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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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친한 언니들이 있는 골프단에 들어와서 기뻐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이정민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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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윤채영 'JLPGA는 우리가 맡을께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윤채영, 이민영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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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김지현 '우리가 KLPGA대표에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이정민, 김지현이 기자회견에 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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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한화큐셀 선수들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왼쪽부터 이정민,김지현, 이민영, 윤채영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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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0승 합작' 한화골프단, 한화큐셀 골프단으로 새출발...이정민 영입
4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한화큐셀 골프단의 공식 출범 설명회가 열렸다.지난 시즌 한화 골프단은 뜨거운 한 해를 보냈다. 2011년 팀을 창단한 한화 골프단은 지난해 시즌 10승을 거두며 팀 창단 이래 단일 시즌 가장 많은 승수를 쌓았다.특히 10승 중 7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기록됐다. 한화 골프단의 우승의 물꼬는 이민영(26)이 텄다. 2017년 JLPGA로 진출한 이민영은 야마하레이디스오픈에서 출전 5번째 경기만에 첫 승을 기록했다. 이어 7월 니혼햄 레이디스에서 시즌 2승을 기록한 이민영은 JLPGA 신인 신분으로 팀에 2승을 안겼다.LPGA에서는 김인경(29)의 활약이 돋보였다. 김인경은 LPGA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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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김지현, 이민영, 윤채영 '한화큐셀골프단 출범해요'
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이 열렸다. 2011년부터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게 되었다.한화큐셀골프단 라인업에는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윤채영, 이민영, 김지현, 이정민으로 총 9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왼쪽부터 이정민, 김지현,이민영, 윤채영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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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노입은 안신애 vs 한복입은 안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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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스, KLPGA 장타 신인 장유미와 후원 계약
넵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장유미(21)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3관왕 프로 골퍼 박성현을 배출한 넵스의 차세대 루키가 된 장유미 프로는 장타와 정확한 샷으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유망주다. 163 cm 작은 체구지만 267야드에 달하는 긴 드라이브 비거리가 특징이다. 장유미는 2017 KLPGA투어에서 드라이브 거리 327야드로, 가장 먼 드라이브 거리를 기록한 바 있다.장유미 프로는 "넵스 소속 선수가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성실하게 성장하여 넵스 통산 25승 기록에 1승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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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람에 한 수 배운 토머스, 하와이 바람 뚫고 영광 재현할까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영건 돌풍을 일으킨 저스틴 토머스(25, 미국)가 새해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오는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의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2018년 PGA투어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 새해 첫 대회인 만큼 이번 대회는 2016-2017시즌 PGA투어 우승자들이 출전해 진정한 왕을 가린다. 2016-2017시즌은 가히 토머스의 해였다. 특히 2017년 새해 첫 대회이자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의 전신인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토머스는 우승 직후 출전한 소니 오픈 1라운드에서 최연소 59타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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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경기 '왕중왕전'... 사상 첫 맞대결로 주목
새해 첫 대회부터 저스틴 토머스,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의 맞대결로 열기가 뜨겁다. 주목할 만한 그룹은 이 뿐만이 아니다. 왕중왕들의 첫 맞대결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5일(한국시간)부터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골프클럽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2018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2016-17시즌 PGA투어 우승자 34명이 출전하는 왕중왕전으로, 어느때보다 우승컵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선수는 단연 토머스와 스피스다. 소문난 절친이자 최고의 라이벌인 두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같은 조로 편성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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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 조던 스피스, 새해 첫 출발
조던 스피스(미국)가 약혼 소식과 함께 새해를 힘차게 시작한다. AP에 따르면 스피스는 지난 화요일, 동갑내기 여자친구 애니 베렛과의 약혼 사실을 인정했다. 스피스는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여자친구 애니 베렛과 약혼을 의미하는 사진을 올렸다. 베렛이 네 번째 손가락에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채 스피스와 함께 웃고 있는 사진이다. 당시 외국 매체들은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하며 ‘약혼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스피스의 에이전트에 연락했지만 답신이 오지 않았다’고 덧붙인 바 있다. 스피스와 약혼녀 베렛은 고등학교 때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로 다른 대학교로 진학했지만,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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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챔프' 가르시아, 새 둥지 틀었다
지난해 22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첫 승을 기록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약 2개월 간의 고심 끝에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지난 10월 가르시아는 돌연 15년 간 손을 잡았던 테일러메이드와 이별했음을 알렸다.가르시아는 데뷔 이후 22년 동안 PGA투어 10승과 유러피언투어 16승 등 프로대회에서 총 31승을 거뒀다. 이 중 지난 2003년 테일러메이드와 계약한 후 거둔 승수가 무려 19승이다. 더욱이 지난해에는 22년 만에 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해 기쁨이 더했다.메이저 우승 직후 가르시아와 테일러메이드와의 사이는 더욱 돈독해 질 줄 알았으나 이들의 연은 마스터스 우승 이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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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김하늘의 한복입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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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격' 김시우, 머레이에 본때 보여줄까
김시우(23, CJ대한통운)가 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에 출전한다.2018년 첫 PGA투어인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의 플렌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막을 올린다.2016-2017시즌 PGA투어 우승자에게 출전권이 주어지는 만큼 라인업 역시 쟁쟁하다.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3,미국)과 2위 조던 스피스(25, 미국), 3위 저스틴 토머스(25, 미국), 4위 존 람(23, 스페인), 5위 마쓰야마 히테키(26, 일본) 등 세계 랭킹 톱5가 모두 겨울잠에서 깨어나 출전한다.지난 시즌 우승자 총 34명이 출전해 왕중왕을 가리는 가운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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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빅뱅', PGA투어 왕중왕 가린다
새해 첫 PGA투어에서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자들이 총출동해 왕중왕전을 치른다.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3, 7452야드)에서 PGA투어 센트리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630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새해 첫 대회인 만큼 라인업이 쟁쟁하다. 특히 이번 대회의 경우 직전 시즌 우승자들에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따라서 이번 대회에는 2016-2017시즌 우승자 등 총 34명이 대회에 나서 최고의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지난 10월 PGA투어 2017-2018시즌이 개막한 이후, PGA투어 정상급 선수들은 대거 휴식기에 들어갔다.이에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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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김해림, 조윤지...삼천리 스포츠단에 새 둥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김해림(29), 조윤지(27), 이주미(23)와지유진(39) 감독이 2일 삼천리 스포츠단에 입단했다. 지난해 KLPGA투어 3승,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1승을 거둔 김해림은 올 시즌 삼천리 모자를 쓰고 일본 무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8연속 버디 기록으로 ‘버디퀸’이라 불리는 조윤지,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프로 데뷔 후 2부 무대인 드림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망주 이주미도 함께 입단했다. 김해림과 여러 차례 우승을 합작한 지유진 감독 역시 삼천리에 새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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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PGA,'투어 안정화'와 '글로벌화' 집중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양휘부 회장이 2018년 시무식에서 투어의 안정화와 글로벌화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빌딩에서진행된 시무식에서 KPGA 임직원 전원이 참석해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양휘부 회장은“임기의 절반이 지났지만 아직 절반이 남아있다. 새로운 2년이 될 수 있도록 제대로 만들어볼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양휘부 회장은 "남은 임기의 목표는 투어의 안정화와글로벌화"라며 "해마다 대회 수나 상금규모가들쑥날쑥한데 이 부분을 안정화 시키는 게 필요하다. 올해도 미국프로골프(PGA)투어나 유러피언투어, 아시안투어 등 해외투어와 협력해 선수들의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발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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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론칭 앞둔 골프웨어 톨비스트, 유소연-김지영과 후원 계약 체결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해의 선수 유소연(28, 메디힐)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김지영(22)이 톨비스트를 입는다. 2018시즌 정식 론칭을 앞두고있는 톨비스트는 유소연, 김지영과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세계통산 15승을 기록한 유소연은 2017시즌 LPGA 올해의 선수상을 공동 수상한 바 있고, 김지영은 지난 시즌 프로 데뷔 2년 만에 생애 첫 승을 수확했다. 톨비스트는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로서 젊고 세련된 감각을 추구하는 3~40대를 주요 타겟으로, 모던하면서도 기능성 있는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를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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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뷰]우정힐스, 9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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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뷰]우정힐스, 8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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