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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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차이나 시즌 막바지...한국 선수 웹닷컴 시드 얻을까
미국프로골프(PGA) 3부 투어 격인 PGA 차이나 4번째 시즌 종료까지 3개 대회만을 남겨뒀다. PGA 투어 라틴 아메리카, 캐나다의 메킨지 투어와 함께 PGA 3부 투어 격으로 운영되고 있는 PGA 차이나 투어의 경우 최종 상금 랭킹 5위까지 다음 시즌 PGA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 시드가 주어진다.지난 3개 시즌 동안 3명의 한국 선수가 PGA 차이나 투어를 통해 웹닷컴 시드를 획득하기도 했다.첫 한국인 우승은 현재 유럽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왕정훈이다. 이후 재미교포 토드 백(한국명 백우현)이 본 시리즈를 통해 웹닷컴 투어에 진출했으며, 백우현은 웹닷컴에서 다시 본 시리즈로 돌아와 올 시즌 1 승을 거두는 등 활약하고 있다. 백우현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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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1차전 우승' 디섐보 "랭킹 1위 짜릿해...가속 페달 밟을 것"
필드의 물리학자, 괴짜, 골프 천재 등 데뷔 3년 만에 많은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우승했다. 디섐보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파라머스 리지우드골프장(파71, 7385야드)에서 막을 내린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에서 우승했다.지난 3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2위에 4타 차 단독 선두로 달아난 디섐보를 추격할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4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디섐보는 1번 홀(파4)과 2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디섐보는 3번 홀(파5)과 9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이븐파로 전반 홀을 마쳤다.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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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더슨, 우승으로 45년 숙원 풀었다...박성현 세계 랭킹 1위 수성
브룩 헨더슨(20, 캐나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CP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27일 새벽 캐나다 서스캐치원 주 레지나에 있는 와스카나 컨트리클럽(파 72, 6675야드)에서 치러진 CP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헨더슨은 2위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지난 1973년 창설된 이 대회에서 캐나다 선수들은 힘을 쓰지 못했다. 첫 해 조셀린 부레이사(캐나다)가 우승한 뒤 44년 간 자국 선수 우승이 없었다. 지난 3라운드 단독 선두로 우승에 한 발 다가섰던 헨더슨은 최종라운드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숙원을 풀었다. 한편, 한국 선수로는 양희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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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이제 스윙 코치 없어도 돼"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이 스윙 코치 없이 복귀 시즌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우즈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부터 지금까지 총 4명의 코치와 함께했다. 1996년 부치 하먼을 시작으로 2004년부터는 행크 헤이니가, 2010년부터는 숀 폴리가 차례로 우즈의 코치를 맡았다. 이후 2014년 크리스 코모가 우즈의 코치가 됐고, 지난해 12월 코모와의 결별을 끝으로 우즈는 더이상 새로운 스윙 코치를 찾지 않았다. 올해 1월 스윙 코치 없이 복귀 시즌을 치르고 있는 우즈는 가히 성공적이다. 15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을 두 차례 거두는 등 톱10에 총 5차례 이름을 올렸다. 컷 탈락도 2번에 그쳤다. 더욱이 지난 7월부터 PGA투어 정규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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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8타차 대역전극의 주인공은 배선우'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에서 배선우(24,삼천리)가 8타차 대역전극을 펼치며 우승했다.배선우는 최종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기록, 코스레코드까지 갈아치우며 역전우승에 성공했다.전날까지 단독선두로 나섰던 나희원(24)이 보기 2개와 버디 2개로 1타도 줄이지 못하며 고전해 연장승부를 펼쳐야 했다.연장 첫홀에서 배선우와 나희원은 세컨샷을 그린에 못 올렸으며 나희원이 긴거리의 파퍼팅을 놓치자 파세이브한 배선우가 우승컵을 가져가게 됐다. 이날 우승으로 배선우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즌 첫승을 올림과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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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트로피 들고 환하게 웃는 배선우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나희원(24)을 물리치고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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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우승 확정지으며 두팔 번쩍'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나희원(24)을 물리치고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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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이번주 우승자는 나야나'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나희원(24)을 물리치고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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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오랜만에 취해보는 트로피 포즈'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나희원(24)을 물리치고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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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오랜만에 트로피 드니 무겁네요'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나희원(24)을 물리치고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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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우승 트로피에 짜릿한 키스'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나희원(24)을 물리치고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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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배선우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나희원(24)을 물리치고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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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의 미소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나희원(24)을 물리치고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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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확정하며 기뻐하는 배선우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나희원(24)을 물리치고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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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의 축하 받는 배선우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나희원(24)을 물리치고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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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의 축하 받으며 기뻐하는 배선우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나희원(24)을 물리치고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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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장 첫홀에서 우승 확정짓는 배선우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나희원(24)을 물리치고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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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폭우속에서 연장 우승'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나희원(24)을 물리치고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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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8타차 대역전극 우승'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나희원(24)을 물리치고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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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드디어 시즌 첫 우승이 다가왔어요'
26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96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세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배선우(24,삼천리)가 최종스코어 11언더파로 경기를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나희원(24)을 물리치고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3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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