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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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오지현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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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버디 잡고 캐디와 하이파이브'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13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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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팬들의 환호에 답하는 오지현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13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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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의 정교한 아이언샷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오지현(22,KB금융그룹)이 1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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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의 파워 드라이버샷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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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고 인사하는 최혜진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3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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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최혜진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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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드라이버샷 날리는 최혜진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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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그린 살피는 박채윤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13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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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의 정교한 아이언샷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1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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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팬들의 응원에 힘이 나요'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3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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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시즌 2승을 노리는 정교한 샷'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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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29,삼천리)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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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신중하게 살피는 그린 경사'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2,삼천리)이 13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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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정확하게 날린 아이언샷'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2,삼천리)이 1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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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정확한 임팩트로 날린다'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란(32,삼천리)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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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샷하는 제네비브 링 아이린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제네비브 링 아이린(말레이시아)이 13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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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쑤이샹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쑤이샹(중국)이 13번홀 버디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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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쑤이샹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쑤이샹(중국)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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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한진선
11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진선(21,볼빅)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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