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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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파72→70, 화끈하게 변신 성공한 KPGA 선수권대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가 1년 만에 파72에서 파70으로 탈바꿈하며 화끈한 승부를 연출했다. 제 61회 KPGA 선수권 대회는 짜릿한 연장 승부를 연출한 끝에 문도엽(27)이라는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리며 막을 내렸다.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경상남도 양산시 에이원컨트리클럽 남, 서코스(파70, 6,950야드)에서 제 61회 KPGA 선수권 with A-ONE CC 대회가 치러졌다. 지난 1958년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대회로 첫 선을 보인 이 대회는 현재까지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16년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에는 3년 연속 같은 장소에서 경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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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WORST] 맥콜-용평리조트오픈 스타일 '베스트 & 워스트'
투어 선수에게 배워야 하는 것은 스윙만이 아니다. 그들이 입고, 또는 신는 것도 아마추어에게는 또다른 정보다. 하지만 어떤 아이템을 구입하고 어떤 아이템을 어떻게 코디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다. '베스트 & 워스트(Best & Worst)' 선정 목적은 여기에 있다. 가장 먼저 신상을 입고 투어를 소화하는 선수의 차림을 통해 아마추어가 어떤 점은 고려하고 어떤 점은 지양해야 하는지를 알리는 것이 이 기획의 궁극적인 목적이다.에디터와 2명의 패션 전문가가 이번 주 '베스트 & 워스트'를 선정하고 이유를 달았다. 이번 주는 지난 1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맥콜-용평리조트오픈withSBSGolf에 출전한 선수의 차림이 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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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의 Kick] 하체 고정은 발가락 10개로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훨씬 더 긴 거리와 타깃을 향해 정확하게 볼을 보낼 수 있을까? 긴 거리와 일관성에 대해서는 다양한 해결책이 존재하지만 코리안투어에서 3승을 거두고 이제는 프로와 아마추어를 가르치고 있는 정준(47세, 바텍SEC, 요넥스)은 '세 가지 고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거리를 늘리려면 세 가지를 확실하게 고정해야 한다. 하체, 상체, 그리고 왼팔 겨드랑이다. 이 세 가지가 고정된 상태에서 상체를 최대한 꼬아주고, 그 꼬임을 푸는 과정을 통해 클럽 헤드 스피드와 볼 스피드를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정준은 "이 세 가지를 고정하지 않는다면 지금보다 긴 거리를 보내고, 목표 방향으로 정확하게 보내는 것은 거의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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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두 번째 메이저 우승 박성현 “힘든 한 해…기쁨의 눈물났다”
박성현(25, 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며 부진을 씻어냈다.박성현은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켐퍼 레이크스 골프클럽(파72, 6741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연장 2차전의 승부 끝에 하나오카 나사(일본)와 유소연을 차례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박성현은 지난 5월 텍사스 클래식 이후 시즌 2승이자 LPGA투어 통산 4승째를 신고하게 됐다. 메이저 우승컵은 지난해 US 여자오픈에 이어 두 번째다. 다음은 박성현과의 일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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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문도엽 우승 클럽, 2018 KPGA선수권
문도엽(27세)이 지난 2013년 코리안투어에 합류한 이후 6년만에 메이저 대회인 KPGA선수권(총상금 10억원)에서 자신의 이름을 리더보드 최상단에 올려놓았다.지난 1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컨트리클럽(파70, 6950야드)에서 끝난 이번 대회 최종일 문도엽은 1언더파 69타를 치면서 4라운드 합계 12언더파 268타(63-65-71-69)를 만들었고 한창원과 연장전에 돌입했다. 개인 첫 연장전 승부를 치른 문도엽은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면서 데뷔 이후 75개 대회만에 투어 첫승을 차지했다.문도엽의 올해 출발은 좋지 않았다. 지난 4월 DB손해보험, 매경오픈, SK텔레콤오픈에서 모드 미스 컷 했고, 제네시스챔피언십에서는 메이크 컷 했지만 50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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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박채윤 우승 클럽, 2018 맥콜-용평리조트오픈 with SBS
박채윤(24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용평리조트오픈withSBS골프(총상금 6억원, 우승 상금 1억 2000만원) 연장전에서 첫승을 차지했다.지난 1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골프클럽(파72, 6364야드)에서 끝난 이번 대회 최종일 3언더파를 친 박채윤은 합계 13언더파 203타(69-65-69)로 조정민, 김혜진, 한진선과 연장에 나갔고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면서 우승했다.박채윤은 이번 대회에서 순도 높은 샷과 퍼팅을 선보였다. 그린적중율 85.12%, 파세이브율 92.59%, 리커버리율 62.50%, 평균 퍼팅 수 28.56개, 평균 버디율 33.33%, 평균 타수 67.66타였다. 시즌 평균보다 확실히 좋은 기록이었다.첫승으로 상금 1억2000만원을 받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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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첫 승 문도엽, ‘6년 무명’ 딛고 전성기 포문 활짝
문도엽(27)이 무명 시절을 딛고 화려하게 이름을 알렸다. 문도엽은 지난 1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0, 6950야드)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에서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문도엽은 동타를 기록한 한창원과 연장 승부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개인 첫 연장전 승부를 가진 문도엽은 두 번째 연장전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한 한창원을 버디로 제압했다. 2013년 KPGA투어에 데뷔한 이후 75개 대회만에 투어 첫 승을 이루는 감격의 순간이었다. 경기를 마친 후 문도엽은 “너무 기쁘기는 한데… 우승을 한 것이 믿기지가 않고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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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오는 가운데 화기애애하게 단체사진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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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짜릿한 생애 첫 트로피 키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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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연장에서 버디잡고 캐디와 하이파이브'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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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연장 첫홀에서 버디 잡고 끝내기'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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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의 축하받으며 기뻐하는 박채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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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빗속에서도 우승트로피 키스는 짜릿하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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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박채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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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리의 V그리며 기뻐하는 박채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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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에게 축하받는 박채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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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승에 눈물흘리는 박채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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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이 확정되자 기뻐하는 박채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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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장 첫홀에서 버디 성공시키며 환호하는 박채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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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박채윤
1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골프클럽(파72·6364야드)에서 KLPGA 2018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채윤(24,호반건설)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마친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생애 첫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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