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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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스타들의 야구 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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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들의 골프 스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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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기적]올 겨울에는 초보탈출?
비기너부터 초보골퍼는 물론 기초를 다지고 싶은 골퍼를 위한 일대일 맞춤레슨이 관심을 끌고 있다. 골프마니아클럽이 마련한 동계 레슨프로그램 '100일의 기적'이 비전힐스CC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100일의 기적은 서울, 인천, 경기, 충청 등 다양한 지역의 연습장에서 진행된다. 올 겨울 '100일의 기적'에는 지소영, 황세현 프로(비전힐스CC 연습장)가 참여한다. 11월 28일부터 3월까지 약 100일에 걸쳐 주2회, 또는 주3회 일대일 개인레슨을 통해 기초부터 탄탄하게 지도할 계획이다. 황세현 프로는 "기초만큼 중요한 건 없다. 구력이 길어도 기초가 부족하면 실력이 늘기 어렵다. 겨울은 내년을 준비하기엔 비용 등 환경면에서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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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운명의 최종전' 앞두고 어깨 통증 고백
유소연(메디힐)이 현재어깨 부상으로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다고 털어 놓았다. 유소연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종전 CME글로브 투어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유소연은 “지난 달 말레이시아 대회 때부터 오른쪽 어깨가 아팠다. 현재 컨디션이 80% 정도다”라고 했다. 유소연은 어깨 때문에 연습 라운드를 4홀만 치르고 그만뒀으며, 정상 훈련을 모두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주 중국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를 건너뛴 것도 어깨 부상 때문이었다. 유소연은 “심각한 인대 부상은 아니고 피로가 쌓여 근육통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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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골 부상 스니데커, RSM 클래식 통해 복귀
부상으로 잠정 휴식을 취했던 브랜드 스니데커(미국)가 필드로 돌아온다. 스니데커는 17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리조트의 시사이드 코스(파70), 플랜테이션 코스(파72)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12년 페덱스컵 1000만 달러 보너스의 주인공인 스니데커는 2013년, 2015년, 2016년 꾸준히 승수를 추가하며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흉골부상으로 6월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이후 대회에 나서지 못했다. 스니데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디 오픈 챔피언십과 윈덤 챔피언십에 출전하려고 했지만, 두 대회 모두 기권을 선언했다. 윈덤 챔피언십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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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지소영,황세현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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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골퍼의 ‘분유 파워’
“결혼을 하면서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게 됐고, 골프에서 안정감을 찾을 수 있었다.” 지난 3월, 결혼한 김승혁이 데상트코리아먼싱웨어매치플레이 우승 후 기자회견에서 했던 말이다. 김승혁은 정확히 2년8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챙겼다. 대다수 언론에서는 김승혁의 우승 이후 ‘분유 파워’, ‘가장의 책임감’을 테마로 기사를 쏟아냈다. 그래서 궁금했다. 과연 결혼과 프로 골퍼의 성적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외로움과 슬럼프를 극복하는 힘 ‘가족'골프는 철저한 개인 스포츠다. 팀 종목처럼 함께 뛰는 동료도 없고, 모든 결과를 혼자 책임져야 한다. 그만큼 고독하고 외롭다. 또 종목의 특성 상 1년 중 200일 이상을 외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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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도 고통스러운, 남춘천CC
남춘천컨트리클럽을 상징하는 키워드는 ‘자연’과 ‘도전’이다. 계곡과 능선으로 이뤄진 굴곡이 있는 자연 속에 토너먼트 코스를 앉혔기 때문이다. 따라서 골퍼는 이 코스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에 취하면서도 치밀한 전략을 짜야하는고통도 감내해야 한다. 강원도 춘천시 오동면은 수려한 산세와 능선이 펼쳐져 있다. 이 사이트를 본 송호골프디자인의 송호 설계사는 자연을 최대한 이용하고 다양한 샷 밸류를 담은 토너먼트 코스의 적지라고 판단했다. 국내에서 두 번째로 넓은 부지를 갖췄기 때문에 이를 최대한 활용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이런 계획에 따라 건설된 남춘천컨트리클럽은 페어웨이 폭을 평균 74m, 최대 107m로 넉넉하게 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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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에 대한19가지 진실, 혹은 거짓
아이언에 대해 골퍼가 궁금해하거나 헷갈리는 부분을 에디터가 모아 클럽 전문가에게 답을 구했다. 아이언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아이언도 거리가 중요하다? TRUE, FALSE. 드라이버만큼은 아니지만 아이언도 거리가 중요하다. 볼을 원하는 지점으로 최대한 보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리만을 중요하게여겨서도 안된다.목표 지점에 정확히 멈춰야 하기때문이다. 초보자도 아이언 피팅을 받아야 한다? TRUE. 피팅의 개념을 알 필요가 있다. 신체 조건에 맞추는 것이 피팅의 시작이다. 아이언의 길이, 라이앵글, 그립 사이즈, 플렉스 등 신체 조건에 맞추는 것을 연습이나 레슨보다 먼저 고려해야 한다. 클럽을 짧게 잡으면 임팩트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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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라이언을 만나다
캘러웨이골프가 카카오프렌즈와 협업으로 특별한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의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적극 반영했다. 이색적인 디자인으로 직접 사용하거나,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골프 볼에는 라이언의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이용했다. 골프의 즐거움, OB의 분노,워터해저드에 빠졌을 때의 슬픔, 홀인원의 기쁨의 ‘희노애락(喜怒哀樂)'을 디자인에 반영했다.3만7000원(볼 6개 기준). 화이트 컬러에 라이언 캐릭터를 프린팅한 우산. 62인치 사이즈로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2가지 모델이 있다.5만원.캐디백, 보스턴백, 파우치백, 슬링백은 라이언 캐릭터 와펜을 이용해 포인트를 줬다. 나일론 소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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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마니아클럽, 초보탈출... '100일의 기적' 참가자 모집
골프마니아클럽이 겨울철 레슨 프로그램인 100일의 기적 참가자를 모집한다. 100일의 기적은 '만년 초보' 는 물론 초보골퍼, 비기너를 대상으로 한 레슨프로그램으로 3개월여에 걸쳐 기초부터 체계적인 레슨 및 골프룰 에티켓 등을 익힐 수 있다. 지난 2012년 첫 선을 보인 골프마니아 100일의 기적은 올 해 서울, 경기는 물론 강원, 충청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진행된다. 평일과 주말 등 참가자가 가능한 시간을 선택해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올 해 '100일의 기적'은 기존 그룹레슨 방식이 아닌 1:1 레슨으로 진행되는 게 특징이다. 보다 집중적인 레슨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룹레슨의 단점으로 꼽혔던 레슨시간 조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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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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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글로브 100만 달러 보너스를 받는다면?
시즌 최종전을 남겨두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레이스 투 CME 글로브 포인트 상위5 명의 선수들은 최종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면 조건 없이 100만 달러 보너스를 손에 넣을 수 있다. LPGA투어는 15일(한국시간) 공식 인터뷰에서 몇 명의 선수들에게 100만 달러 보너스를 갖게 된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을 던졌다.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은 가족들을 위해 쓰고 싶다고 말했다. 박성현은 "가족들에게 멋진 선물을 해 주고 싶다. 지난주 언니의 생일이 있었는데, 대회를 치르느랴 깜빡하고 전화도못 했다. 우리 가족 모두 나 때문에 많은 희생을 감수하고 있다. 그들에게 멋진 보답을 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유소연(27, 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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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이정은에게 궁금한 6가지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는 이 선수를 빼고 이야기할 수 없다. 바로 올해 여자골프의 ‘대세’ 이정은6(21, 토니모리)다. 이정은은 올 시즌 KLPGA투어 대상, 상금왕(11억4905만원)을 비롯해 평균타수(69.80타)와 다승(4승) 1위까지 차지하며 4관왕에 올랐다. 최고의 한해를 보낸 이정은은 지난 14일 간담회를 열고 올 시즌 소감과 휴식기 계획 등 속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이정은에게 가장 궁금한 6가지를 정리해 봤다. Q1. 미국 진출 계획? 2014년 김효주(롯데), 2015년 전인지, 2016년 박성현(KEB하나은행)까지 최근 KLPGA투어에서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스타는 다음 단계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하는 게 공식처럼 이어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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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GA투어 시즌 최종전 티켓, 시드의 향방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가 2개 대회를 남겨두고 있다. 시즌 최종전은 상위 선수들만 출전 가능해, 이번 주 대회는 대부분이 선수들에게 사실상 시즌 마지막 대회인 셈이다. 16일부터 나흘간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 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엔)이 열린다. 이 대회는 다음 주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대회다. 이번 대회는 시즌 최종전인 리코컵 출전과 다음시즌 시드가 결정되는 만큼 어느 때 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리코컵은 올 시즌 우승자, 상금랭킹 상위 25위까지 출전권이 주어진다. 리코컵 종료시점 상금랭킹 상위 50명이 내년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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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X골프레슨] 이주연 프로 숏게임, 스윙 원포인트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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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진] 펑샨샨 날씬했던 시절
세계랭킹 1위 등극 기념!└[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배 꽃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성주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안신애의 골프레슨 [올댓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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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상금 증액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대회의 내년 상금이 증액된다고 최경주재단이 14일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내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으로 늘어난다. 올해 이 대회 총상금은 7억5000만원, 우승상금은 1억5000만원이었다. 현대해상은 지난 2016년 대회 개최 일주일전 극적인 후원으로 화제를 낳은 바 있고, 올해 5월 2019년까지 대회를 주최하기로 결정한데 이어 상금까지 메이저급 대회 수준으로 올리는 통 큰 결단을 보여줬다. 또한, 최상의 골프장 컨디션으로 선수들과 갤러리의 극찬을 받았던 정산 컨트리 클럽도 전폭적인 지원으로 내년 대회를 준비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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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24일 개막...고진영 '무패행진' 이어질까
2017 ING생명챔피언스트로피가 24일 경주 블루원디아너스CC에서 개막한다. 이 대회는 한국과 미국투어에서뛰는 한국 골프 스타들이 팀 대항전으로 사흘간 벌이는 이벤트 대회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팀을 이기면서 2회 연속 우승을 가져갔다. 3회째를 맞는 올해 대회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된다. 지난해 박인비(KB금융그룹)는 리우올림픽 직후 손가락 수술을 받으면서 자신이 주최하는 이 대회에 선수로 참가하지는 못했다. 올해는 선수로서 LPGA 팀에 직접 참가한다. 박인비는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는 우리나라에서만 가능한 유니크한 대회라고 생각한다. 국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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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대회 3개, JGTO 시즌 두 번째 승전보 알릴까
2017 일본프로골프(JGTO)투어가 끝을 향해 달리고 있다. 올 시즌 1승에 그친 한국 선수들이 승수 추가에 도전한다. 16일부터 나흘간 일본 미야자키현 피닉스 컨트리클럽(파71, 7027야드)에서 JGTO투어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총상금 2억 엔)가 열린다. 올 시즌 JGTO투어는 이 대회를 시작으로 카시오 월드 오픈, 시즌 최종전 JT컵을 치른 후 막을 내린다. 지난 시즌 JGTO투어에서 한국 선수들은 합작 8승을 거두었다. 올 시즌에는 지난 9월, 류현우(34)가 들어올린 후지산케이 우승컵이 전부다. 지난해에는 김경태 3승, 조병민이 2승을 올렸고, 송영한, 박준원, 박상현이 각각 1승씩을 보탰다. 송영한이 1월 아시안투어와 JGTO 투어가 공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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