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채윤은 이번 대회에서 순도 높은 샷과 퍼팅을 선보였다. 그린적중율 85.12%, 파세이브율 92.59%, 리커버리율 62.50%, 평균 퍼팅 수 28.56개, 평균 버디율 33.33%, 평균 타수 67.66타였다. 시즌 평균보다 확실히 좋은 기록이었다.
박채윤의 우승을 이끈 클럽과 볼, 기어는 다음과 같다.
드라이버 : 핑 G400. 로프트 9도,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AD-DI 5S 샤프트. 페어웨이우드 : 핑 G400. 로프트 14.5도, 투어AD-DI 6S 샤프트. 하이브리드 : 핑 G400. 로프트 22도, 투어AD-DI 75S 샤프트. 아이언 : 미즈노 MP-18 SC. 4번~피칭웨지. NS프로 850GH S 샤프트. 웨지 : 타이틀리스트 SM7. 48(바운스 10, F 그라인드), 52(08, F), 58(08, M)도. 퍼터 : 핑 볼트. 볼 : 타이틀리스트 프로V1. 장갑과 신발 : FJ.
/cool1872@gmail.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