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최혜진의 파워 드라이버샷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최혜진 '신중히 살피는 퍼팅라인'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
[포토] 최혜진의 정교한 아이언샷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조윤지 '역전 우승을 노린다'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윤지(27,삼천리)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조윤지 '꼼꼼히 살피는 그린 경사'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윤지(27,삼천리)가 2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
[포토] 조윤지 '흔들림없는 스윙으로'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조윤지(27,삼천리)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자영2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7,SK네트웍스)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신중하게 그린 살피는 김자영2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7,SK네트웍스)가 2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
[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김자영2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7,SK네트웍스)가 2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
[포토] 노보기 플레이로 우승을 노리는 김자영2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자영2(27,SK네트웍스)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오지현 '정교한 샷을 앞세워 또 한번의 우승에 도전'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홀아웃하는 오지현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2번홀 파세이브하며 홀아웃하고 있다.
-
[포토] 오지현 '시즌 2승을 향해 날린다'
12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6타 앞선 단독선두’ 황아름, 2주 만에 시즌 2승 도전
황아름(31)이 대회 둘째 날 6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섰다. 황아름은 11일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72 골프클럽 (파72, 665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NEC 가루이자와72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천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한 황아름은 6타 앞선 단독 선두로 질주했다. 대회 첫날 9언더파 63타를 치며 3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한 황아름은 둘째 날 격차를 더욱 늘리며 추격자들의 의지를 꺾었다. 황아름은 1번 홀(파4), 2번 홀(파5) 연속 버디를 시작으로 6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고, 9번 홀(파5), 10번 홀(파4)에서도 연속 버디를 낚았다. 버
-
'1타 차 추격' 오지현 "시즌 2승 도전, 버디는 최대한으로"
오지현(KB금융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2승에 도전한다.이번 시즌 15개 대회에 출전한 오지현은 우승 1회와 2위 3회 등 톱5에 무려 6차례 이름을 올리며 대세로 떠올랐다.한 때 대상포인트 1위에 오르기도 했던 오지현은 신인 선수 전관왕에 도전하는 최혜진에게 대상포인트 1위 자리를 내어줬지만, 포인트 차는 단 31점으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오지현의 상승세는 하반기에도 여전하다. 오지현은 하반기 첫 대회부터 우승권에 이름을 올렸다.10일 제주도 오라 골프장에서 막을 올린 KLPGA 상반기 첫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오지현은 시즌 2승에 한 발 다가섰다.11일 치러진 대회 2라운드에서 샷 이글 1개와 버디 6개
-
'선두와 4타 차' 박인비 "더이상 잃을 것 없어, 공격적으로 임할 것"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2승 사냥에 나섰던 박인비가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치며 선두와 4타 차가 됐다.박인비는 11일 제주도 제주도 오라골프장(파72, 6619야드)에서 치러진 KLPGA 삼다수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박인비는 지난 1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7언더파를 기록해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에 자리했다. 하지만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쳤고, 중간합계 8언더파로 선두와 4타 차 공동 4위에 자리했다.1번 홀에서 출발한 박인비는 1, 2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초반 맹렬한 기세와는 다르게 이후 파 행진이 이어
-
[포토] 인터뷰하며 밝게 웃는 박인비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경기를 마친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
[포토] 경기후 인터뷰하는 박인비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경기를 마친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
[포토] 이승현 '모래 폭발을 이용한 벙커 탈출'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현(27,NH투자증권)이 15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
김비오, 엘리메이 2R 공동 13위...319야드 장타 뽐낸 커리는 컷탈락
미국프로골프(PGA) 웹닷컴(2부 투어)에서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김비오가 2라운드에서 선두 추격에 실패하며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김비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캘리포니아 헤이워드의 TPC 스톤브래(파70)에서 치러진 웹닷컴 투어 엘리 메이 클래식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김비오는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지난 1라운드에서 김비오는 6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4위로 순항했다. 하지만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대회 2라운드에서 알렉스 프루(미국)이 10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6언더파 124타 단독 선두로 뛰어오른 가운데, 김비오는 8타 차 공동 13위다.이번 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