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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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경준 '호쾌한 드라이버샷'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경준(23)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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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순상의 노련한 티샷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37,다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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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퍼팅라인 보는 방두환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방두환(31)이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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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방두환의 정교한 아이언샷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방두환(31)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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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방두환 '많은 갤러리들이 보고 있다'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방두환(31)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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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맹동섭과 방두환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과 방두환(31)이 1번홀 티샷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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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방두환 '호쾌한 샷으로 우승 가즈아'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방두환(31)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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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챔피언조를 따르는 노란 우산 물결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수많은 갤러리들이 챔피언조를 따르며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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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성호 '날카로운 칩샷'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성호(22,골프존)가 1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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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성호 '신인다운 호쾌한 티샷'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성호(22,골프존)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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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종라운드 시작전 캐디와 결의를 다지는 윤성호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성호(22,골프존)가 1번홀 시작전 캐디와 화이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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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홀 연속 노보기' 안병훈, 선두와 2타 차... 김민휘 공동 7위 도약
안병훈(28)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선두와 2타 차로 추격에 나섰다.안병훈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빌리지(파72, 7392야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솎아내며 69타를 쳤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안병훈은 7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솎아냈다. 이어 13번 홀(파4), 15번 홀(파5) 등에서 보기를 솎아낸 안병훈은 3타를 줄이며 3라운드를 마쳤다.2, 3라운드 연속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고 있는 안병훈은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하며 선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에 2타 차 단독 5위다.한편, 대회 3라운드에서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이글 1개를 앞세워 이글 1개, 버디 4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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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 버디 성공하며 기뻐하는 맹동섭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1번홀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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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맹동섭 '첫홀부터 버디 낚으며 환호'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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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맹동섭 '날카로운 아이언샷으로 승부한다'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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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맹동섭 '시즌 첫승을 원하는 눈빛'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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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맹동섭 'KB 초대 챔피언을 원한다'
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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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언더파' 김효주, 선두와 6타 차 3위 추격...박인비 5위
김효주(24, 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US오픈에서 단독 3위로 도약에 성공했다. 김효주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숄크릭 골프장(파72, 6732야드)에서 치러진 2018 LPGA투어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선두 아리아 주타누깐(태국)에 6타 차 단독 3위다.지난 1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한 김효주(24, 롯데)는 2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며 합계 2언더파 공동 11위로 3라운드를 출발했다.1라운드의 경우 버디 4개를 기록했지만 보기가 2개 기록됐고, 2라운드의 경우 버디를 3개 기록했지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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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텐 피니시 50%' 맹동섭 "목표는 당연히 우승"
이번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소리없이 강한 선수가 있다. 바로 맹동섭(31, 서산수골프리조트)이다.맹동섭은 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장(파72, 7260야드)에서 치러진 KB금융 리브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한 맹동섭은 선두와 1타 차 단독 2위에 자리했다.대회 3라운드에서는 무더운 날씨와 까다로운 핀 위치 탓에 많은 선수들이 고전했고, 3라운드에 출전한 68명의 선수 중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한 선수는 9명에 그쳤다.이중 4언더파로 가장 많은 타수를 줄인 윤성호가 단독 선두에 자리한 가운데 3언더파를 기록한 맹동섭 역시 1타 차로 우승 경쟁에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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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복귀' 방두환 "12년 만에 온 첫 승 기회 반드시 잡을 것"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12년 차 방두환(31)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3라운드에서 2위로 도약해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방두환은 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장(파72, 7260야드)에서 치러진 KB금융 리브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합계 5언더파 211타를 기록한 방두환은 선두 윤성호(22, 골프존)에 2타 차 단독 3위다.1번 홀(파5)과 2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로 출발한 방두환은 4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기록하며 위기를 맞았다. 이어 5번 홀(파5)에서도 보기가 기록됐고, 6번 홀(파4)에서 역시 까다로운 파 퍼트를 남기며 순식간에 4타를 잃을 위기에 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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