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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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고 기뻐하는 박정환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정환(25)이 2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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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성호 '날카로운 아이언 티샷'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성호(22,골프존)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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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맹동섭 '머리는 고정하고'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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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긴거리 버디 성공하며 기뻐하는 맹동섭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이 2번홀 버디 성공하며 주먹을 불끈쥐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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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엄재경의 파워샷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엄재웅(28)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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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에게 볼 던져주는 엄재웅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엄재웅(28)이 2번홀 퍼팅에 앞서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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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경철의 정교한 아이언 티샷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신경철(28)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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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지웅 '날카로운 아이언 티샷'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지웅(24,캘러웨이)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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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도엽 '강하게 날린다'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문도엽(27)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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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주엽 '정교하게 날린다'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백주엽(31,평화식품)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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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성빈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성빈(40,아산상선)이 3번홀 티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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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흥철의 정교한 아이언 티샷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주흥철(37)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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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 살피며 퍼팅 준비하는 주흥철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주흥철(37)이 2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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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준혁의 파워풀한 아이언 티샷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준혁(23)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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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준섭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준섭(26)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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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케빈 천 '뒤 돌아 바라본다'
2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KPGA 시즌 다섯번째 경기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케빈 천(33)이 14번홀 티샷전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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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선두와 2타 차 단독 3위...PGA 첫 승 도전
안병훈(27)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단독 3위로 도약했다.안병훈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빌리지(파72, 7392야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선두 그룹에 2타 차 단독 3위에 자리했다.지난 1라운드에서 버디를 7개나 솎아냈지만 보기 3개 기록하며 4타를 줄이는 데 그쳤던 안병훈은 1라운드보다 막강한 티 샷으로 버디 사냥에 나섰다.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311야드에 달했고, 페어웨이 적중률은 무려 85.71%로 버디 사냥에 발판을 마련했다.안정적인 위치에서 세컨드 샷을 구사하게 되자 그린 적중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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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 5인 US여자오픈 둘째날 공동 4위 형성...박성현 컷탈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여자오픈 둘째날 태극낭자들이 선두권에 자리해 추격에 나섰다.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숄크릭 골프장(파72, 6732야드)에서 치러진 2018 LPGA투어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2라운드가 치러졌다.2라운드는 기상악화로 일몰 순연되어 일부 선수가 경기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경기를 마친 5명의 한국 선수가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먼저 US여자오픈 통산 3승에 도전하는 박인비(30, KB금융그룹)는 1라운드 공동 7위로 시작했으나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며 합계 3언더파 141타로 선두와 7타 차 공동 4위로 도약했다.박인비의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17야드로 다소 짧지만 14개의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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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도전' 김태우 "간절한 첫 승, 초대 우승자 더 욕심나"
2016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명출상(신인상) 수상자 김태우(25)가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김태우는 1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장(파72, 7260야드)에서 치러진 KPGA투어 KB금융 리브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합계 5언더파 139타를 친 김태우는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자리한 이형준(26, 웰컴디지털뱅크)에 2타 차 단독 2위다.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깔끔한 플레이로 선두와 2타 차까지 추격에 성공한 김태우는 "전반적으로 샷 감이 좋아서 보기 없는 플레이를 했다"고 이야기하며 "티샷도 잘됐고, 무엇보다 아이언 샷 감이 좋아 핀 공략을 잘 할 수 있었다. 1라운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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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투와이어 우승 도전' 이형준, 리브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수성
이형준(26, 웰컴디지털뱅크)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시즌 첫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에 도전한다. 2018 KPGA투어는 최종라운드까지 우승자를 알 수 없는 흥미진진한 우승경쟁이 이어지고 있다.이번 시즌 치러진 4개 대회에서 모두 역전 우승자가 탄생했는데, 시즌 개막전 우승자 전가람은 최종라운드 공동 3위로 출발했고, 매경오픈 우승자 박상현은 2위로 출발해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뿐만 아니라 SK텔레콤 오픈 우승자 권성열과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이태희 모두 최종라운드에 5위로 출발해 짜릿한 역전 우승을 기록했다.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5번째 대회에서 이형준이 2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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