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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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퍼시픽링스', 프리미엄 골프여행 멤버십 한국 론칭
[서울=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한국 론칭 기자간담회가 23일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창립자 두샤 회장, 홍보대사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어니 엘스(남아공)가 참석했다.퍼시픽링스 멤버십은 전세계 28개국, 640개의 골프장들과 제휴를 통해 골프 라운드, 호텔, 항공, 관광 등 골프여행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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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손 맞잡은 소렌스탐, 어니 엘스, 두샤 회장
[서울=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한국 론칭 기자간담회가 23일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창립자 두샤 회장, 홍보대사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어니 엘스(남아공)가 참석했다.퍼시픽링스 멤버십은 전세계 28개국, 640개의 골프장들과 제휴를 통해 골프 라운드, 호텔, 항공, 관광 등 골프여행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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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퍼시픽링스 한국 론칭...소렘스탐, 어니엘스 방한
[서울=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한국 론칭 기자간담회가 23일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창립자 두샤 회장, 홍보대사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어니 엘스(남아공)가 참석했다.퍼시픽링스 멤버십은 전세계 28개국, 640개의 골프장들과 제휴를 통해 골프 라운드, 호텔, 항공, 관광 등 골프여행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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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국 640개 골프장을 카드 한 장으로...퍼시픽링스 한국 론칭
[서울=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한국 론칭 기자간담회가 23일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이날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창립자 두샤 회장은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한국의 골프 마니아들을 위한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퍼시픽링스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는 전세계 28개국, 640개의 골프장들과 제휴를 통해 골프 라운드는 물론 호텔, 항공, 관광 등 골프여행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다.2009년 북미에서 설립된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은 현재 홍콩을 본사로 두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중국 및 대만, 그리고 한국 지사를 론칭했다. 멤버십 서비스는 2013년 시작되었으며, 현재 전 세계 1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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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거, 챔피언스투어 시즌 6승…개인 최다승 경신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베른하르트 랑거(60, 독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챔피언스투어 이벤트 대회인 도미니언 에너지 자선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랑거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버지니아 제임스 리버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짜릿한 이글을 성공시킨 랑거는 최종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 스콧 버플랭크(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랑거는 이번 우승으로 챔피언스투어 시즌 6승째를 신고하며 개인통산 한 시즌 최다승을 기록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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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안달루시아 마스터스 우승…통산 14승째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세르히오 가르시아 재단 주최의 유러피언투어(EPGA) 안달루시아 발데라마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가르시아는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소토그란데의 발데라마 골프 리조트(파71)에서 열린 EPGA투어 안달루시아 발데라마 마스터스(총상금 200만 유로)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가르시아는 주스트 루이튼(네덜란드)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가르시아는 이번 대회에서 마스터스, 두바이 오메가 클래식에 이어 시즌 3승이째를 신고했다. EPGA투어에서 통산 14승째를 신고한 가르시아는 스페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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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의 신데렐라'는 없었다...그러나 PGA투어 진출 희망을 봤다
[서귀포=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성적은 저조했지만, PGA투어가 멀지 않은 것 같다."한국에서 최초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가 22일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PGA투어 첫 정규 대회인 만큼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초청됐다.이번 시즌 포인트인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최진호(33, 현대제철), 2위 이정환(26, PXG), 3위 이형준(25, JDX) 등 톱3와 KPGA 선수권 대회 우승자 황중곤(25, 혼마),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승혁(31)이 그 주인공들이다.이번 대회는 PGA투어 정규 대회이기 때문에 우승자에게는 PGA투어 2년 시드가 주어진다. 즉, 꿈의 무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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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아마추어' 이규민의 PGA투어 도전기
[서귀포=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제가 뭘 잘했다고 인터뷰를 해요."이규민(17, 신성고2)이 자신의 프로 첫 무대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를 마쳤다.이규민은 22일 제주도 서귀포시의 클럽 나인브릿지(파72, 7196야드)에서 막을 내린 더CJ컵@나인브릿지에서 합계 37오버파를 기록하며 77위에 자리했다.대회 4라운드 동안 87타-80타-77타-81타를 기록한 이규민은 78명의 출전 선수 중 2라운드 이후 기권을 선언한 그래엄 드라엣(캐나다)을 제외하면 최하위다. 76위에 자리한 그레이슨 머레이(미국)와도 무려 12타 차이다.다소 부끄러운 성적이지만,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꿈의 무대인 PGA투어에서 거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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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던' KB금융 스타챔피언십, 김해림 우승으로 막 내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해림(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서 우승했다. 디펜딩 챔피언 김해림은 이 대회 첫 다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시즌 3승째.또 김해림은 지난 5월 교촌 허니 레이디스오픈에 이어 한 시즌에 두 차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는 진기록을 남겼다.김해림은 22일 경기도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 667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7개로 7오버파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4언더파 212타를 친 김해림은 2위 박지영(CJ오쇼핑)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최종일 대회장에 강풍이 불면서 참가자들은 줄줄이 오버파를 쏟아 냈다. 3라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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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트로피 번쩍'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4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롯데)이 최종스코어 4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메이저트로피를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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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KB트로피는 무거워요'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4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롯데)이 최종스코어 4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메이저트로피를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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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해바리기와 함께 기쁨을 나눠요'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4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롯데)이 최종스코어 4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메이저트로피를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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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동료선수들의 축하세례'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4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롯데)이 최종스코어 4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메이저트로피를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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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챔피언퍼트 성공하며 활짝 웃는 김해림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4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롯데)이 최종스코어 4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메이저트로피를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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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진주와 강춘자 부회장 '스폰서와 팬들께 사과드립니다'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4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진주 선수분과위원장과 강춘자 KLPGA수석부회장이 팬들과 스폰서에 사과의 말을 전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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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두번째 메이저트로피 키스'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4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롯데)이 최종스코어 4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메이저트로피를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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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두번째 KB트로피'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4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롯데)이 최종스코어 4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메이저트로피를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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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KLPGA 명예의 전당 가입'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4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KB금융그룹)가 KLPGA명예의 전당 가입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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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김해림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4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롯데)이 최종스코어 4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메이저트로피를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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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인비 'KLPGA명예의 전당 가입, 남편으로부터의 축하'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4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인비(KB금융그룹)가 KLPGA명예의 전당에 가입하며 남편으로부터 축하케익을 받고 있다.한편, 김해림(롯데)이 최종스코어 4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메이저트로피를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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