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선주는 8일 일본 훗카이도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 6362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안선주는 테레사 루(대만), 가와기시 후미카(일본)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JLPGA투어 영구 시드가 주어지는 통산 30승까지는 4승을 남겨두고 있다.
상금랭킹 1위 스즈키 아이(일본)는 최종합계 7언더파 공동 7위로 경기를 마치며 7경기 연속 톱10을 기록했다.
디펜딩 챔피언 이민영은 최종합계 5언더파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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