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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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꼼꼼히 살핀다'
17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엔)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7, 문영그룹)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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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일본 시드를 조준한다'
17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엔)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7, 문영그룹)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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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에르 3R 단독 선두 전미정, 영구시드에 한 발짝
전미정(35)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6번째 우승을 향해 전진한다. 전미정은 18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 엔)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전미정은 2위 그룹을 2타 제치고 단독 선두로 질주했다. 전미정은 3라운드 연속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JLPGA투어 통산 25승의 전미정은 JLPGA투어 한국 선수 최다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전미정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자신이 기록한 한국 선수 최다승 기록을 새로 쓰게 되며, 영구 시드에도 한 발짝 다가가게 된다. 이민영(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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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추운 날씨에도 잃지 않는 미소'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삼천리)가 2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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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핀을 향해 곧장 날린다'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삼천리)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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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몸통회전은 이렇게'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삼천리)가 2번홀 티샷전 추워진 날씨에 틈틈이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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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신중하게 살펴 성공시킨다'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삼천리)가 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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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바람을 가르며 날린다'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KB금융그룹)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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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KB금융그룹)이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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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소영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소영(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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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퍼팅 준비하는 이소영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소영(롯데)이 1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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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정교하게 핀옆으로 보낸다'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소영(롯데)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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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 확인하는 이소영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소영(롯데)이 1번홀 아이언샷전 바람을 체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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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출발에 좋으니 다음홀도'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결(삼일제약)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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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버디 성공하며 밝은 미소'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결(삼일제약)이 1번홀 버디로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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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나이스 버디'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결(삼일제약)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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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양탄자 같은 페어웨이를 배경으로 아름답게'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결(삼일제약)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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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 '오로지 우승을 향한 집념샷'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지영(CJ오쇼핑)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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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날카로운 어프로치하는 박지영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지영(CJ오쇼핑)이 2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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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 '수많은 갤러리가 보고 있다'
18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 6478야드)에서 KLPGA투어의 여왕중의 여왕 10명이 총출동해 실력을 겨루는 '2017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총상금 1억 7천만원,우승상금 5천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지영(CJ오쇼핑)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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