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오지현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KB금융그룹)이 3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
[포토] 오지현 '머리카락 휘날리며'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KB금융그룹)이 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오지현 '우승을 향한 집념샷'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KB금융그룹)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소영 '뒤돌아 살핀다'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소영(롯데)이 3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소영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소영(롯데)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정은6 '핀에 가까이 붙인후 갤러리의 환호에 시크한 손인사'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3번홀 어프로치샷후 핀에 가까이 붙인후 갤러리의 환호에 인사하고 있다.
-
[포토] 이정은6 '날카롭게 날려 핀에 붙인다'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3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정은6 '갤러리의 응원에 함박웃음'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1번홀 티샷후 밝게 웃으며 이동하고 있다.
-
[포토] 이정은6 '왕중왕전 우승을 향해 날린다'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는 조윤지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윤지(NH투자증권)가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
[포토] 조윤지 '날카로운 아이언샷'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윤지(NH투자증권)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조윤지 '2015년 우승의 경험으로 다시한번 도전한다'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윤지(NH투자증권)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조윤지와 배선우 '왕중왕전 최종라운드, 환한 웃음과 함께 시작해요'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윤지(nh투자증권)와 배선우(삼천리)가 1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밝게 웃고 있다.
-
[포토] 배선우 '밝은 미소로 왕중왕전 우승할꺼에요'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삼천리)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
[포토] 배선우 '정교한 샷으로 승부한다'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삼천리)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배선우 '왕중왕전 주인공은 나야나'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삼천리)가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
[포토] 배선우 '첫홀부터 버디, 출발이 좋다'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삼천리)가 1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
[포토] 배선우 '왕중왕전 우승이 보인다'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삼천리)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강성훈, RSM클래식 3R 공동 13위...두 번째 톱10 도전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강성훈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리조트의 시사이드코스(파70, 700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9언더파 203타를 적어낸 강성훈은 브라이언 하먼(미국) 등과 공동 13위를 기록했다. 선두에는 중간합계 18언더파 194타를 기록한 오스틴 쿡(미국)이 자리했다. 강성훈은 선두와 9타 차로 벌어졌지만, 공동 8위와는 1타 차로 톱10 기회를 엿보고 있다. 강성훈은 지난달 CIMB클래식 공동 3위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새 시즌 두 번째 톱10을 바라보고 있다. 최경주(
-
박성현, CME투어 3R주춤...1타 차 공동 5위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종전 셋째 날 다소 주춤했다. 박성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 655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3타를 잃었다.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공동선두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5위가 됐다. 3타 차 단독선두로 시작했지만, 타수를 잃어 선두에서 밀려났다. 공동 선두그룹에는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등 4명이 올랐다.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했다. 박성현은 이번 대회에서 상금왕, 올해의 선수, 최저타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