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안신애, 볼 인사로 마무리
28일 일본 사이타마현 무사시가오카 골프클럽(파72, 6580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히구치 히사코 미쯔비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 2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볼인사를 하고 있다. 한편 이 대회는 최종 3라운드가 태풍으로 인해 취소되어 2라운드 성적으로 마무리 됐다.
-
저스틴 로즈, 8타 차 뒤집고 HSBC챔피언스 역전 우승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대역전극을 펼치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 챔피언스(총상금 975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로즈는 29일 중국 상하이 서산 인터내셔널 골프클럽(파72, 726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우드에서 버디 8개, 보기 3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의 로즈는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제치고 역전 우승했다. 로즈는 4라운드를 선두 더스틴 존슨(미국)에 8타 뒤진 4위로 시작했다. 그러나 존슨이 최종일 5오버파로 무너졌다. 존슨은 버디를 한 개도 잡지 못하고 보기 5개를 기록했다. 로즈는 16번 홀(파4) 버디로 존슨과 공동 선두에 올랐고, 17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반면존슨은 16번 홀 보기
-
박성현, 사임다비 공동 5위...우승은 크리스티 커
박성현(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사임다비 말레이시아(총상금 180만달러) 마지막 날 4타를줄이며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박성현은 2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TPC(파71, 626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를 쳤다. 이로써 박성현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 공동 5위에 올라 이 대회 한국 선수 중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주 대회에서 공동 42위로 부진했던 기억도 톱10 진입으로 만회했다. 우승은 최종합계 15언더파의 크리스티 커(미국)가 차지했다. 커는 14언더파의 공동 2위 그룹 대니얼 강, 자퀴 콘콜리노(이상 미국), 펑샨샨
-
'호스트' 최경주, "내년에는 상금이 올랐으면"
최경주(47, SK텔레콤)가 호스트를 맡은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 5천만원)이 29일 경상남도 김해 정산컨트리클럽(파72, 7276야드)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 호스트를 맡은 최경주는 1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치며 공동 53위를 기록했지만 2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하며 합계 5언더파로 공동 11위까지 뛰어올랐다. 하지만 3라운드에서 2오버파를 기록하며 합계 3언더파 공동 32위로 미끄러졌던 최경주는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로 1타를 더 잃어 합계 2언더파 286타를 기록하며 공동 28위로 대회를 마쳤다.대회를 마친 최경주는 "후반 라운드를 치를 수록 핀 위치가 상당히 뒷 쪽으로 가면서, 비거리 부분에 있어서
-
[포토]황인춘, 최경주 끌어안고 감격의 눈물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황인춘(왼쪽, 43)이 최종라운드 연장4번 째 홀에서 파세이브로 우승을 차지하고 호스트인 최경주(47)를 끌어 안고 감격하고 있다.
-
[포토]김미영아나운서,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시상식 사회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김미영 아나운서가 최종라운드 종료 후 시상식 사회를 보고 있다.
-
'역전 명승부' 황인춘, "창피한 경기만 하지말자고 다짐했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15년 차 황인춘(43)이 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 5천만원, 우승상금 1억 5천만원)에서 연장 4차전 끝에 극적으로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황인춘은 29일 경상남도 김해시 정산컨트리클럽(파72, 7276야드)에서 치러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황인춘은 동타를 기록한 강성훈(30), 최민철(29)과의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연장 2차전에서는 최민철이 더블 보기를 기록하며 밀려났고, 강성훈과 4차전까지 이어지는 명승부를 펼친 황인춘은 물오른 퍼트감을 선보이며 강성훈을 누
-
[포토]김비오, 가을 바람을 이기는 퍼트를...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김비오(27,호반건설)가 최종라운드 2번 홀 그린에서 버디퍼트를 준비하고 있다.
-
[포토]김비오, 최선을 다하는 최종라운드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김비오(27,호반건설)가 최종라운드 3번 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
-
[포토]황인춘, 현대해상 최경주인비테이셔널 감격의 우승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황인춘(43)이 최종라운드 연장4번 째 홀에서 파세이브로 감격의 우승을 차지하고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
[포토]황인춘, 7년 만에 KPGA 우승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황인춘(43)이 최종라운드 연장4번 째 홀에서 파세이브로 감격의 우승을 차지하고 우승컵에 키스를 하고 있다.
-
[포토] 김혜선2 '내 생애 첫 트로피키스'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포토] 김혜선2 '마지막홀, 힘찬 드라이버샷'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포토] 김혜선2 '어색하지만 주먹 불끈'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포토] 동료들의 축하받는 김혜선2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포토] 김혜선2 '이정은과의 포옹, 아름다운 마무리'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포토] 김혜선2 '이정은을 꺽고 우승이라 더 기뻐요'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포토] 김혜선2 '제 생애 첫 우승트로피에요'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연장 4차전 명승부' 황인춘,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역전 우승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15년 차 황인춘(43)이 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 5천만원, 우승상금 1억 5천만원)에서 연장 4차전 명승부 끝에 극적으로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황인춘은 29일 경상남도 김해시 정산컨트리클럽(파72, 7276야드)에서 치러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황인춘은 동타를 이룬 강성훈(30), 최민철(29)과의 연장 승부 끝에 값진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1라운드에서 1오버파 공동 74위로 대회를 시작한 황인춘은 2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하며 합계 3언더파 공동 29위로 치고 올라왔다. 상승세
-
[포토] 김혜선2 '생애 첫우승이에요'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