 들어 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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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가 없다' 박상현, 신한동해오픈 우승...11년 만에 시즌 3승자 탄생
"지금 내 경기력과 자신감이라면 안병훈 선수 뿐만 아니라 타이거 우즈(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랑 붙어도 충분히 이길 자신이 있다"고 자신했던 박상현이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을 세우며 시즌 세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박상현은 16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치러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대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1600만원)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8언더파 63타를 쳤다.최종합계 22언더파 262타를 기록한 박상현은 시즌 3승째이자 통산 9승째를 달성했다. 종전 KPGA투어에서 시즌 3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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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먼싱웨어 클래식서 2주 연속 준우승…코즈마 코토노 첫 승
안선주가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에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안선주는 16일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클럽(파72, 6446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천만 엔)이 최종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적어낸 안선주는 이민영, 오카야마 에리(일본), 아라가키 히나(일본)와 나란히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주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 대회에서 2위를 기록한 안선주는 이번 대회에서도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최종합계 15언더파를 기록한 코즈마 코토노(일본)가 차지했다. 코즈마는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쓸어 담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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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부터 퍼트까지 완벽' 김세영, 에비앙 챔피언십 3R 단독 2위 추격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에서 선두와 2타 차 단독 2위로 뛰어올랐다.김세영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 6523야드)에서 치러진 에비앙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7언더파 64타를 쳤다.중간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한 김세영은 단독 선두 에이미 올슨(미국)에 2타 차 단독 2위다.무빙데이에서 선두를 바짝 추격하는 데 성공한 김세영은 드라이버 샷부터 퍼트까지 모두 완벽했다.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69야드에 달했고, 13개의 페어웨이 중 10개의 페어웨이를 명중했다.18개 그린 중 14개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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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상승세’ 김하늘, 선두에 1타 차…시즌 첫 승 도전
김하늘이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김하늘은 15일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클럽(파72, 6446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천만 엔)이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하늘은 1위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사키 쇼코(일본), 세기 유우팅(중국)이 중간합계 10언더파 공동 선두다. 두 선수는 이날 8타를 줄이며 선두로 올라섰다. 지난 시즌 메이저 1승을 포함해 3승을 올리며 일본투어 강자로 자리매김한 김하늘은 올 시즌 그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18경기에 출전해 3차례 컷 탈락했고, 2번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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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선두 이소영과 단독 2위 김아림 '내일 최종일 장타력 빅뱅'
올포유 챔피언십 2018 최종일은 장타자들끼리의 장타 대결(드라이버 평균 비거리 7위 이소영과 1위 김아림)로 우승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15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끝난 신생대회 '올포유 챔피언십 2018'(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3라운드에서 이소영(21,롯데)이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전날에 이어 단독선두를 유지했다.전반홀에서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한 이소영은 후반에 버디 4개를 쓸어 담아 선두를 지킬 수 있었다. 이소영은 장타임과 동시에 페어웨이 안착률까지 좋은 선수로 드라이버 순위 7위(251.7667야드)에 올라 있다. "(김)아림언니한테 10야드정도 뒤지지만 비거리 의식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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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3승자 탄생?' 이소영, 올포유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이소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3승자의 자리에 성큼 다가섰다. 이소영은 15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615야드)에서 치러진 KLPGA 올포유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친 이소영은 2위 김아림에 1타 차 단독 선두다.올 시즌 이소영은 넥센 세인트 나인 마스터스에서 시즌 첫 승을 시작으로 상반기 마지막 대회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을 기록하며 다승자 반열에 합류했다.하지만 올 시즌 매우 막강한 경쟁자들이 많았다. 이소영은 시즌 2승을 포함 톱10에 7차례 이름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상금랭킹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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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도전' 박상현, 신한동해오픈 3R 단독 선두...안병훈 1타 차 추격
박상현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 신한동해오픈에서 3일 연속 리더보드 상단을 지켰다. 박상현은 15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치러진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6타를 쳤다.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6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출발한 박상현은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이는 데 그치면서 추격을 허용했다. 2라운드에서 중간합계 9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자리했던 박상현은 3라운드에서 또 다시 노보기 플레이를 선보이며 5타를 줄였고, 무빙 데이에 흔들림 없이 선두를 수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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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안신애 화보 '오랜만에 주말 경기 하기까지'
안신애 (28,필즈)가 오랜만에 본선진출에 성공하며 주말 경기에 도전한다.14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끝난 '올포유 챔피언십 2018'(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에서 1,2라운드 합계 2언더파로 본선진출에 성공한 것이다.1라운드 4언더파 68타로 공동 5위로 이름을 올린 안신애는 오랜만에 본선 가능성을 보여줬다. 어제 있었던 2라운드에선 초반 경기흐름이 좋다가 후반이 가까울수록 아쉬운 장면들이 많았다. 특히 자신의 후반홀인 4번홀 트리플 보기가 안타까웠다.이날 2오버파 74타를 치며 1라운드의 성적 덕분에 본선 진출에 성공했고 주말경기를 이어가게 됐다. 지난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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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 "공이 자꾸 사라져요" 승부 가를 역대급 러프의 등장
직경 42.67mm의 골프공을 집어삼키는 역대급 러프가 등장했다. 지난 13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 신한동해오픈이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KPGA투어에서는 보기 드문 장면이 있다. 바로 작은 빨간 깃발을 러프에 꽂는 포어 캐디다. 투어 대회에서 빨간 깃발을 들고 흔드는 포어 캐디의 모습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는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함인데, 포어 캐디들은 OB구역이나 해저드구역 인근에서 볼의 낙하지점을 확인해 선수들의 공이 OB구역이나 해저드구역에 떨어졌을 경우 빨간 깃발을 흔든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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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3승 노리는 이소영과 간절히 첫승 꿈꾸는 박주영,장은수
이소영(21,롯데)이 14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끝난 '올포유 챔피언십 2018'(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65타를 몰아치며 단독선두로 나섰다.지난 4월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8'와 7월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 우승 이후 3승 기회가 찾아왔다.전날 공동 14위로 오후조 1번홀에서 출발한 이소영은 보기없는 안정된 플레이로 16번홀까지 6타를 줄이며 박주영과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리더니 18번홀에서 3미터짜리 버디를 잡아내며 단독선두를 꿰찼다.시즌 첫 3승자의 탄생에 대해 "아직 남은 라운드가 두 라운드나 있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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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기 아빠' 이형준, 신한동해오픈2R 선두 도약..."우승 자신감 생겼다"
지난 8월 아빠가 된 이형준(26)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아시안투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이형준은 14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 7252야드)에서 치러진 신한동해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5타를 쳤다.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이형준은 지난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던 박상현을 추격하는 데 성공했고,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이형준은 2014년 첫 승 이후 지난해까지 매년 꾸준히 1승씩을 기록하며 통산 4승을 쌓았다.특히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가을에 우승컵을 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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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퍼팅 난조에도 불구 공동 6위..."남은 2일, 목표는 노보기"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세' 최혜진이 퍼팅 난조에도 불구하고 KLPGA투어 올포유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6위를 기록했다.최혜진은 14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615야드)에서 치러진 KLPGA 올포유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묶어 이븐파를 기록했다.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경기를 마친 최혜진은 단독 선두로 나선 이소영에 4타 차 공동 6위다.지난 1라운드에서 6언더파 공동 3위로 출발한 최혜진은 2라운드에서 타수를 지키는 데 그치며 다소 순위가 하락했다. 선두와의 격차도 1타 차에서 4타 차로 멀어졌다.하지만 희망적인 것은 아직 2라운드, 36홀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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