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시즌 첫 출전' 고진영 "타이틀 방어? 기대감을 내려놓는 것이 관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로 주무대를 바꾼 고진영(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이번 시즌 고진영은 정든 KLPGA투어를 떠나 LPGA투어로 무대를 옮겼다.LPGA투어 공식 데뷔전인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고진영은 67년 만에 LPGA투어 데뷔전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눈도장을 찍었다.첫 단추를 잘 꿴 고진영은 LPGA투어에 전념했고, 데뷔전 우승을 포함해 출전 3개 대회 연속 톱10을 차지하며 신인왕 1순위를 꿰찼다.비록 지난주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시즌 첫 컷 탈락의 수모를 안기는 했지만, 현재 신인왕 포
-
[포토] 김자영2 '자, 여기를 잘봐'
09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포토콜 행사와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김자영2(27,SK네트웍스)가 꿈나무레슨을 하고 있다.
-
[포토] 꿈나무 레슨에 열정적인 박인비
09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포토콜 행사와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꿈나무레슨을 하고 있다.
-
[포토]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많은 응원 부탁해요'
09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포토콜 행사와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장하나(26,비씨카드),오지현(23,KB금융그룹),고진영(23,하이트진로),박인비(30,KB금융그룹),최혜진(19,롯데),쑤이상(중국)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포토] 제주 삼다수 포토콜 '하반기 첫대회 시작해요'
09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포토콜 행사와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장하나(26,비씨카드),오지현(23,KB금융그룹),고진영(23,하이트진로),박인비(30,KB금융그룹),최혜진(19,롯데),쑤이상(중국)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포토] 제주 삼다수마스터스 '합수식으로 시작해요'
09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포토콜 행사와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쑤이상(중국),장하나(26,비씨카드),오지현(23,KB금융그룹),박인비(30,KB금융그룹),고진영(23,하이트진로),이정은6(22,대방건설),최혜진(19,롯데)이 합수식을 하고 있다.
-
[포토] 최혜진 '전관왕에 도전해요'
09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포토콜 행사와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며 밝게 웃고 있다.
-
[포토] 최혜진 '언니들에게 많이 배울꺼예요'
09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포토콜 행사와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최혜진(19,롯데)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포토] 기자의 질문에 답하며 밝게 웃는 고진영
09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포토콜 행사와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고진영(23,하이트진로)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며 밝게 웃고 있다.
-
[포토] 고진영 '올해 첫 한국 나들이예요'
09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포토콜 행사와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고진영(23,하이트진로)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포토] 박인비 '세계랭킹 1위는 선물같았죠'
09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포토콜 행사와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기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
[포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박인비
09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포토콜 행사와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박인비(30,KB금융그룹)가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포토] 고진영, 박인비,최혜진 '우리가 좀 일찍 돌아왔지요'
09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포토콜 행사와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고진영(23,하이트진로),박인비(30,KB금융그룹),최혜진(19,롯데)이 기자회견전 담소를 나누며 밝게 웃고 있다.
-
[포토] 기자회견전 담소 나누는 고진영,박인비,최혜진
09일 제주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 (파72·6619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포토콜 행사와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고진영(23,하이트진로),박인비(30,KB금융그룹),최혜진(19,롯데)이 기자회견전 담소를 나누며 밝게 웃고 있다.
-
골프웨어 까스텔바작, 2018 FW 화보 공개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2018 FW(가을·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모델 이하늬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헤리티지(Heritage)의 재해석’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전구, 책, 하트 등을 형상화한 유니크한 아트워크와 화려한 컬러를 바탕으로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 감성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이하늬는 ‘자각몽(Lucid Dreaming)’에서 영감을 받은 프릴 포인트의 니트 베스트와 화려한 컬러 터칭의 큐롯을 매치해 유니크하면서도 세련된 골프 패션을 선보였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까스텔바작의 감성이 담긴 아트워크 포인트 스웨터와 강렬한 마젠타 컬러 큐롯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까스텔바작 관
-
[Golf Info]부산오픈, '홀인원' 상품가치만 4억3000천만원
KPGA 코리안투어 2018 동아회원권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우승상금을 뛰어넘어 총상금에 육박하는 '대박' 홀인원 이벤트로 눈길을 끌 전망이다. 내걸린 홀인원 부상 가치만 4억 3000만원에 달한다. 대회 홀인원 기록자에게는 현금 5000만원과 골드바 1kg(시가 5000만원 상당), 야마하 제트스키(시가 3000만원 상당) 등 총 1억 3000만원 상당의 상품이 주어진다.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경남 양산의 통도파인이스트CC 남코스(파72)에서 열리는 부산오픈은 코스 내 파3 홀 네 곳에 동일한 시상품이 걸린 홀인원 이벤트가 진행된다. 그 동안은 대부분 파3 홀 중 한 홀에서만 홀인원 이벤트가 진행된 것과 달리 네 곳에서 진행되
-
'두 번째 준우승' 신지애, NEC 가루이자와서 시즌 2승 도전
지난주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한 신지애가 다시 한번 우승 사냥에 나선다. 신지애는 10일부터 사흘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72 골프클럽 (파72, 6655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NEC 가루이자와72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천만 엔)에 출전한다. 신지애는 지난주 훗카이도 메이지컵에서 첫날부터 3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서며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겨냥했다. 하지만 둘째 날 8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른 후쿠다 마미(일본)에게 선두를 내줬고, 분위기를 잡은 후쿠다는 대회 코스레코드(15언더파 201타)를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다. 신지애는 2타 차 준우승을 기록했다. 지난주 대회에서 시즌 두 번째 준우승이자 시즌 열 번째 톱10을 기록한 신지애
-
'굿 샷' 김민휘, PGA 메트라이프 매치업 최종투표 진출
김민휘(26,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8 메트라이프 매치업 최종 투표 명단에 올랐다. 메트라이프 매치업은 PGA투어가 지난해부터 진행하고있는 자선 활동으로, 경기 중 어려운 플레이 상황을 가장 잘 극복한 선수를 우승자로 뽑는 이벤트다. 최종 투표는 이달 5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PGA투어가 선별한 13개 대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대회에서 멋진 플레이를 선보인 두 명의 후보를 제시한 뒤 팬 투표를 통해 대회별 한 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같은 방식으로 13개 대회별 한 명의 선수가 선정되고, 상금으로 각각 2만 달러를 제공한다. 상금은 기부금으로만 사용되며, 해당 선수는 기부하고자 하는 단체를 선정할 수
-
일본골프 통산 22승 이지희 “선수권대회 타이틀 방어 목표”
이지희(39)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 대회 타이틀 방어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이지희는 6일 일본 도내에서 열린 2018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 코니카 미놀타컵 기자 회견에서 디펜딩 챔피언으로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지희는 “지금까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적이 없다. 그래서 올해는 타이틀 방어를 목표로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지희는 JLPGA투어 통산 22승을 기록하고 있다.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꾸준히 우승을 차지하며 베테랑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지만, 같은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은 했어도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바는 없다. 지난해 50주년을 가진 일본여자프
-
'드림투어 첫 승' 김다나, "목표는 다승, 정규투어도 재입성하고파"
김다나(29)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 12차전(총상금 1억1천만 원, 우승상금 2천2백만 원)에서 우승했다.김다나는 8월 7일 충남 부여에 위치한 백제 컨트리클럽(파72, 6466야드)의 한성(OUT), 웅진(IN) 코스에서 치러진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쳤다.최종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김다나는 드림투어 첫 승을 기록했다.김다나는 1라운드부터 노련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 6언더파 66타, 공동 2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다.최종라운드에서도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한 김다나는 2번 홀(파4, 384야드)에서 첫 버디를 신고하고 4번 홀까지 연속 3개 버디를 잡아내며 선두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