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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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챔피언은 내 자리" 윤정호, 이 악물고 진격
"언제나 '처음'이라는 단어는 설레는 것 같아요. 생애 첫 승 당시 초대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는데, 이번에도 초대 챔피언이 되고 싶어요"윤정호(27, 파인테크닉스)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초대 왕좌에 도전한다. 윤정호는 20일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 7235야드)에서 막을 올린 KPGA투어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 2016년 군복무를 마친 후 KPGA투어에 복귀한 윤정호는 그 해 신설된 DGB 금융그룹 대구 경북오픈에서 프로 데뷔 6년 만에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드라이버 샷 교정 등을 통해 한층 발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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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투어와 병행' 최예림, 드림투어 15차전 우승...통산 2승
최예림이 KLPGA 2018 무안CC · 올포유 드림투어 15차전(총상금 1억1천만 원, 우승상금 2천2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했다.최예림은 9월 20일(목),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 6,498야드) 남A(OUT), 남B(IN) 코스에서 치러진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최예림은 드림투어 통산 2승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예림은 출발이 좋았다.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 노보기 플레이로 3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했다. 이어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선두를 지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KLPGA 2017 엑스페론 · 백제CC 드림투어 11차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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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샘보의 '1000만 달러' 대박을 기대하는 이유 [언성히어로in골프]
'1000만 달러' 주인공은 누구? 20일 밤(한국시간) 미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 4차전 투어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가 개막한다. 대회에 걸린 상금보다 '1000만 달러' 보너스에 더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플레이오프 4개 대회 최종 챔프가 1000만 달러의 '보너스 잭팟'의 주인공이다. 보너스 잭팟에 가장 가깝게 근접한 선수는 브라이슨 디샘보(미국)다. 플레이오프 1,2차전을 연달아 우승했고 3차전 직후 포인트를 리셋해 2000점을 받았다. 2위 저스틴 로스(잉글랜드)가 1800점, 3위 토니 피나우(미국)가 1520점이다. 포인트를 감안할 경우 현재 '톱5'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은 4차전 서 우승할 경우 '1000만 달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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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까스텔바작, 아트워크 스니커즈 출시 [Golf Info]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필드와 일상의 경계를 없앤 아트워크 스니커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아트워크 스니커즈’는 블라종 로고와 컬러 포인트 디자인으로 까스텔바작의 유니크한 무드를 나타낸 것이 특징이다. 모노톤의 심플한 디자인은 골프웨어부터 데님 팬츠, 오피스룩까지 다양하게 매치하기에 좋아 활용성이 높다. 기능성도 놓치지 않았다. 지면으로부터의 충격을 최소화하고 우수한 착화감을 자랑하는 쿠션 인솔을 사용해 오래 걸어도 발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했다. 천연 소 가죽을 적용한 갑피 부분은 신발의 내구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고급스러운 멋을 더했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까스텔바작의 아트워크 스니커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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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도전' 이태희, 셀러브리티 1R 단독 선두
이번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2승에 도전하는 이태희(34)가 셀러브리티 프로암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이태희는 20일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 7235야드)에서 막을 올린 KPGA투어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2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쳤다.대회 1라운드에서 윤정호와 엄재웅이 7언더파 65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이태희는 1타 차 단독 선두다.시즌 초반 이태희는 '잭팟'의 주인공이었다. 5월 치러진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5타 차 열세를 극복하고 역전 우승을 차지해 우승 상금 3억원과 부상으로 제네시스 럭셔리 중형 세단 G70을 받았다.또한 우승자 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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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킹' 브룩스 켑카 제주도에 뜬다...CJ컵 출전
'메이저 킹' 브룩스 켑카(미국)가 제주도에 뜬다.켑카는 지난 시즌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자신의 첫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이어 올해 US오픈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했던 켑카는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2연패에 성공했고, 이는 무려 29년 만에 세워진 기록이다.뿐만 아니라 켑카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PGA챔피언십에서도 우승하며 2000년 타이거 우즈(미국)이후 18년 만에 한 해에 US오픈과 PGA 챔피언십을 석권한 선수가 됐다.통산 4승 중 3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일궈낸 메이저 킹이자 세계 랭킹 2위에 자리하고 있는 켑카는 올해 10월 제주도에서 치러지는 CJ컵에 출전한다.이번 대회에는 지난주 출전을 선언한 초대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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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STYLING] 찬바람이 불 땐, 풀오버 하나로
새벽 티오프를 할 때면, 꽤 싸늘해진 날씨가 느껴진다. 계절이 바뀌는 간절기에는 옷장을 한 번 점검해볼 때이기도 하다.머리부터 뒤집어 써서 입는다는 의미의 ‘풀오버(pullover)’는 FW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 뚝 떨어진 기온에 대비할 수 있고, 퍼포먼스를 위한 스트레치 소재는 물론, 스타일까지 만족시켜주기 때문이다. 2018 FW시즌을 맞아 골프 브랜드들은 다양한 패턴과 디자인, 소재를 적용한 풀오버를 출시하고 있다. 그렇다면 풀오버는 어떻게 활용하는 게 좋을까. 가을 라운드를 준비하는 골퍼를 위해 어떻게 스타일링하고, 어떤 제품을 고르는 게 좋을 지 소개한다.패턴 풀오버에는 민무늬 팬츠를 매치하라이번 시즌에는 패턴과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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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박성현의 국내 무대 나들이 "매 라운드 후회 없도록"
5주 연속 세계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성현(25)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에 출전한다. 박성현은 21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72, 6624야드)에서 치러지는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나선다.2016 시즌 KLPGA투어 5관왕을 차지한 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로 진출한 박성현은 올 시즌 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 등을 포함 시즌 3승을 기록했다.뿐만 아니라 5주 연속 세계 랭킹 1위에 자리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국내 무대에는 1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박성현은 "떨린다"고 운을 띄운 뒤 "국내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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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씨엔씨, 직장인 골프동호회 '최강자'...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 왕중왕전 '우승'
(주)영광씨엔씨 토사랑 골프 동호회가 2018 볼빅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했다.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한 영광씨엔씨에는 우승트로피와 메달, 86인치 대형TV가 회사에 제공됐고 스포츠캐디백 세트와 우승기념볼 40더즌, 모자 40개, 장갑 40개, 골프존 카운티 안성Q 1팀 무료 라운드권 등 푸짐한 상품도 지급됐다. 볼빅이 주최한 2018 직장인 동호회 골프대회 왕중왕전은 전국 직장 내 골프동호회 중 1, 2차 대회를 거쳐 선발된 34개팀이 참가해 왕중왕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현대자동차, 대한한공, 현대제철, 기아자동차, 한국아이비엠, 한국토지신탁 등 내로라하는 기업 내 골프동호회가 진출한 왕중왕전은 16일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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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스윙! 스윙영상 올리면 CJ컵 직관혜택이?
골프마니아클럽이 국내 유일 미PGA투어 대회인 'THE CJ CUP' 이벤트 '쇼미더스윙'을 진행한다. CJ컵 공식 인스타 계정에 스윙영상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제주행 왕복항공권은 물론 숙박권과 대회 전일권 티켓이 제공되는 직관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밖에도 전일권 갤러리티켓과 기념 모자 커피쿠폰 등 푸짐한 경품도 마련됐다. 참여방법도 간단하다. 공개설정 된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윙영상을 게재하고 #THECJCUP, #쇼미더스윙, #골프스윙 등 세 가지 해시태크를 입력하면 된다. 골프마니아클럽 카페 내 이벤트도 참여해볼 만 하다. 쇼미더스윙 이벤트 참여 후 카페 내 공지게시글에 포스팅 URL을 댓글로 남기면 100명에게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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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탈환 나서는' 고진영 "올해도 맥주 원 샷 하고파"
고진영(23, 하이트 진로)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챔피언십에서 타이틀 탈환에 도전한다. 고진영은 오는 10월 4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골프클럽에서 치러지는 KLPGA투어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한다.지난 2016년 이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직후 우승 세레머니로 맥주를 원 샷해 화제를 모은 고진영은 올해 역시 이 대회에서 우승 세레머니로 맥주를 원 샷 하겠다는 각오다.이번 시즌 고진영은 KLPGA투어 두 번째 대회 출전이다.고진영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67년 만의 신인 선수 데뷔전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는 등 활약을 선보이며 신인상 포인트 1위에 자리하고 있다.LPGA투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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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이정은6, 신지애-최혜진...'역대급 조편성'
한미일 여자골프 정상에 자리하고 있는 선수들이 한 조에서 만나 샷 대결을 펼친다.오는 21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용인 88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중도해지 OK 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이하 박세리 인비테이셜)은 화려한 선수명단으로 개막 전부터 일찌감치 화제를 불러모았다. 그 중심에는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는 박성현, 전 세계랭킹 1위이자 현재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랭킹 1위 신지애가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성현은 지난해 잠시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가 올해 다시 1위 자리를 탈환, 5주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신지애는 2010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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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 몰아친' 이재윤, KLPGA 점프투어 19차전서 생애 첫 승
이재윤(17)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 제2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9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6백만 원)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재윤은 9월 18일 충북 청주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189야드) 서코스(OUT), 동코스(IN)에서 치러진 KLPGA투어 그랜드 삼대인 점프투어 19차전 최종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솎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치며 짜릿한 역전 우승을 맛봤다.지난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공동 8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이재윤은 날카로운 샷 감을 뽐냈다. 특히 후반 홀에서만 6개의 버디를 추가하며 질주했다.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은 이재윤은 "전반까지 우승 기대를 전혀 안 했는데,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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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좋아 다른 일 할 수 없어"...전해영, KLPGA 챔피언스투어 최장 연장 끝 첫 승
전해영(45, 모리턴구단)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 투어 최장 플레이오프 기록을 세우며 첫 승을 차지했다.전해영은 18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5835야드)에서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13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1천8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연장 6홀 접전 끝에 챔피언스 투어 첫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선두와 5타 차, 공동 12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전해영은 1번 홀을 기분 좋은 버디로 시작해 14번홀까지 총 5개의 버디를 낚았다. 우승권에서 팽팽한 대결을 펼치던 전해영은 17번 홀에서 아쉬운 보기를 적어내며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72-68)를 기록, 동타를 적어낸 유재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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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신간]퍼펙트 골프스윙법 영문판
골프출판 전문기업 골프먼스리코리아가 박금숙 교수(중원대학교 체육학부 스포츠지도 전공)의 '퍼펙트 골프스윙법' 영문판을 출간했다. 박금숙 교수가 오랜시간 골프월간지에 레슨 등 칼럼을 기고하며 쌓은 정보를 엮어만든 골프 지침서다. 골프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골퍼에게 필요한 레슨부터 골프에 대한 상식과 정보를 담았다. 출판사 측은 "골프를 좀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골프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이에 답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골프이야기를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프로골퍼 출신 저자의 노하우를 담은 레슨 부분은 이 책에서 가장 눈여겨볼 만 하다. 드라이버샷부터 퍼팅까지 다양한 레슨이 일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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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티켓은 2장' PGA CJ컵행 막차 티켓 놓고 치열한 경쟁 예고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후 2명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출전자가 결정된다.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은 20일부터 나흘간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 코스(파71, 7235야드)에서 치러진다.이번 대회의 경우 3, 4라운드에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 오피니언 리더 등으로 구성된 셀러브리티가 출전해 본선 진출 선수와 함께 2인 1조로 팀을 이뤄 경기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국내에서는 최초로 진행되는 경기 방식에 대회 시작 전 부터 많은 골프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유명 인사들의 출전으로 치열한 전쟁터가 화려한 축제의 장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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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승부사' 배상문 "목표는 PGA투어 우승"
배상문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웹닷컴 투어(2부 투어) 파이널 시리즈 3차전 앨버트슨스 보이시오픈(총상금 10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다음 시즌 PGA투어 시드를 확보했다. 지난해 군 복무 후 PGA투어에 복귀한 배상문은 제대 후 27개 대회 참가를 보장받았다. 올 시즌 17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시드 유지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다음 시즌 10개 대회 출전만을 남겨뒀던 배상문은 풀시드 확보를 위해 웹닷컴 투어 파이널 시리즈에 나섰다. 웹닷컴투어 파이널시리즈의 경우 총 4개 대회로 구성됐는데, 4개 대회 상금을 합산해 상금 순위 25위에게까지 다음 시즌 PGA투어 출전권을 부여한다. 벼랑 끝에서 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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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골프화 끝판왕' 아디다스 라이더컵 에디션[NewLook]
아디다스골프가 라이더컵 개막을 앞두고 투어360 부스트 '라이더컵 리미티드 에디션 2018'을 출시했다. 투어360 2.0 라이더컵 골프화와 한정 신발 가방, 역대 라이더컵 역사가 담긴 골프화 밑창 2개 및 고급스러운 상자로 꾸며졌다. 라이더컵은 1927년 시작된 미국과 유럽연합의 남자프로골프 대항전으로 세계 최강을 가리는 미국과 유럽의 자존심이 걸린 경기라 할 수 있다. 골드컬러로 '고급진' 느낌을 살린것도 특징이다. 골프화에는 라이더컵의 상징인 순금 트로피가 연상되게 제품 곳곳에 골드컬러를 넣었다. 투어360은 아디다스골프 스테디셀러 골프화로 우승한 기능성과 편안함을 자랑한다. 발 중앙을 감싸는 360WRAP가 스윙 시 단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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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수상골프연습장#천연타석연습장#숏게임연습장#기흥#동탄#용인[연습장DB]
'호수를 향해 샷을 한다?' 경기도 용인은 물론 기흥과 동탄 등 신도시에 인접한 기흥수상골프연습장은 탁 트인 호수를 향해 샷을 날릴 수 있는 게 특징인 수상 골프연습장이다. 시원한 호수 바람을 맞으며 멋진 야경을 즐길 수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도 있다. 경기도 용인, 기흥, 동탄 어디서든 OK! 숏게임연습장 및 실내 스윙분석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인기'기흥수상골프연습장은 호수를 향해 샷을 날릴 수 있는 인도어 타석 이외에도 천연타석 연습장, 숏게임연습장 등 다양한 연습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날씨에 관계없이 연습이 가능하고 첨단 장비를 활용한 스윙분석 및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실내 스윙분석 시스템도 이용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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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상금 경신' 박상현 1억원 기부 약속..."앞으로도 계속 될 것"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역대 한 시즌 최다 상금액을 경신한 박상현이 소아 환우들에게 1억원을 기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박상현은 1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에서 막을 내린 KPGA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대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시즌 3승을 기록했다. 2007년 김경태, 강경남 이후 11년 만에 KPGA투어 시즌 3승 기록자가 된 박상현은 상금 랭킹 1위로 뛰어올랐다. 특히 박상현은 올해 매경오픈과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신한동해오픈 등 상금 규모가 큰 대회에서 3승을 쌓으며 시즌 상금 7억 9006만 6668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상금왕 김승혁이 세운 한 시즌 최다 상금인 6억 3177만 9810만원을 훌쩍 뛰어넘은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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