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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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선2 '생애 첫우승이에요'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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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SK핀크스-서울경제 클래식 연장서 이정은6 꺾고 우승
김혜선(20, 골든블루)이 이정은6(토니모리)를 연장에서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혜선은 29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 648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K핀크스-서울경제 클래식(총상금 6억원) 연장에서 이정은을 2타 차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김혜선과 이정은은 전날 2라운드까지 14언더파 130타로 공동 선두를 기록했다. 29일 진행된 최종 3라운드는 초속 12m의 강풍 때문에 몇 차례 중단됐다가 결국 이날 오후 중에 취소가 결정됐다. 공동선두 김혜선과 이정은은 16, 17, 18번 홀까지 3개 홀 연장 승부로 우승을 가리게 됐다. 두 번째 홀까지는 팽팽했다. 김혜선과 이정은 모두 16번 홀(파5), 17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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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배희경 아쉬운 준우승…日 남녀골프 FR 악천후로 나란히 취소
임성재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첫 승 도전 기회를 악천후 탓에 아쉽게 놓쳤다. 29일 일본 효고현 ABC골프클럽(파72, 7217야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JGTO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총상금 1억5000만엔) 최종 4라운드가 태풍으로 인한 폭우 때문에 취소됐다. 3라운드까지 공동 2위에 올라 있던 임성재는 이로써 대회를 준우승으로 마쳤다. 임성재는 3라운드까지 선두 코다이 타쓰야에 1타 뒤진 12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에 이름을 올리고 있었다. 최종 라운드가 취소되면서 우승은 3라운드 선두 코다이에게 돌아갔다. 한편 29일 열릴 예정이던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히구치 히사코 미쓰비시 레이디스골프 최종 3라운드 역시 취소됐다. 2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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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멋진 포즈로 티샷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김비오(27,호반건설)가 최종라운드 3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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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신중한 버디퍼트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홍순상(36,다누)이 최종라운드 2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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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강력한 파워 샷!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홍순상(36,다누)이 최종라운드 2번 홀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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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창우, 가을 분위기 만끽하며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이창우(24.CJ대한통운)가 최종라운드 2번 홀 티샷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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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창우, 좋은 느낌으로 퍼트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이창우(24.CJ대한통운)가 최종라운드 1번 홀 그린에서 버디퍼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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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황인춘, 우승을 향한 티샷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황인춘(43)이 최종라운드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16번 홀까지 현재 12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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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창우, 버디를 향한 간절한 마음!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이창우(24.CJ대한통운)가 최종라운드 1번 홀 그린으로 플레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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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패션 모델같은 포즈로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홍순상(36,다누)이 최종라운드 1번 홀 그린으로 올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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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진호, 어려운 버디를 성공하고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최진호(33.현대제철)가 최종라운드 4번 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하고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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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진호, 버디가 보인다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최진호(33.현대제철)가 최종라운드 4번 홀 그린에서 라이를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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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진호, 모델 같은 포즈로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최진호(33.현대제철)가 최종라운드 4번 홀 그린에서 라이를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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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진호, FR 최선을 다합니다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최진호(33.현대제철)가 최종라운드 4번 홀 그린으로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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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현수 '거센 제주바람에 웃음만'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현수(롯데)가 3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기상악화로 12시 50분 경기가 중단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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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날카로운 어프로치'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삼천리)가 5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기상악화로 12시 50분 경기가 중단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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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소영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소영(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기상악화로 12시 50분 경기가 중단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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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바람이 심하지만 저쪽으로 보내야 해'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소영(롯데)이 2번홀 티샷전 캐디와 상의하고 있다.기상악화로 12시 50분 경기가 중단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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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위기극복하며 기뻐하는 이소영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소영(롯데)이 1번홀 홀아웃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기상악화로 12시 50분 경기가 중단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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