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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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Info]카카오VX, 티업비전 700평 상해 대형매장 오픈
카카오VX가 30일 중국 상해에 티업비전 스크린골프 초대형 매장을 오픈했다. 카카오VX는 티업비전2와 티업비전, 지스윙 등 스크린골프 브랜드를 서비스하고 있다. 카카오VX 측 관계자는 "상해 한인타운에 '련장티업(매장명)'을 오픈, 현지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본격적인 매장 운영에 나선다. 약 700평 규모 면적에 총 14개의 스크린골프 룸과 연습타석을 포함한 실외 골프 퍼팅장까지 마련, 일반 매장과 차별화 된 서비스로 중국 스크린골퍼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근 성장세가 뚜렷한 중국 스크린골프 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관계자는 "이번 상해 초대형 매장은 중국인 창업주가 직접 현지 이용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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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존슨 "처가의 나라, 뜨거운 응원 덕에 우승"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캐나다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서 시즌 3승이자 통산 18승을 차지했다. 존슨은 30일 (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 글렌애비골프장(파72, 7253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RBC캐나다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김민휘, 안병훈, 케빈 트웨이(미국)과 함께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던 존슨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대회를 마친 존슨은 안병훈과 김민휘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3승을 기록했다.최종라운드에서 존슨은 완벽한 플레이를 구사했다. 보기는 단 1개에 그쳤다. 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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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아름, 9년 115일 만에 JLPGA투어 통산 2승...역대 2번째 최장 공백
황아름이 9년 만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황아름은 29일 일본 야마나시현의 나루사와 골프클럽(파72, 668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다이토겐타쿠 이헤야넷레이디스(총상금 1억 2000만 엔)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로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황아름은 이민영와 연장전에 돌입,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파에 그친 이민영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09년 4월 야마하 레이디스에서 첫 승을 거둔 황아름은 이후 오랫동안 우승에 목말랐다. 황아름은 이번 대회에서 무려 9년 115일 만에 두 번째 우승의 감격을 누렸고, 이는 JLPAGA투어 사상 역대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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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아름, 더블보기에도 3타 차 단독선두…이민영 추격
황아름이 사흘 연속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황아름은 28일 일본 야마나시현의 나루사와 골프클럽(파72, 668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다이토겐타쿠 이헤야넷레이디스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더블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황아름은 3타 앞선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1라운드부터 단독 선두로 나선 황아름은 2라운드에 이어 무빙데이에서도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2타 앞선 단독 선두로 3라운드를 출발한 황아름 1번 홀(파3)에서 버디를 잡아낸 뒤 파플레이로 타수를 유지했고, 9번 홀(파4) 버디를 추가하며 순조롭게 전반 홀을 마쳤다. 후반 15번 홀(파4), 17번 홀(파3)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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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을 노리는 KPGA 흥행 카드' 홍순상과 김태훈 "우승의 물꼬 트겠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의 흥행을 책임졌던 홍순상(37)과 김태훈(33)이 부활을 노리고 있다. 홍순상과 김태훈은 화려한 외모와 이를 쏙 빼닮은 걸출한 실력으로 한 때 KPGA투어의 흥행을 이끌었다.한 동안 침체기에 빠졌던 두 선수는 이번 시즌 상반기 두각을 드러내며 골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KPGA 투어 통산 5승의 홍순상은 2014년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 준우승 이후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마지막 우승은 2013년 솔라시도 파인비치 오픈에서 기록했다. 무관이 길어지자 팬들도 점차 그의 곁을 떠났다. 홍순상이 고등학생 시절부터 존재했던 그의 팬클럽 ‘천상천하 순상독존’의 회원 수도 줄어들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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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징크스?' 이번 시즌 KLPGA 2년차의 현위치는
2년차 징크스인 걸까? 이번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반기 리더보드 상단에서는 지난해 신인 선수들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2년차 징크스, 쉽게 말해 루키 시즌 뛰어난 활약에 비해 2년 차에 접어들어 저조한 성적을 거두는 컷을 일컫는다. 프로 스포츠에서 2년 차 선수들이 흔히 겪는 이 현상은 팬들의 기대에 대한 부담과 1년 차 성적에 대한 자만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하지만 지난 시즌 KLPGA투어에서는 2년차 징크스를 비웃기라도 하듯 2년차 돌풍이 일었다. 당시 돌풍의 주역은 단연 이정은6였다. 국내개막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이정은6의 바통은 김지영2가 이어 받았다. 김지영2는 시즌 7번째 대회인 NH투자증권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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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아름, 9년 만에 우승 도전…다이토겐타쿠 연이틀 단독선두
황아름이 9년 만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두 번째 우승 기회를 잡았다. 황아름은 27일 일본 야마나시현의 나루사와 골프클럽(파72, 668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다이토겐타쿠 이헤야넷레이디스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황아름은 2위 아마추어 야스다 유카(일본)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를 기록했다. 대회 첫날 단독 선두로 출발한 황아름은 이틀 연속 선두를 달리며 우승을 노리고 있다. 2007년 JLPGA투어 2부투어격인 스텝업 투어에서 2승을 기록한 황아름은 2008년부터 J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황아름은 꾸준히 상금을 쌓으며 투어를 뛰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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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디섐보, 포르셰 오픈 1R 단독 선두..."유러피언 우승 도전"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유러피언투어 우승컵까지 손에 넣을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통산 2승을 기록하고 있는 브라이슨 디섐보가 유리피언투어 우승컵 사냥에 나섰다.디섐보는 26일(한국시간) 독일 함브르그의 그린 이글 골프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 유러피언투어 포르셰 유러피언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10번 홀에서 출발한 디섐보는 11번 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이어 15번 홀에서 버디를 솎아냈고, 17번 홀과 18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추가하면서 전반 홀에서만 4타를 줄였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디섐보는 3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지만 4번 홀과 5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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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군단, LPGA 스코티시 오픈 1라운드 선두권 대거 포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애버딘 스탠더드 인베스트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한국 여자 선수들이 선두권에 대거 포진해 시즌 8승에 도전한다. 27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 로디언의 걸레인골프장(파71, 6480야드)에서 치러진 LPGA투어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 1라운드에서 김인경와 양희영, 신지은이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하며 출발했다.한국 선수들은 인코스에서 버디 사냥에 성공했다.김인경은 13번 홀부터 16번 홀까지 무려 4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등 버디 7개와 보기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10번 홀과 11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버디 사냥을 알린 양희영은 14번 홀부터 1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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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캐나다오픈 첫 날 6언더파 공동 4위...1R 기상악화로 순연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캐나다오픈 첫 날 공동 4위로 출발했다. 안병훈은 26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컨트리클럽(파72, 7253야드)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캐나다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1라운드가 천둥번개 등 기상악화로 경기 진행에 차질을 빚어 순연된 가운데, 경기를 마친 로버트 개리거스가 9언더파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1라운드를 6언더파로 마친 안병훈은 단독 선두에 3타 차 공동 4위다. 1번 홀과 2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잡으며 출발한 안병훈은 4번 홀과 5번 홀에서 또 다시 연속 버디를 낚았다. 전반 홀을 보기 없이 버디 4개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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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무대 12년차’ 황아름, 다이토겐타쿠1R 단독선두
황아름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다이토겐타쿠 이이헤야넷레이디스 첫날 선두에 올랐다. 황아름은 26일 일본 야마나시현의 나루사와 골프클럽(파72, 668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다이토겐타쿠 이헤야넷레이디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 1타 앞선 선두로 나섰다. 2007년 JLPGA투어 2부투어격인 스텝업 투어에서 2승을 차지한 황아름은 2008년부터 JLPGA투어에서 뛰며 통산 1승을 기록하고 있다. 2009년 야마하 레이디스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올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은 이달 초 사만사타바사 레이디스 토너먼트에서 기록한 공동 8위다. 아마추어 야스다 유카(일본)가 6언더파 66타 단독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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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투어로 돌아가고파" 곽보미, KLPGA 드림투어서 통산 3승
곽보미(26)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드림투어 9차전 연장전 패배의 아픔을 딛고 10차전(총상금 1억1천만 원, 우승상금 2천2백만 원)에 나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곽보미는 7월 26일 충남 부여에 위치한 백제 컨트리클럽(파72, 6466야드)의 한성(OUT), 웅진(IN) 코스에서 치러진 KLPGA 2018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 10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곽보미는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3개와 버디 5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하며 공동 35위로 출발했다.곽보미의 샷 감은 최종라운드에서 절정에 달했다.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무려 9개를 솎아낸 곽보미는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70-63)로 경기를 마쳤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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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어패럴, 골프 · 여행 위한 남성용 반바지 출시
캘러웨이 어패럴이 남성용 반바지를 출시했다.캘러웨이 어패럴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캉스를 비롯해 골프와 관광을 동시에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스타일과 편안함을 갖춘 아이템을 선보이고자 이번 신제품을 내놨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남성용 반바지는 신축성이 뛰어난 스트레치 소재와 펀칭 소재를 믹스해, 움직임이 편안하고 통기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캘러웨이 어패럴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남성용 반바지는 깔끔하고 베이직한 스타일로, 라운딩이나 바캉스는 물론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고 편안하게 입기 좋아 활용도가 높다”며 “최근 반바지 차림을 허용하는 골프장도 늘고 있어 이번 여름 인기가 예상되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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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선수들, 캐나다 오픈서 64년 숙원 풀까
캐나다 선수들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캐나다오픈에서 64년 숙원을 풀 수 있을 까? 26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 애비 컨트리클럽(파72, 7253야드)에서 PGA투어 캐나다오픈이 치러진다.이번 대회는 무려 11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로 디오픈(브리티시오픈), US오픈과 함께 PGA투어 내셔널 타이틀 대회다.하지만 정작 캐나다 선수들은 내셔널타이틀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하고 있다.지난 1954년 팻 플레처(캐나다)가 우승한 이후 무려 64년 간 캐나다 국적의 선수들은 우승컵을 바라봐야만했다.올해 역시 우승 후보에 캐나다 선수는 없다.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디오픈과 특급대회인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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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몽고메리 "올해 라이더컵 유럽팀은 최고의 조합"
유럽 골프의 베테랑이자 라이더컵 유럽팀 주장을 맡기도 했던 콜린 몽고메리(스코틀랜드)가 올해 라이더컵에서 유럽팀의 승리에 무게를 뒀다. 라이더컵은 미국과 유럽 선수들간에 치러지는 대륙간 골프 대항전으로 2년 마다 개최된다. 미국과 유럽 선수들의 자존심 대결이라고도 불리는 이 대회는 오는 9월 28일 프랑스 파리의 르 골프 나쇼날 알바트로스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다.대회를 앞두고 타이거 우즈(미국)의 미국팀 선발 여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미국팀에 대항하는 유럽팀의 쟁쟁한 출전 선수 후보 명단이 눈길을 끌고 있다.콜린 몽고메리는 미국골프전문매체 골프채널을 통해 "올해 라이더컵 단장을 맡은 토마스 비욘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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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힐크릭, 이소영 시즌 2승 할인 기념 이벤트
골프웨어 힐크릭이 후원선수 이소영의 시즌 2승 기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소영은 지난 22일 경기도 여주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서 최혜진과 배선우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시즌 2승이자 개인 통산 3승을 기록했다.힐크릭은 후원선수의 시즌 2승을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힐크릭 전 매장에서 팀 힐크릭 착장 아이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0% 할인 혜택을 진행한다.힐크릭 관계자는 “이소영 선수가 선수 개인의 목표인 1승을 넘어서고 2승을 기록한 기쁨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무더운 여름 필드 위에서 종횡무진 하고 있는 팀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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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승' 윤성호 "올 시즌 코리안투어 우승과 신인왕 도전"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1부투어)에 루키로 데뷔한 윤성호(22.골프존)가 1부 투어 휴식기를 틈 타 챌린지투어(2부투어) 7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상금 1천 6백만원)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윤성호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부안, 남원코스(파72, 7253야드)에서 챌린지투어 7회 대회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대회 첫 날 윤성호는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며 공동 22위에 자리했다. 공동 22위로 나선 최종라운드에서 윤성호는 쾌조의 샷 감을 뽐냈다. 버디를 8개 솎아냈고, 보기는 단 1개에 그치며 7언더파 65타를 쳤다.최종합계 10언더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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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신간]골프치는 스님의 골프이야기 '골프 공과 선사'
스님이 펴낸 골프서적 '골프 공과 선사'를 소개한다. 골프와 불교, 스님의 다소 어색한 조합이지만 책을 들여다보면 책 속 골프와 불교에 대한 색다른 해석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한다. 미국 보스턴 문수사, 마이애미 보현사를 창건한 도범 스님이 펴낸 '골프 공과 선사'(조계종출판사 펴냄)는 1980년대 후반 미국으로 건너간 스님의 골프입문기다. 도범 스님은 "골프는 남과 싸우는 운동이라기 보다 자신과의 싸움이요, 명상하면서 하는 운동이라 불교와 관계가 깊다"면서 골프와 불교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골프의 공(ball)과 불교의 공(空)이 우리말 발음도 같지만 의미도 유사하는 게 스님의 이야기다. 또 골프가 18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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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Look]볼빅, 골프용 거리측정기 '볼빅 V1' 출시
(주)볼빅이 골프용 레인지 파인더 볼빅 브이원(V1)을 출시했다. 볼빅 브이원(V1)은 골프용 거리측정기로 최대 거리 1,300야드(6x24 광학렌즈 채용)까지 측정이 가능하며 손쉬운 컨트롤과 빠른 거리측정 및 생활방수 기능까지 갖춘 기능성이 장점이다.컬러플 한 볼빅의 이미지를 접목한 무광컬러가 돋보이는 볼빅 브이원(V1)은 컴팩트 한 사이즈(105x72x38mm)로 한 손에 쉽게 잡히는 그립감과 함께 미끄럼 방지를 위한 디자인이 접목됐다. 목표물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 펄스를 반사시켜 각 펄스가 목표물ㅇ에 맞고 되돌아 오는 시간을 측정, 거리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정확한 거리측정이 최대 강점이라는 설명이다. 경사도 스캔 및 환산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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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 컵 단장' 퓨릭, "우즈 선발? 선수들과 상의할 것"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이 6년 만에 라이더컵에서 미국팀을 대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라이더컵은 미국과 유럽 선수들간에 치러지는 대륙간 골프 대항전으로 2년 마다 개최된다. 미국과 유럽 선수들의 자존심 대결이라고도 불리는 이 대회는 오는 9월 28일 프랑스 파리의 르 골프 나쇼날 알바트로스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다. 라이더컵을 앞두고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은 바로 부활한 타이거 우즈의 출전 여부다. 우즈는 필드에 나서지 않던 지난 2016년 라이더컵에서 부단장 역할을 맡았다.이후 올해 1월 정식으로 복귀했지만, 올해 라이더컵 단장 퓨릭은 2월 기자회견을 통해 또 다시 우즈를 부단장으로 선임했다. 이에 우즈는 "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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