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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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2, KLPGA 아시아나항공오픈서 통산 4승
김지현2(롯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통산 4승을 기록했다.김지현은 8일 중국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2, 6155야드)에서 치러진 아시아나항공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라운드에 1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섰던 김지현은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고 우승을 차지했다.1번 홀(파5)과 2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김지현은 7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전반 홀에서 1타를 줄였다.이어 12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이후 13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타수를 잃었지만 14번 홀(파4)에서 버디로 만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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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석완 '캐디와 함께 든 우승트로피'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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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석완 '고마워요 캐디누나'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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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선수들에게 축하세례받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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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장 첫홀에서 버디 성공시키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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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석완 '만세, 우승이다'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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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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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석완 '짜릿한 생애 첫 트로피 키스'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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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인터뷰 도중 눈시울 붉히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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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와 포옹하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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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확정되자 포효하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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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우승 차지한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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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고석완, 전북오픈 최종라운드 연장전서 짜릿한 첫 승
'루키' 고석완(24, 캐나다교포)이 2018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고석완은 8일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코스(파71, 7128야드)에서 막을 올린 KPGA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고석완은 합계 9언더파 275타로 최종라운드를 마쳤다. 이에 10언더파로 2위와 3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던 이한구가 1타를 잃어 합계 9언더파 275타로 고석완과 동타를 기록하며 두 선수는 연장전에 나섰다. 우승컵을 놓고 치러진 연장 첫 홀에서 승부가 갈렸다. 고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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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시즌 3승...'통산 26승'JLPGA투어 한국선수 최다승 신기록
안선주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한국 선수 최다승 기록을 새로 썼다. 안선주는 8일 일본 훗카이도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 6362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안선주는 테레사 루(대만), 가와기시 후미카(일본)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안선주는 지난 4월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에서 시즌 2승을 신고하며 전미정과 JLPGA투어 한국 선수 최다승 기록을 나란히 했다. 이번 대회에서 시즌 3번째 우승을 차지한 안선주는 JLPGA투어 통산 26승을 작성하며 JLPGA투어 한국 선수 최다승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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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아마추어가 300야드를 치려면?
'300야드'와 관련된 각종 기사에 '요즘 아마추어도 300야드는 거뜬'이라는 댓글이 달리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본다. 그럴 수 있다. 가능한 일이다. 한 때 볼을 쳤던 '선(수)출(신)'이거나 다른 종목 운동을 했거나, 신체 조건이 아주 좋을 때 가능성이 높다.그렇다고 댓글처럼 300야드에 근접한 결과물을 '거뜬하게' 가질 수는 없다. 전세게에서 볼을 가장 잘 친다는 선수가 모여있는 미국PGA투어에서도 드라이빙 거리 300야드 이상인 선수는 7월 초순 현재 50여 명에 그친다. 미국PGA투어에서 8승을 거둔 우리의 최경주도 올해 드라이빙 거리는 280야드대에 그치고 있다. 스매시 팩터가 거의 1.5 수준으로 핫 스폿에 볼을 맞히는 데도 안정적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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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나, PGA 밀리터리 3R 선두와 1타 차 공동 3위 도약...김민휘 48위
재미교포 케빈 나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밀리터리 트리뷰트(총상금 7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순위를 5계단 끌어올렸다. 케빈 나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 올드 화이트TPC(파70)에서 치러진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합계 13언더파 197타를 기록한 케빈 나는 선두 그룹에 1타 차 공동 3위다.케빈 나는 대회 3라운드에서 무려 333야드의 평균 드라이버 샷을 앞세워 버디 사냥에 나섰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57.14%에 불과했고, 그린 적중률 역시 61.11%로 높은 편은 아니었지만 3라운드 퍼트가 빛났다.퍼팅 이득타수는 무려 3.29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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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남훈의 파워 드라이버샷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남훈(24)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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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준섭의 파워샷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준섭(26)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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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이지훈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지훈(32,JDX멀티스포츠)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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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명호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권명호(34)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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