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다시보는 2016 KLPGA 대상시상식, 드레스입은 여자골퍼들
└[골프여행]미녀골퍼 김현명, 전효정과 함께하는 레슨투어 in 라오스 └[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배 꽃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안신애의 골프레슨 [올댓골프]
-
[한눈에 보는 골프리뷰]KLPGA팀의 첫 승, 김하늘의 빈 손, 무명의 첫 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의 자존심 대결에서 KLPGA투어 팀이 처음 웃었다. 2017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는 김하늘(29, 하이트진로)가 빈 손으로 시즌을 마쳤다. 스즈키 아이(일본)가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신지애(29, 스리본드)가 평균타수상을 차지했다.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에서는 재미교포 한승수가 일본무대 첫 승을 올렸다. 제이슨 데이(호주)는 호주프로골프투어 호주오픈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무명 카메론 데이비스(호주)가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 UBS홍콩오픈에서 유러피언투어 데뷔전에 나선 최진호(33, 현대제철)는 공동 48위를 기록했
-
'돌연 기권' 심슨, 아버지 임종 지켜
2012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US오픈 우승자 웹 심슨(32, 미국)이 아버지의 임종을 지켰다.심슨은 지난 19일 PGA투어 RSM 클래식 3라운드를 앞두고 돌연 기권했다.특히 2라운드 심슨의 성적은 12위였고, 2라운드 예선을 통과한 선수가 3라운드 당일 출발을 앞두고 기권을 하는 경우는 흔치 않아 주목을 받았다.이에 심슨은 SNS를 통해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 심슨은 SNS를 통해 "이 대회를 개최한 호스트 데이비스 러브 3세에게 감사한다. 하지만 병상에 있는 아버지의 임종을 지켜야할 것 같아 기권했다"고 밝혔다.심슨에게 있어 아버지는 버팀목이었다. 올 초 심슨은 PGA투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는 내 골프 인생에 큰 역할을 하신 분"이
-
'복귀' 우즈, "내 비거리에 놀라, 허리 통증은 전혀 없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 미국)의 부활, 이번에는 가능할까? 우즈는 오는 3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바하마 알바니 골프클럽(파72)에서 치러지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에 출전한다. 지난 2월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1라운드 기권 이후 9개월 만에 필드로 돌아오는 타이거 우즈는 이번에도 복귀전을 히어로 월드 챌린지로 정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역시 우즈는 1년 4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른 바 있다. 이 대회가 우즈의 단골 복귀 무대가 되는 이유는 일단 타이거 우즈의 재단이 주최한다. 또한 이 대회의 경우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2, 미국), 2위 조
-
2018 첫 번째 디오픈 직행티켓 주인공, 호주오픈 챔프 데이비스
세계랭킹 1000위대에 그쳤던 카메론 데이비스(호주)가 브리티시 오픈(이하 디오픈) 직행 티켓을 얻었다. 데이비스는 지난 26일 호주에서 열린 에미리트 호주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7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데이비스는 2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치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호주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이비스는 남자골프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지난주 세계랭킹 1494위에 그쳤던 데이비스는 이번 우승으로 229위로 랭킹을 대거 끌어 올렸고, 가장 오래된 남자골프 메이저 대회 직행 티켓을 얻는 겹경사를 누리게 됐다. 호주오픈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한 요나스 블릭스트(스웨덴), 매트 존슨(호주)도 디
-
호주오픈 챔피언 데이비스, 세계랭킹 1494위→229위로 껑충
호주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카메론 데이비스(호주)가 남자골프 세계랭킹을 대거 끌어올렸다. 27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 따르면 지난주 1494위에 그쳤던 데이비스는 이번 주 229위로 올라서며 1000계단 이상 가파르게 도약했다. 데이비스는 지난 26일 끝난 원아시안투어와 호주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한 에미리트 호주오픈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일 단독 선두로 나선 제이슨 데이(호주)가 주춤한 사이, 데이비스가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르며 첫 승을 이뤄냈다. 주로 멕켄지 투어(PGA투어 캐나다)에서 뛰고 있었던 데이비스는 세계랭킹 1000위대를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홍콩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
‘굿 루저’ 김하늘 “시즌 후반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지만…”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빈 손으로 2017시즌을 마감했다. 2017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반기 3승을 올리며 ‘일본 퀸’에 오른 김하늘은 하반기 주춤하며 빈 손으로 시즌을 마쳤다. 상금랭킹, 메르세데스 랭킹(올해의 선수), 평균타수 모두 1위에 올랐지만, 추격자들에게 역전을 허용했다. 김하늘은 지난 26일 끝난 2017시즌 JLPGA투어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를 적어내며 단독 6위로 대회를 마쳤다. 당시 상금랭킹 2위, 메르세데스 랭킹 2위에 올라있던 김하늘이 우승을 차지하면 스즈키 아이(일본)를 제치고 2관왕을 차지할 수 있었다. 우승은 나흘간 단독 선두를 지켜낸 테레사 루(대만)가 차지했다
-
평창올림픽 응원하는 프로골퍼들
이보미. 이보미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다. 사진=이보미 인스타그램 평창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 응원하는 최운정. 사진=최운정 인스타그램최운정에게 소환받아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신지애. 신지애는 당구선수 김가영에게 바톤을 터치했다. 사진=신지애 인스타그램
-
최진호, 유럽 데뷔전서 장이근과 나란히 공동 48위…옴스비 우승
2017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대상 수상자 최진호(33, 현대제철)와 신인왕 장이근(24)이 018시즌 유러피언투어 개막전에서 나란히 공동 48위를 기록했다. 26일 홍콩의 홍콩골프클럽 에덴코스에서 2018 시즌 유러피언투어 개막전 UBS 홍콩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2017시즌 KPGA투어 대상을 수상하며 유러피언투어 시드를 획득한 최진호는 이 대회에서 유러피언투어 데뷔전을 치렀다. 대기 명단을 받은 후 극적으로 대회에 출전하게 된 최진호는 컷 통과에 성공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지만, 최종일 주춤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최진호는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오버파를 적어냈다
-
'최종일 주춤' 제이슨 데이 5위 마감...카메론 데이비스 우승
제이슨 데이(호주)가 최종일 주춤하며 역전을 허용했다. 우승은 카메론 데이비스(호주)가 차지했다. 26일 호주 시드니 오스트레일리안 골프클럽(파71, 7230야드)에서 에미리트 호주오픈(총상금 125만 호주 달러)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오르며 우승을 노렸던 데이는 최종라운드에서 2오버파 73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8언더파를 기록한 데이는 단독 5위로 대회를 마쳤다.데이가 주춤한 사이, 데이비스가 무섭게 타수를 줄이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데이비스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데이비스는 공동 2위 요나스 블릭스트(스웨덴), 매트 존슨(호주
-
KLPGA팀 3년 만에 LPGA팀 꺾고 챔피언스트로피 첫 우승
KLPGA팀이 3년 만에 LPGA팀을 꺾고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첫 우승을 차지했다. KLPGA팀은 26일 경북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CC(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5승 2무 5패로 승점 6점을 획득했다. 전날 포섬경기에서 7대 5로 역전에 성공한 KLPAG팀은 최종 승점 13점을 획득하며 LPGA팀을 2점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KLPGA팀은 대회 창설 3년 만에 첫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우승상금 6억 5000만 원을 손에 넣었다. 이 대회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13명씩 팀을 이뤄 자존심을 걸고 대결하는 단체전이다. 2015년 1회 대회에서
-
재미교포 한승수, 日카시오 월드 오픈 우승…김경태 공동 2위
재미교포 한승수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카시오 월드 오픈(총상금 2억 엔)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승수는 26일 일본 고치현 고치쿠로시오 컨트리클럽(파72, 731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한 한승수는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일본투어 첫 승을 이뤄냈다.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우승경쟁에 뛰어든 한승수는 최종 라운드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우승 사냥에 성공했다. 김경태(신한금융그룹), 이시카와 료(일본) 등 4명이 최종합계 12언더파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김
-
장하나 기권...전인지와 맞대결 무산, 김민선 출전
장하나(25)와 전인지(23)의 맞대결이 무산됐다. 장하나는 26일 경북 경주 블루원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팀 대항전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인비테이셔널 대회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손목 부상으로 기권했다. 이날 마지막 조에서 LPGA팀 전인지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던 KLPGA팀 장하나는 대회 주최측을 통해 “8월 이후 왼쪽 손목 통증이 지속해 경기 출전이 어려워졌다"며 출전 계획을 변경했다. 장하나는 ”꼭 출전해서 팀에 보탬이 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다. KLPGA 팀이 리드를 잘 지켜 이기도록 필드에 나가서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장
-
이민영 준우승, 테레사 루 우승…상금왕은 스즈키 아이
이민영(25, 한화)이 시즌 최종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영은 26일 일본 미야자키현의 미야자키 컨트리클럽(파72, 644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7시즌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2500만 엔) 최종 4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은 최종합계 15언더파를 기록한 테레사 루(대만)가 차지했다. 역전 우승을 노린 이민영이 준우승에 그치며 최종합계 5언더파 공동 7위를 기록한 스즈키 아이(일본)가 상금왕을 확정 지었다. 이민영이 우승을 차지하고, 스즈키가 15위 이하의 성적을 기록하면 이민영이 상금왕을 역전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로써 스즈키는 2
-
[포토] 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서채영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서채영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우승하며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
[포토] 서채영 '제가 우승했어요'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서채영이 우승수상을 하고 있다.
-
[포토] 진수근 '아쉬운 준우승'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진수근이 2위 수상을 하고 있다.
-
[포토] 정문오 '3위 했습니다'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정문오가 3위 수상을 하고 있다.
-
[포토] 매너상 받은 이재남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재남이 매너상을 수상하고 있다.
-
[포토] 이군순 '호쾌하게 날린다'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군순이 우드샷을 하고 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