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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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리디아 고 "좋은 분위기로 시즌 마치고 싶다"
리디아 고(20, 뉴질랜드)가 올 시즌 끊긴 우승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리디아 고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프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 65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6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오른 페이윤 첸(대만), 사라 제인 스미스(호주)와 1타 차다. 리디아 고는 박성현(24, KEB하나은행),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등총 5명과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리디아 고는 LPGA투어에서 통산 14승을 올렸다. 2012년부터 매년 우승컵을 들어올렸지만, 올 시즌은 아직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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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리드, DP월드 투어챔피언십 1R 선두
패트릭 리드(미국)가 유러피언투어시즌 최종전 DP월드 투어 챔피언십 첫날 선두에 올랐다. 리드는 16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주메이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6언더파의 공동 2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스콧 헨드(호주)와 1타 차다. 유러피언투어의 레이스 투 두바이 포인트 1위를 두고 현재 저스틴 로즈와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플릿우드가 423만5987점으로 1위, 로즈가 397만9250점으로 2위다. 로즈가 이번 대회에서 플릿우드를 압도한다면 레이스 투 두바이 포인트에서 역전에 성공할 수 있다. 플릿우드는 첫날 1오버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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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RSM클래식 1R 공동 6위로 출발
강성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RSM클래식(총상금 620만달러) 첫날 공동 6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주 시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골프장 시사이드/ 플랜테이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9언더파의 크리스 커크(미국)가 단독 선두에 나선 가운데, 강성훈은 커크에 3타 뒤진 공동 6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2017-2018시즌 초반부인 지난 10월 CIMB클래식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PGA투어 우승은 아직 없다. 최경주(SK텔레콤)는 3언더파 공동 28위를 기록했다. 최경주와 동반 라운드한 김시우(CJ대한통운)는 1언더파 공동 73위를 기록했다. 안병훈(CJ대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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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들 부진 속 투어챔피언십 1R 공동 3위...박성현 '6관왕 보인다'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6관왕’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박성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 65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 공동 3위로 출발했다. 박성현은 이날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6언더파 공동 선두 페이윤 첸(대만), 사라 제인 스미스(호주)와 1타 차다. 공동 3위 그룹에는 박성현을 비롯해 리디아 고(뉴질랜드),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카린 이셰르(프랑스), 아사하라 무뇨스(스페인)까지 총 5명이 이름을 올렸다. 박성현은 이 대회 직전까지 상금랭킹 1위, 평균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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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 흔들리는 김하늘, 남은 라운드서 분위기 반전시킬까
상금랭킹 1위 탈환에 나서는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여전히 퍼트에서 고전하고 있다. 김하늘은 지난 16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열린 JLPGA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쳤다.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전미정(35)이 보기 없이 버디 8개로 8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나섰고, 스즈키 아이(일본)가 5언더파 단독 2위로 뒤를 이었다. 김하늘과 스즈키는 상금왕 자리를 다투고 있다. 현재 스즈키가 상금랭킹 1위, 김하늘이 2위에올라있다. 이번 대회에서 스즈키가 우승을 차지하면 상금왕 확정이다. 김하늘이 6위 이하의 성적을 내야 한다는 조건이 있지만, 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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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JGTO 던롭피닉스 1R 공동 선두
이상희(25, 호반건설)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 첫날 브룩스 켑카(미국)와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상희는 16일 일본 미야자키의 피닉스 컨트리클럽(파71, 702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았다. 6언더파 65타의 이상희는 켑카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3위 안젤로 큐(필리핀, 5언더파)와 1타 차다. 올해 일본과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를 병행하고 있는 이상희는 5월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했고, 지난 10월 JGTO 브리지스톤 오픈에서 준우승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현재 JGTO 상금랭킹 27위다. 현재까지 올 시즌 JGTO에서 한국 선수로서 유일한 우승을 기록한 류현우(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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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에르 오픈1R, 전미정 3타 차 단독선두…김하늘 22위
전미정(35)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전미정은 16일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쳤다. 8언더파 64타를 적어낸 전미정은 2위에 3타 앞선 단독 선두로 나섰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전미정은 전반, 후반 모두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11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낸 전미정은 징검다리 버디를 낚으며 전반 홀에서 4타를 줄였다. 후반 홀에서도 보기 없는 플레이를 이어갔다. 2번 홀(파4) 버디에 이어 5번 홀(파5), 6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성공시켰다. 8번 홀(파3)에서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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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골프닷컴 기자 “타이거가 돌아왔다…파울러 보다 멀리 쳐”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닷컴의딜런 데티어 기자가 지난 14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이 미국 골프팬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데티어는 트위터에 최근 리키 파울러(미국)를 만나 나눈 이야기를 짤막하게 소개했다. 데티어 기자는 타이거 우즈(미국)와 최근에 라운드를 한 파울러에게 “우즈가 당신보다 티샷을 멀리 치던가?”라고 물었다. 이에 파울러는 “물론이다. 훨씬 멀리 친다”고 답했다. 데티어 기자는 마무리 코멘트로 “타이거가 돌아왔다”라고 썼다. 파울러의 지난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300.3야드였다. 이 트윗의 진위 여부를 두고 팬들의 격론이 벌어지자 데티어 기자는 16일(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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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전 vs 개근상 ‘누가 더 강할까’…ING챔피언스트로피 관전포인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고의 스타들이 소속투어의 자존심을 걸고 싸우는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하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이 24일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CC에서 개막한다. 올해 대회에는 팀KLPGA와 팀LPGA에 최고의 스타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지난 두 차례 대회에서는 모두 팀LPGA가 승리했다. 눈 여겨볼 만한 점은 올해 대회에서 사상 첫 출전자와 3년째 참가 도장을 찍은 '개근자'가 혼재한다는 것이다. 이 중 어느 쪽이 더 두드러진 활약을 할 지도 궁금하다. 올해 팀LPGA로 참가하는 전인지는 이번이 첫 출전이다. 이정은5(교촌F&B)와 최나연(SK텔레콤) 역시 올해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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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처럼 어려 보이는 17세 김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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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웃는 여자골프 스타들 사진 모음
└[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배 꽃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성주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안신애의 골프레슨 [올댓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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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날씨경영 우수기업 선정
골프존카운티가 날씨경영 우수기업으로 기상청장 선정서를 받았다. 골프존카운티는 1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년 날씨경영우수기업 수여식’에서 선정서를 수여받았다. 기상청과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날씨경영우수기업’ 인증제도는 기상정보를 활용해 매출 증가 및 비용 절감, 부가가치 창출, 재해 예방 등의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장에 기상관측장비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기온, 풍향, 강수량을 측정하여 고객에게 날씨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날씨에 따른 방문객수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예측하여 골프장 운영에 활용하고 있으며, 예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잔디 컨디션을 최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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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위' 극적으로 내년 KPGA 시드 확보 서요섭 “우승한 것처럼 기쁘다”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최종전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투어챔피언십 최종일 18번 홀(파3), 3m 버디 퍼트를 넣고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하는 선수가 있었다. 바로 서요섭(21)이다. 제네시스 포인트 91위였던 서요섭은 추천 선수로 시즌 마지막 대회인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70위까지 주어지는 다음 시즌 시드를 확보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다. 공동 9위로 최종라운드에 들어선 서요섭은 1번 홀(파3) 보기로 불안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9번 홀(파4) 버디를 시작으로 타수를 줄여 나갔고 11번 홀(파4)에서 또하나의 버디를 추가했다. 이후 16번 홀(파5)부터 18번 홀까지세 홀 연속 버디를 솎아내며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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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부자골퍼' 빌 하스, 아버지 제이 하스와 RSM 출격
세계 정상급 부자(父子) 골퍼빌 하스(35, 미국)와 제이 하스(64,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 클래식에서 함께 뛴다. 빌 하스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아일랜드 리조트의 시사이도 코스(파70, 7005야드), 플랜테이션코스(파72, 7058야드)에서열리는 PGA투어 RSM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에서아버지 제이 하스에게 캐디 백을 맡긴다. 빌 하스와 제이 하스는 정상급 부자골퍼다. 제이 하스는 PGA투어에서 9차례 우승을 차지한 선수이며, 빌 하스의 스윙 코치다. 그는 2015년 미국과 유럽의 팀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서 단장을맡기도 했다. 빌 하스는 "아버지는 나에게 '언젠가 너의 캐디백을 메보고 싶다'고 말하셨다. 그리고 나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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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톰슨-펑샨샨, 빅매치 '개봉박두'
박성현(KEB하나은행)과 렉시 톰슨(미국), 펑샨샨(중국)까지 올해 ‘넘버 원’ 자리를 노리는 스타들이 마지막 대회에서 제대로 만났다.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 655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이 개막한다. 1라운드에서 한조에 묶인 박성현, 톰슨, 펑샨샨은 이 대회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주인공들이다. 박성현- 시즌2승, 상금 1위, 평균타수-세계랭킹 2위 먼저 박성현은 이미 신인상 수상을 확정했다. 지난주 신인으로서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 올랐지만, 일주일 만에 펑샨샨에게 자리를 내줬다. 박성현은 현재 상금랭킹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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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JLPGA, 이례적 춘추전국시대로 막 내릴까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개인 타이틀 경쟁은 그야말로 혼전이다. 올해 JLPGA투어가 2개대회를 남겨두고 있는 시점, 메르세데스 랭킹(올해의 선수)에서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1위, 상금랭킹에서스즈키 아이(일본)가 1위, 평균타수 부문에서 신지애(29, 스리본드)가 1위를 달리고 있다. JLPGA투어는 "메르세데스랭킹, 상금랭킹, 평균타수 3명의 선두가 각각 다르다. 이례적인 일이다"라고 말했다. 매 시즌 JLPGA투어 기록을 분석해보면 메르세데스 랭킹, 상금랭킹, 평균타수 등 3개 부문 모두 같은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독주 체제를 형성했다. 2016년, 2015년에는이보미(29, 노부타그룹)가 메르세데스 랭킹, 상금랭킹, 평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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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골프의 기둥, 최경주-김시우 맞대결
이번 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클래식에서 최경주(47, SK텔레콤)와 김시우(22, CJ대한통운)가 맞대결을 펼친다. 1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에서 PGA투어 RSM클래식(총상금 620만달러)이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시사이드 코스(파70, 7005야드)와 플랜테이션 코스(파72, 7058야드)에서 열린다. 1, 2라운드는 각 코스에서 한 번씩 치르고, 3, 4라운드는 시사이도 코스에서 진행된다. 최근 한국 선수들이 PGA투어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에서 최경주와 김시우가 한 조에서 만나 더욱 관심이 뜨겁다. 지난 15일 발표된 RSM 클래식 조편성에 따르면 최경주와 김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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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기적]일대일 개인레슨 24번... '이 가격 실화?'
골프마니아클럽이 마련한 동계 레슨프로그램 '100일의 기적' 태광CC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100일의 기적은 서울, 인천, 경기, 충청 등 다양한 지역의 연습장에서 진행된다. 올 겨울 '100일의 기적'에는 이성주 프로(경기도 용인 태광CC 연습장)가 참여한다. 12월 10일부터 3월까지 약 100일에 걸쳐 총 24회 일대일 개인레슨을 진행, 기초부터 탄탄하게 지도할 계획이다. 이성주 프로는 "일대일 개인 맞춤레슨 24회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20년 레슨 경험을 바탕으로 각 회원들의 수준별 맞춤레슨으로 만족도 높은 레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레슨 일정을 내 맘대로 구성할 수 있는 것도 눈에띈다. 이성주 프로는 "'100일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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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크리스마스 에디션 골프볼 출시
㈜볼빅이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골프공을 출시했다. 볼빅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골프공은 필드에서 우수한 시인성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4PC 무광 코팅 컬러볼인 비비드 제품에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연상되는 그림과 문구들이 들어간 스페셜라인의 컬러 로고볼이다. 비비드 특유의 독특하고 강렬한 컬러감과 우수한 시인성이 이번 에디션에서 더욱 강조됐다. 2017년 새롭게 출시된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골프공은 4구세트와 하프 더즌 세트로 출시되었으며 하프 더즌 세트에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볼마커가 함께 추가구성 되어 있다. 4구세트는 비비드의 인기 컬러인 루비, 화이트, 옐로우, 그린 색상의 컬러볼로 구성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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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람, 2017 유럽프로골프투어 신인왕 선정
존 람(23, 스페인)이 2017시즌 유럽프로골프(EPGA)투어 신인상을 수상했다. 존 람은 1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DP월드 투어 챔피언십을 앞두고 EPGA투어 최고 경영자 키이스 펠리에게 신인상 트로피를 전달 받았다. 2016년 여름 프로로 전향한 존 람은 올해 3월 유럽투어에 뛰어들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과 EPGA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아이리시 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 델 테크놀로지 매치 플레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존 람은 남자골프 세계랭킹 5위, EPGA투어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에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존 람은 "신인왕을 수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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