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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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주연의 스윙토크 '스탭들과 화기애애'
'이주연의 스윙토크' 첫 촬영이 진행됐다. 22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JMS골프클럽에서 첫 촬영을 진행한 '이주연의 스윙토크'는 박성현과 박인비,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유명프로골프 선수들의 스윙을 분석, 아마추어 골퍼들이 배워볼 만 한 연습방법을 알려주는 레슨프로그램이다. 9월 방송되는 이주연의 스윙토크 첫 편에서는 올 시즌 미LPGA투어 3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남달라' 박성현의 스윙을 주제로 토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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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주연의 스윙토크 '드디어 시작된 촬영'
'이주연의 스윙토크' 첫 촬영이 진행됐다. 22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JMS골프클럽에서 첫 촬영을 진행한 '이주연의 스윙토크'는 박성현과 박인비,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유명프로골프 선수들의 스윙을 분석, 아마추어 골퍼들이 배워볼 만 한 연습방법을 알려주는 레슨프로그램이다. 9월 방송되는 이주연의 스윙토크 첫 편에서는 올 시즌 미LPGA투어 3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남달라' 박성현의 스윙을 주제로 토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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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주연의 스윙토크 '대본은 꼼꼼하게'
'이주연의 스윙토크' 첫 촬영이 진행됐다. 22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JMS골프클럽에서 첫 촬영을 진행한 '이주연의 스윙토크'는 박성현과 박인비,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유명프로골프 선수들의 스윙을 분석, 아마추어 골퍼들이 배워볼 만 한 연습방법을 알려주는 레슨프로그램이다. 9월 방송되는 이주연의 스윙토크 첫 편에서는 올 시즌 미LPGA투어 3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남달라' 박성현의 스윙을 주제로 토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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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주연의 스윙토크 '긴장된 표정의 이주연'
'이주연의 스윙토크' 첫 촬영이 진행됐다. 22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JMS골프클럽에서 첫 촬영을 진행한 '이주연의 스윙토크'는 박성현과 박인비,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유명프로골프 선수들의 스윙을 분석, 아마추어 골퍼들이 배워볼 만 한 연습방법을 알려주는 레슨프로그램이다. 9월 방송되는 이주연의 스윙토크 첫 편에서는 올 시즌 미LPGA투어 3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남달라' 박성현의 스윙을 주제로 토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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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주연의 스윙토크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주연의 스윙토크' 첫 촬영이 진행됐다. 22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JMS골프클럽에서 첫 촬영을 진행한 '이주연의 스윙토크'는 박성현과 박인비,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유명프로골프 선수들의 스윙을 분석, 아마추어 골퍼들이 배워볼 만 한 연습방법을 알려주는 레슨프로그램이다. 9월 방송되는 이주연의 스윙토크 첫 편에서는 올 시즌 미LPGA투어 3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남달라' 박성현의 스윙을 주제로 토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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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주연의 스윙토크 '시작합니다'
'이주연의 스윙토크' 첫 촬영이 진행됐다. 22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JMS골프클럽에서 첫 촬영을 진행한 '이주연의 스윙토크'는 박성현과 박인비,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유명프로골프 선수들의 스윙을 분석, 아마추어 골퍼들이 배워볼 만 한 연습방법을 알려주는 레슨프로그램이다. 9월 방송되는 이주연의 스윙토크 첫 편에서는 올 시즌 미LPGA투어 3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남달라' 박성현의 스윙을 주제로 토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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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군 앞둔 우즈 "우승은 곧, PGA기록도 세우고파"
돌아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강행군을 앞두고 우승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우즈는 올해 1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정규투어 복귀전을 치렀다.3월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에 이어 바로 다음주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5위를 차지하며 발톱을 드러냈다.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에서는 공동 32위로 고전하긴 했지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11위, 퀴큰 론즈 내셔널에서 공동 4위, 디 오픈에서 공동 6위 등 매달 꾸준히 1~2개 대회를 소화하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그러던 8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에 출전한 우즈는 뒷심을 발휘해 메이저 우승컵을 노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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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자는 누구?' 존슨-토머스-켑카 PO 1차전 한 조 맞대결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지난해 페덱스컵 우승자 저스틴 토머스(미국), 이번 시즌 메이저 2승을 기록한 브룩스 켑카(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맞붙는다. 지난 20일 PGA 정규투어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플레이오프 진출 자격을 가리는 포인트 산정이 끝이 났다. 이번 시즌 정규투어 페덱스컵 포인트 1위는 시즌 3승의 더스틴 존슨이다. 존슨은 총 16개 대회에 출전해 2717점을 획득해 랭킹 1위로 정규투어를 마쳤다. 뒤를 이어 저스틴 토머스(미국)이 2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페덱스컵 우승으로 1000만 달러(한화 약 113억 원)을 챙긴 토머스는 이번 시즌 19개 대회에 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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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준우승' 신지애, 타이틀 방어전서 우승 도전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토리 레이디스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신지애는 23일 일본 훗카이도 오타루 컨트리클럽(파72, 6628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니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선다.이달 초 훗카이도 메이지컵부터 지난주 NEC 가루이자와72 골프 토너먼트까지 2주 연속 준우승에 만족해야했던 신지애는 이번 주 타이틀 방어전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이번 대회에는 상금랭킹 5위 신지애를 비롯해 상금랭킹 2위 안선주, 3위 나리타 미스즈(일본), 4위 히가 마미코(일본)등 상금랭킹 상위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손목 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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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중 입스극복하며 우승' 문지은 "목표는 ANA 우승후 호수세레머니"
문지은(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점프투어 대회 중에 입스를 극복하며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문지은은 8월 21일 충남 태안 현대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 6171야드) 라고-아웃코스(OUT), 라고-인코스(IN)에서 치러진 2018 파워풀엑스 점프투어 with 솔라고CC 16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 상금 6백만 원)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문지은은 2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출발했다. 하지만 이후 6번 홀과 9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냈고, 1타를 줄이며 전반 홀을 마쳤다.이후 후반 홀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등 6타를 줄인 문지은은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67-65)로 우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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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Info]더클럽픽스, 한국 클럽피팅 시장 진출
유명 클럽피팅 전문 브랜드 '더클럽픽스'가 한국 클럽피팅 시장에 뛰어들었다. 더클럽픽스 코리아는 지난 7월 서울 마곡지구에 1호점을 오픈한 데 이어 2호점 개점에 착수하는 등 지점 확대를 진행 중이다.더클럽픽스는 미국에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클럽피팅 전문업체다. 자체 스윙로봇을 활용, 전세계 클럽헤드와 샤프트에 대한 분석을 진행, 풍부한 데이터베이스(DB)를 세계 각국 대리점과 공유하며 수준높은 피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분석장비를 통해 측정된 스윙스피드와 스핀양을 바탕으로 골퍼에게 맞는 클럽헤드 타입은 물론 샤프트와 그립까지 풍부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가장 효과적인 스펙을 찾아낼 수 있다. 더클럽픽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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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흔들' 매킬로이 "PO 1차전 결장한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7-2018 플레이오프 1차전에 결장한다. 20일 PGA투어 정규대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출전 선수가 결정됐다.페덱스컵 플레이오프는 총 4개의 대회로 구성되어있으며, 정규 대회 페덱스컵 포인트로 상위 125명의 선수가 1차 대회인 노던 트러스트에 출전한다. 1차 대회 성적을 합산해 2차 대회인 델 테크놀로지스 챔피언십에는 상위 100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차 대회 성적을 포함해 70명의 선수가 3차 대회인 BMW 챔피언십에 출전할 수 있다.같은 방식으로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는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30명의 선수가 출전해 페덱스컵 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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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총상금 8억 원 규모로 개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이 새단장을 하고 갤러리들을 맞이한다.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는 지난해보다 1억 원 증액된 총상금 8억 원의 규모로 치러진다"고 21일 밝혔다. 박세리 감독의 US여자오픈 우승 2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전년 대비 6,000만 원이 증액된 2억 원을 우승 상금으로 내걸었다. 대회명도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중도해지OK 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이라는 새로운 대회 타이틀을 발표했다.올해는 박세리 감독이 US여자오픈 우승 20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인 만큼 대회장 내 다양한 볼거리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 기간 중 갤러리플라자에서는 갤러리들의 휴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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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의 저주?' 윌렛에 가르시아까지...
2017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이번 시즌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 출전하지 못한다.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는 지난 2007년 창설됐다.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는 총 4개의 대회로 구성되어있으며, 정규 대회 페덱스컵 포인트로 상위 125명의 선수가 1차 대회인 노던 트러스트에 출전한다. 1차 대회 성적을 합산해 2차 대회인 델 테크놀로지스 챔피언십에는 상위 100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차 대회 성적을 포함해 70명의 선수가 3차 대회인 BMW 챔피언십에 출전할 수 있다.같은 방식으로 시즌 최종전인 4차전 투어 챔피언십에는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30명의 선수가 출전해 페덱스컵 우승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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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투어 정상 오른 임성재 “PGA투어 우승이 최종 목표”
올해 웹닷컴 투어 데뷔전을 치른 임성재(20, CJ대한통운)가 내년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1부 투어에 진출하는 포부를 밝혔다. 임성재는 지난 20일(한국 시간) PGA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 정규 시즌 마지막 대회 윈코푸즈 포틀랜드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개막전 우승 이후 들어올린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이다. 올해 웹닷컴 투어에 데뷔한 임성재는 시즌 개막전 바하마 그레이트 엑수마 클래식부터 우승을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상금랭킹 1위로 시즌을 출발한 임성재는 출전 두 번째 대회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임성재는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을 장식하며 시즌 2승째를 거뒀고, 정규 시즌 마지막 대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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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톱10 노렸던' 배상문, 샷 난조에 공동 45위로 대회 마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시즌 첫 톱10 진입을 노렸던 배상문이 최종라운드 아이언 샷에 발목이 잡히며 공동 45위로 대회를 마쳤다. 배상문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치러진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5개를 묶어 2오버파 72타를 쳤다.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로 경기를 마친 배상문은 공동 45위에 이름을 올렸다.PGA투어 통산 2승을 기록하고 있는 배상문은 PGA투어 측의 배려로 이번 시즌 군복무 후 PGA투어에 복귀했다. 복귀 시즌 16개 대회에 출전한 배상문은 11번의 컷 탈락과 1번의 기권을 기록하는 등 다소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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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포틀랜드 오픈서 시즌 2승...상금 랭킹 1위로 PGA카드 획득
미국프로골프(PGA) 웹닷컴 투어(2부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임성재가 시즌 2승을 차지했다. 압도적으로 상금 랭킹 1위를 지킨 임성재는 유종의 미를 거두며 다음 시즌 PGA투어 카드를 획득했다. 임성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레곤 노스플레인스의 펌킨 릿지 골프장(파71)에서 치러진 윈코 푸드 포틀랜드 오픈(총상금 8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2위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최종라운드에서 임성재는 파워풀한 드라이버 샷을 앞세워 필드를 누볐다.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 310.5야드였고, 페어웨이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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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폭발' 박성현, 시즌 3승...쭈타누깐 누르고 세계 랭킹 1위 탈환
박성현(25)이 자신의 주무기인 드라이버 샷을 앞세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3승을 차지했다. 박성현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크 크로싱 골프클럽(파72)에서 치러진 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연장 1차전에서 리젯 살라스(미국)를 꺾고 우승했다. 2타 차 2위로 역전 우승에 도전했던 박성현은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내며 선두였던 살라스를 추격하는 데 성공했다. 살라스 역시 버디를 4개를 솎아내긴 했지만 보기를 2개 범하며 박성현의 추격을 허용했다. 특히 박성현의 추격에 흔들린 살라스는 18번 홀(파4)에서 약 1m 거리의 짧은 버디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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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데커, 윈덤 챔피언십서 2년 7개월 만에 통산 9승
브랜트 스니데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정규투어 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에서 통산 9승을 달성했다. 스니데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 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치러진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21언더파 259타를 기록한 스네데커는 공동 2위 그룹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첫 승을 차지했다.지난 2016년 1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우승 후 2년 7개월 간 우승과 연이 닿지 않았던 스니데커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9승을 기록했다.스니데커는 대회 1라운드에서 59타를 기록하며 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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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캣 레이디스 공동 3위…오사토 데뷔 23일 만에 우승
안선주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캣 레이디스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안선주는 19일 일본 카나가와 현 다이하코네 컨트리클럽(파73, 6704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캣 레이디스(총상금 6천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3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7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안선주는 기쿠치 에리카, 이이지마 아카네(이상 일본)와 공동 3위로 경기를 마쳤다. 우승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09타를 기록한 오사토 모모코(20, 일본)가 차지했다. 지난달 28일 프로로 데뷔한 오사토는 데뷔 후 23일 만에 첫 승을 올리는 기쁨을 누렸다. JLPGA투어에 따르면 프로 테스트에 합격한 해에 첫 승을 거둔 선수는 오사토가 처음이다. 오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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