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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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이글' 존슨, PGA 왕중왕전 3R 단독선두 질주...김시우 공동 12위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존슨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치러진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6타를 쳤다. 합계 16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존슨은 2위 브라이언 하먼(미국)에 2타 차 단독 선두다. 이번 대회는 2016-2017시즌 우승자들에게 출전권이 주어지며 총 34명의 챔프가 대회에 출전했다. 이 중 세계 랭킹 톱5가 모두 출전했음에도 1, 2라운드에서는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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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리키 파울러, 새해 첫 경기부터 파격 골프패션
새해 첫 경기에서도 리키 파울러(미국)의 개성 있는 패션이 눈에 띄었다.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에서 2017-18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새해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가 막을 올렸다. 골프계 대표적인 패션 아이콘인 파울러는 새해 첫 경기부터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대회 1라운드에서 파울러는 파란색 꽃문양으로 뒤덮인 화려한 셔츠와 흰색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셔츠를 바지 속으로 넣고 벨트로 마무리하는 일반적인 골프 복장과 달리, 셔츠를 밖으로 꺼내 입은 채 경기를 치렀다. 파울러는 “이 옷이 마우이섬에 딱 맞는 옷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옷은 다른 장소에서 흔히 입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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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2R 선두와 4타 차 공동 8위
김시우(23,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투어(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 2라운드에서 합계 6언더파 공동 8위에 자리했다.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치러진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2라운드에서는 김시우는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지난 1라운드에서 4언더파로 선두와 2타 차 공동 4위였던 김시우의 순위는 2라운드에서 다소 하락했다. 합계 6언더파를 기록한 김시우는 합계 10언더파로 선두를 수성한 마크 레시먼(호주)과 공동 선두로 올라선 브라이언 하먼(미국)에 4타 차 공동 8위다.지난 1라운드에서 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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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골퍼' 이민영, "올해는 JLPGA 메이저 우승 도전"
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 혜성처럼 나타난 '슈퍼 루키' 이민영(26, 한화큐셀)이 2번째 시즌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이민영은 KLPGA투어에서 통산 4승을 기록했다. 다소 어린 나이의 이민영이 불굴의 골퍼라는 수식어를 얻게 된 계기는 투병 이후 완벽한 복귀때문이다. 지난 2015년 3월 만 23세의 나이에 신장암 수술을 받은 이민영은 건강을 되찾아 두 달만에 투어에 복귀했다. 복귀 이후 2016년 7월 KLPGA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서 통산 4승을 쌓으며 건재함을 과시하기도 했다.암 투병 이후 더 강해진 이민영은 2017년 JLPGA투어로 무대를 옮겼고 지난 3월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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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4위 '굿스타트' 김시우 "올해 균형, 풋워크, 식단 노력"
김시우(23, CJ대한통운)가새해 첫 대회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의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9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더스틴 존슨, 리키 파울러(이상 미국)와 공동 그룹을 형성했다. 단독 선두에는 버디 8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를 기록한 마크 레시먼(호주)이 자리했다. 이 대회는 지난 시즌 PGA투어 우승자 34명이 출전한 왕중왕전이다. 세계랭킹 톱5가 모두 출전해 화려한 출전명단으로 화제를 모았다.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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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R 4위...레시먼 단독 선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새해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가 막을 올렸다.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치러진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는 마크 레시먼(호주)가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7타를 기록해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지난해 10월 제주도에서 치러진 PGA투어 CJ컵 앳 나인브릿지에서 저스틴 토머스(미국)과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던 레시먼은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한 타 차 단독 선두로 시즌 첫 승을 노리고 있다. 이어 브라이언 하먼(미국)과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가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8타를 기록해 레시먼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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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1년 만의 투어 복귀...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출격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출전을 선언했다. 1년만의 투어 복귀다. 우즈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공식 웹사이트 및 SNS를 통해 "1월 25일 개막하는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 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2월 15일 열리는타이거 우즈 재단 주초의 제네시스 오픈에도 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즈는 지난해에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1년 5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하지만 4오버파를 기록, 110위로 컷 탈락했다. 이후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는 2라운드를 앞두고기권했고, 네 번째 허리 수술대에 오르며 긴 재활시간을 가졌다. 우즈는 지난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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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기, 방한 팬츠 4종
골퍼는 자고로 하체가 따뜻해야한다. 그래서 겨우내 자주 입게 될 방한 팬츠 4종을 정리했다. 취향에 맞게 골라보시라.패딩 팬츠 | PADDING PANTS한겨울 필드에서는 패딩 팬츠만한 게 없다. 하지만 충전재가 내장되어 있어 활동하기에 불편할 수 있다. 부분적으로 스트레치 소재가 패치된 하이브리드 스타일 팬츠를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보온과 활동성을 모두 만족할 만하다. 타이틀리스트 : 절개선 없이 봉제해 충전재 빠짐이 적다. 옆선에는 스트레치 소재를패치해 편하게 움직일 수 있다. 49만8000원. 아디다스골프 : 스윙 동작에 맞게 설계된 패딩 팬츠. 보온, 발수, 방풍 기능도 갖췄다. 18만8000원. 팬텀골프 : 앞 부분에 구스 다운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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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HIT] 브리지스톤 JGR HF2 아이언, 캘러웨이 X포지드 아이언, 캘러웨이 맥대디4 웨지
올해 사용할 클럽과 볼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바야흐로, 용품 테스트 계절이다. 온라인에는 이미 내년에 선보일 모델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투어 프로에서 선수가 테스트 하고 있고, 골프 전문 사이트를 통해 사진이 소개되고 있다. 몇몇 모델은 '제한적인 정보'가 전부지만, 새로운 용품을 고대하고 있는 골퍼에게는 꽤 흥미로운 국면이 전개되고 있다. 이번 꼭지는 ‘내가 클럽을 교체한다면’이라는 콘셉트를 잡았다.나도 클럽을 교체할 때가 됐기 때문에다. 지난 몇년 동안 교체한 것은 드라이버 밖에 없었다. 지난해 주로 사용한 모델은 두 가지였다. 브리지스톤의 J817과 테일러메이드의 M2 모델이었다. 두 모델 모두 그라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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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품, 엘리시안제주
제주도 중문으로 가는 서부관광도로 길 좌우로 눈과 가슴이 시원한 풍경이 펼쳐진다. 고개를 돌려보니 한라봉 꼭지처럼 생긴 한라산 정상이 눈을 잔뜩 이고 있다. 조각 구름 사이로 잠깐씩 모습을 내주는 그 광경을 놓치기 아까워 주머니 속의 아이폰을 꺼냈다. 셔텨를 연속으로 몇번 누르고 저장된 사진을 살펴봤다. 그 결과물은 눈으로 본 광경의 1만분의 1도 반영하지 못했다. 자연이 만들어낸 것을 순간적으로 가두고 다시 꺼내 보려는 것은 결국 사람의 욕심일 뿐이다. 제주공항에서 20여 분을 달려 도착한 엘리시안제주컨트리클럽 입구에도 눈이 쌓여있었다. 우리가 방문하기하루 전, 제주도에는 많은 눈이 내렸다. 골프장 진입로 양쪽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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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웨지에 대해 골퍼가 궁금해하거나헛갈리는 부분을 에디터가 모아 웨지 전문가에게 답을 구했다. 우리의 ‘진실 혹은 거짓’ 시리즈의 웨지 편. 1st HOLE 아이언 세트에 포함된 웨지가 밸런스 측면에서 더 효율적이다?TRUR or FALSE 초보 골퍼에게는 효율적일 수도 있다. 웨지로다양한 샷 컨트롤을 하는 확률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력이 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전문적으로생산된 웨지가 효율적이다. 스코어를 줄이기 위해서는 그린 주변의 여러가지 상황에서 다양한 샷이 중요해진다. 따라서 굴리거나 띄우거나 혹은 스핀 컨트롤 등에서 전문적으로 생산되는 웨지가 더 효과적이다. 2nd HOLE 웨지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로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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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상위권 출발
김시우(23, CJ대한통운)가 새해 첫 대회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에서 4언더파 공동 4위로 대회 1라운드를 마쳤다.김시우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의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막을 올린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대회 1라운드에서는 김시우의 아이언 샷이 빛났다. 무려 88.89%에 달하는 아이언 샷 적중률을 기록한 김시우는 큰 어려움 없이 그린을 공략했다. 다만 퍼터가 무뎠다. 김시우의 퍼팅 이득타수는 -2.070으로 그린 위에서 다소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1번 홀(파4)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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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잔더 셔펠레, 새 장비 들고 존슨과 맞대결
지난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인왕을 거머쥔 잔더 셔펠레(미국)가 새로운 장비를 들고 새해 첫 경기에 나선다. 셔펠레는 지난 4일(이하한국시간) 캘러웨이와 클럽 계약을 체결했다. 셔펠레는 "새로운 단계에 오르기 위해 적절한 클럽이 필요하다. 오프시즌에 여러가지 클럽을 테스트했고, 캘러웨이 클럽이 나에게 맞는다고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에이어 셔펠레도 테일러메이드에서 캘러웨이로 둥지를 옮겼다. 셔펠레는 퍼터는 오디세이 퍼터를 계속 사용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 루키 셔펠레는 PGA투어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을 비롯해 2차례 정상에 오르며 신인왕을 차지했다. 기대주로 발돋움한 셔펠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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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우즈, 복귀전은 8승 수확한 텃밭 토리 파인즈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가 오는 25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90만 달러)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지난해 2월 유럽프로골프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1라운드를 마치고 허리 통증으로 기권을 선언했던 우즈는 4월 허리 수술을 마친 뒤 재활에 매진했다. 비록 지난 5월 승용차 안에서 혼미한 정신으로 잠을 자다가 경찰에 체포되어 파장을 일으키긴 했지만, 이는 결국 허리 통증으로 인해 복용한 진통제의 부작용으로 밝혀졌다.우여곡절 끝에 우즈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재단이 주최하는 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오랜만에 경기를 치렀다. 총 18명의 출전 선수 중 공동 9위로 성공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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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군만마' 얻은 이정민, "만족스러운 경기력 되찾으면 우승도 문제없어"
이정민(26, 한화큐셀)이 부활을 다짐했다. 지난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전인지(24), 고진영(23), 박성현(25)과 함께 4강 체제를 구죽했던 인물이 바로 이정민이었다. 당시 시즌 3승을 거두며 통산 7승을 쌓았던 이정민의 기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 듯 보였다. 실제로 2016년 3월 중국에서 치러진 KLPGA 새해 첫 대회인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4타 차 대역전 우승으로 기분 좋게 2016년을 시작했다. 하지만 슬럼프는 갑작스레 찾아왔다. 왼쪽 어깨의 부상이 악화됐고, 자신이 원하는 스윙을 구사하기 위해 스윙을 교정하던 중 좋았던 스윙 감마저 잃었다. 결국 2016년 3월 통산 8승 이후 더 이상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심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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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화 큐셀 골프단 '2018년을 기대해 주세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왼쪽부터 이정민, 김지현,이민영, 윤채영이 기자회견을 마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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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윤채영 '민영이가 너무 웃겨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이민영, 윤채영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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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이팅 외치는 한화큐셀 선수단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왼쪽부터 이정민, 김지현,이민영, 윤채영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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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소감 말하며 환하게 웃는 이민영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이민영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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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한화큐셀로 새롭게 시작해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김지현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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