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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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박성현, 대기록까지 1계단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대 루키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평균타수, 올해의 선수 부문 2위에올라있는 박성현이 1계단만 올라가면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박성현은 7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19주 동안 1위를 지키던 유소연(27, 메디힐)을 제치고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한국인으로는 4번째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루키가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것은 2006년 여자골프 세계랭킹이 도입된 이후 박성현이 최초다. 박성현은 올 시즌 LPGA투어 신인왕을 일찌감치 확정했고, 상금랭킹 1위도 굳건히 지키고 있다. 216만 1005달러를 벌어들여 올 시즌 유일하게 2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평균타수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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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세계랭킹 1위 박성현 "가문의 영광…마음 무거워진다"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대 루키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올랐다. 박성현은 7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19주 동안 랭킹 1위를 지켰던 유소연(27, 메디힐)을 0.02점차로 제치고 정상에 등극했다. 박성현은 세계랭킹 1위에 오른 후 매니지먼트사 세마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소감은?▲ 너무 갑작스럽게 접한 결과라 어리둥절하고, 아직까지 실감이 나지않는다. LPGA 데뷔를 하면서 스스로 세웠던 목표보다 빠르게 올라온 것 같아서 마음의 무게가 조금무겁기는 하지만 더욱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기게 되는 것 같다. - 목표로 잡았던 시기보다 빠른 결과를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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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투어 유망주서 세계 1위까지’ 박성현이 보여준 희망 스토리, 한국골프의 힘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 박성현은 6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유소연(메디힐)을 제치고 지난주 2위에서 1위로 뛰어 올랐다. LPGA투어 신인이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건 지난 2006년 여자골프 세계랭킹이 만들어진 이후 최초다. 희망 보여준 성공 스토리 박성현의 1위 등극이 더욱 의미 있는 이유가 있다. 박성현은 어릴 때부터 ‘천재’로 불리며 엘리트 코스를 밟은 선수가 아니다. 2012년 10월 프로에 입회했고, 2013년 드림투어(KLPGA 2부투어) 1승, 점프투어(3부투어) 3승을 올리면서 성공적인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시원한 장타와 공격적인 플레이가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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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드디서 세계랭킹 1위...LPGA 루키 사상 처음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올랐다. 박성현은 6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전주까지 19주 동안 랭킹 1위를 지켰던 유소연(메디힐)을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 박성현은 지난주 2위였다. 이번주 박성현의 랭킹포인트는 8.4056점, 유소연은 8.3818점이다. 지난주 열린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유소연은 공동 33위로 부진했고, 박성현은 이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박성현은 올해 LPGA투어에 데뷔한 신인이며, 이미 올해의 신인상 수상을 확정했다. 신인이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건 사상 처음이다. 박성현은 또한 신지애, 박인비(KB금융그룹), 유소연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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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이정은6, 2017년에 세운 ‘이정표’
이정은6(21, 토니모리)에게 2017시즌은 ‘핫식스’란 별명 답게 그야말로 뜨거운 시즌이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상 수상자인 이정은은 ‘2년차 징크스’라는 관용어구를 비웃듯 올해 최고의 활약을 하며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대상, 상금왕, 다승왕 확정 ‘대세인증’ 이정은은 2017 KLPGA투어가 단 한 개 대회만을 남겨둔 현 시점에서 올해 대상, 상금왕, 다승왕을 이미 확정했다. 대상포인트 691점으로 2위 김해림(롯데, 422점)을 크게 제치고 이 부문 1위를 일찌감치 확정했다. 또한 상금 11억4666만9201원으로 이 부문 1위도 굳혔다. 시즌 4승째를 올린 이정은은 다승 1위도 확정지었다. 18홀 최저타 신기록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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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의 시즌 최종전, #단독다승 #시즌상금 #평균타수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만을 남겨두고 있다. 일찌감치 대상, 상금왕을 확정 지은 이정은6(21, 토니모리)는 시즌 최종전에서 남은 세 가지 타이틀을 확정 짓는다. #시즌상금 이정은6는 현재 1억 1466만 9201원으로 상금왕을 확정 지었다. 이에 나아가 이정은6는 KLPGA투어 한 시즌 역대 최다 상금랭킹 2위를 노리고 있다. 현재 KLPGA투어 한 시즌 역대 최다 상금랭킹 1위에는 13억 3309만 667원을 기록한 박성현이 자리하고 있다. 이정은6가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해도 박성현을 넘어서지는 못한다. 하지만 2위 김효주가 기록한 시즌상금 12억 798만 8590만원은넘어설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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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GA 3관왕 노리는 김하늘, 퍼트를 잡아라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퀸에 오르기 위해서는 퍼트 감각을 되찾는 것이 중요하다. 김하늘은 현재 메르세데스 랭킹(올해의 선수) 1위, 상금랭킹 2위, 평균타수 2위에 올라있다. 김하늘은 지난 주 스즈키 아이(일본)에게 상금 1위 자리를 내줬다. 김하늘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출전으로 JLPGA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공동 주최한 토토 재팬 클래식에 출전하지 못했다. 김하늘이 자리를 비운 사이, 상금랭킹 2위에 자리하고 있던 스즈키 아이(일본)가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준우승의 성적을 거두며 김하늘을 제치고 상금 1위로 올라섰다. 스즈키가 1억 257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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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준우승 김민휘, 세계랭킹 114위로…34계단 도약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두 번째 준우승을 차지한 김민휘(25)가 세계랭킹 114위로 올라섰다. 6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민휘는 지난주 148위에서 34계단 오른 114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휘는 이날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 TPC에서 끝난 PGA투어 슈라이너 아동병원 오픈에서 연장 끝에 공동 2위를 기록했다. 김민휘는 연장 2차전에서 티샷 실수로 아쉽게 우승 기회를 놓쳤지만, 지난 6월 페덱스 세인트 주드 클래식에 이어 두 번째 준우승을 차지하며 우승 기회를 높였다. 김민휘는 지난 달 CJ컵에서는 4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리기도 했다. 세계랭킹 톱3 더스틴 존슨, 조던스피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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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리뷰]김민휘 두 번째 준우승, 이승현 9타 차 완벽한 우승
김민휘(25)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생애 첫 승을 아쉽게 놓쳤다. 김민휘는 연장 끝에 준우승에 머물렀다. 일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는 펑산산(중국)이 2연패에 성공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는 이승현(26, NH투자증권)이 9타차 완벽한 우승을 차지하며 두 번째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PGA투어 슈라이너 아동병원 오픈 김민휘는 톱랭커들이 휴식을 취한 틈을 타 슈라이너 아동병원 오픈(총상금 680만 달러)에서 PGA투어 생애 첫 승을 노렸다. 하지만 연장전 티샷 실수로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인 김민휘는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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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골프채널 “박성현, 새로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미국의 골프채널이 5일(현지시간) 보도에서 “한국의 박성현이 새로운 세계랭킹 1위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11월 5일자의 여자골프 롤렉스 세계랭킹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박성현이 새로운 1위 자리에 오를 것이라며 지난주까지 19주 연속 1위였던 유소연(메디힐)은 그 자리를 내주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소연은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공동 33위로 부진했고, 박성현은 이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유소연은 골프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별로 개의치 않는다. 그저 타이틀일 뿐이고, 1위 자리에 있는 동안 정말 좋았다. 더 중요한 건 내가 현재 어떻게 플레이하느냐이고 나는 랭킹 보다 내 플레이에 더 신경 쓰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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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부상 스텐손 '시즌 어려울 수도'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갈비뼈 부상으로 투어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되었다. 6일(한국시간) 미국 골프채널에 따르면 스텐손은 원래 근육 문제라고 생각했던 부상이 뼈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의심되어 다음 주 MRI촬영을 할 계획이다. 지난 주 터키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EPG)투어 롤렉스 시리즈 터키시 에어라인 오픈에서 스텐손은 "상황이 더 악화된 것 같다. 분명히 좋지 않고, 앞으로의 골프 일정을 확신할 없다"고 말했다. 스텐손은 4언더파 공동 35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 시즌 EPGA투어는 2개 대회만을 남겨두고있다. 네트뱅크 골프 챌린지와 시즌 최종전 EP월드투어 챔피언십이다. 스텐손이 남은 투어 일정에 '보류'가능성을 내비치며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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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 슈라이너 오픈 연장 끝 준우승…캔틀레이 첫 승
김민휘(25)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 아동병원 오픈(총상금 680만 달러)에서 아쉽게 첫 승 기회를 놓쳤다. 김민휘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TPC(파71, 7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김민휘는 알렉스 체카(독일),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와 연장전에 돌입했고, 연장 2차전에서 캔틀레이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18번 홀에서 치러진 연장 1차전에서는 모두 보기를 기록했다. 연장 2차전에서 승부가 가려졌다. 김민휘는 티샷 실수로 언플레이볼을 선언한 후 1벌타를 받았고, 4타 만에 그린에 올리며 더블보기로 홀아웃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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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로즈, 터키시 오픈 우승…2주 연속 정상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유럽프로골프(EPGA)투어 터키시 에어라인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로즈는 5일(한국시간) 터키 안달리아의 레그넘 카리아 골프리조트(파71, 7159야드)에서 열린 EPGA투어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를 적어낸 로즈는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EPGA투어 통산 9승째다. 지난주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에서 대역전극으로우승을 차지한 로즈는 이번 주에도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로즈는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을 제치고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397만 925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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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금 1위 내준 김하늘, ‘3관왕 목표’ 남은 3주에 결정 난다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올 시즌 오랫동안 지켜왔던 상금랭킹 1위 자리를 스즈키 아이(일본)에게 내줬다. 김하늘은 지난 2일부터 나흘간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이 기간 일본에서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토토 재팬 클래식이 열렸다.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스즈키 아이가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스즈키는 김하늘을 제치고 6일 현재 JLPGA투어 상금랭킹 1위에 올랐다. 스즈키가 1억2577만7760엔, 김하늘이 1억1438만3000엔이다. 김하늘은 메르세데스 랭킹(대상)에서는 452.5포인트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스즈키 아이를 431.5포인트로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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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직행' 최진호, "철저히 준비했다. 자신있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강자' 최진호(33, 현대제철)가 유러피언투어로 직행한다. 2017 KPGA투어가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총 19개 대회가 치러진 2017 KPGA투어에서 가장 많은 포인트를 쌓은 선수는 최진호였다.이번 시즌 SK텔레콤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머쥐는 등 꾸준한 활약을 보인 최진호는 합계 5246포인트로 제네시스 대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지난해 제네시스 대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최진호는 지난 2002년과 2003년,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최경주(47, SK텔레콤)이후 14년 만에 대상 2연패를 달성했다.특히 이번 시즌의 경우 대상 수상자에게 유러피언투어로 직행 할 수 있는 시드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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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치열할수록 더 몰입된다”는 박성현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은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슈퍼 루키’를 넘어 ‘슈퍼 울트라 루키’의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6일(한국시간) 현재 박성현은 상금랭킹 1위, 평균타수 2위, 올해의 선수 2위, CME글로브 포인트 2위를 달리고 있다. 평균타수와 CME글로브 포인트 1위는렉시 톰슨(미국), 올해의 선수 1위는 유소연(메디힐)이다. 이런 상황에서 박성현의 단단한 멘털이 더욱 돋보인다.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참가한 박성현에게 물었다. “차라리 순위가 한참 떨어져 있으면 마음을 비울 텐데, 간발의 차로 2등에 걸려 있는 타이틀이 많아서 마인드 컨트롤하기가 더 힘들지 않나”라는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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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추보라 아나, 카이도 챔피언십 시상식 사회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추보라 아나운서가 최종라운드 18번 홀에서 시상식 사회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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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설희, 최고웅 최고!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한설희(오른쪽, 필드해설)가 최종라운드 18번 홀에서 우승자인 최고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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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조성민, 마지막 홀 간절한 버디 성공!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조성민(32, 캘러웨이)이 최종라운드 18번 홀에서 버디 퍼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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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고웅, 마지막 홀 멋지게 마무리하자
2017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가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 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최고웅(30)이 최종라운드 18번 홀에서 버디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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