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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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러, “모두들 우즈를 그리워하고 있어”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복귀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을 보이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들 역시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다.지난 4월 4번 째 허리 수술을 받으며 필드를 떠나 두문분출하던 우즈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자 선수들 역시 술렁이고 있다.지난달 자신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칩 샷을 구사하는 영상을 올렸던 우즈는 이어 지난 28일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부단장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넀다.또한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언 샷 풀 스윙 영상을 게시 한 우즈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드라이버 샷을 구사하는 영상을 올리며 ‘진행 중’이라는 설명을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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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2018 RMX 시리즈, '감동을 만들다' 슬로건 바탕으로 제작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야마하골프는 지난 13일 2018년 RMX시리즈를 한국에 처음 선보였다. 야마하골프의 한국 공식 에이전시인 오리엔트골프의 황성현 대표는 이날 “2년 만에 선보인 2018 리믹스는 2016년 모델 보다 더 진화한 제품으로, 적극적인 성향의 골퍼를 위한 클럽”이라고 설명했다.야마하골프는 타깃층을 연령대가 아닌 ‘적극적이고 모험적인 골퍼’와 시간과 노력을 최소화하는 ‘스마트 골퍼’로 나눴다. 자신이 어느 카테고리에 속하는지 파악한 후 야마하 클럽을 선택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2018년 리믹스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헤드턴 에너지 구조’와 ‘사운드 리브’다. 헤드턴 에너지 구조로 인해 볼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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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DT 트루소프트 골프볼 출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새로운 코어와 커버를 적용한 DT 트루소프트 골프볼을 출시한다.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중 가장 부드러운 DT 트루소프트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중 가장 부드러운 타구감은 물론 모든 샷에서 압도적으로 긴 비거리, 향상된 스핀을 통해 그린 주변에서 뛰어난 숏게임 퍼포먼스까지 모두 갖춘 동급 최고의 골프볼 모델로 거듭났다.타이틀리스트 골프볼 R&D팀은 부드러운 타구감을 선호하는 전세계의 많은 골퍼들이 비거리를 타협하면서까지 부드러운 골프볼을 선택하고 있는 것에 주목해 신제품 DT 트루소프트의 개발을 시작, 타이틀리스트만의 기술력과 업계를 선도하는 제작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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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의 힘’ 페레즈, “롱런을 위해 아무것도 바꾸지 않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4달 만에 40대 우승자가 탄생했다.2016-2017 PGA투어는 그야말로 영건 천하였다. 이를 뒷받침 하듯 시즌 우승자들의 평균 나이는 28.9세다.젊은 선수들의 활약에 베테랑 선수들은 주춤했다. 지난 시즌 47개 대회 중 40대 이상 우승자는 총 4명에 불과했다.지난해 11월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 우승자 로드 팸플링(48, 호주)와 바로 다음주에 치러진 OHL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펫 페레즈(41, 미국)과 지난 3월 치러진 푸에르토리코오픈 우승자 D.A. 포인츠(42, 미국), 지난 6월 치러진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 우승자 제이슨 더프너(40, 미국)가 그 주인공들이다.지난 시즌은 40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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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세계랭킹 12계단 상승한 21위…전인지 4위로 점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고진영(하이트진로)이 세계랭킹을 12계단 끌어 올렸다.고진영은 16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롤렉스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보다 12계단 상승한 21위에 자리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동 중인 고진영은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으로 단번에 LPGA투어 시드를 얻었다.한편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3위에 오른 전인지는 3계단 상승한 4위에 자리했다. 1~3위 유소연(메디힐), 박성현(KEB하나은행), 렉시 톰슨(미국)은 그대로 자리를 지켰다. 이번 대회에 부상으로 불참한 박인비(KB금융그룹)는 11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kyo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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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만족스러운 준우승’ 박성현의 다음 목표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한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의 눈은 다음 목표를 향했다.박성현은 지난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였다.최종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박성현은 고진영(22, 하이트진로)에 2타 뒤진 준우승을 차지했다.두 선수는 3라운드부터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쳤다. 최종 라운드에서도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우승 경쟁을 이어나갔다. 승리의 여신은 고진영의 손을 들었다.대회를 마친 후 박성현은 “결과가 아쉽게 2위로 마무리 되었다. 그래도 최종 라운드 잘했다고 생각한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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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이슨 데이 '이번주 제 플레이 보러 제주로 오세요'
[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9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 72·7196야드)에서 열리는 한국 최초의 PGA투어인 'THE CJ CUP @ NINE BRIDGES(총상금 925만달러)'를 참가하기 위해 제이슨 데이(호주)가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사진제공 -나이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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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미소 짓는 제이슨 데이 '이번주에 제주에서 만나요'
[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9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 72·7196야드)에서 열리는 한국 최초의 PGA투어인 'THE CJ CUP @ NINE BRIDGES(총상금 925만달러)'를 참가하기 위해 제이슨 데이(호주)가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사진제공 -나이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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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CJ CUP 참가차 제주 공항에 도착하는 제이슨 데이
[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9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 72·7196야드)에서 열리는 한국 최초의 PGA투어인 'THE CJ CUP @ NINE BRIDGES(총상금 925만달러)'를 참가하기 위해 제이슨 데이(호주)가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사진제공 -나이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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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이슨 데이 '돌하루방 손에 들고 CJ CUP에 왔어요'
[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9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 72·7196야드)에서 열리는 한국 최초의 PGA투어인 'THE CJ CUP @ NINE BRIDGES(총상금 925만달러)'를 참가하기 위해 제이슨 데이(호주)가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사진제공 -나이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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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내린 국내 유일의 LPGA투어, 고진영의 우승과 각종 기록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어느때보다 흥미로웠던 올해 대회는 각종 기록이 쓰여지며 막을 내렸다.대회 최저타 우승지난 15일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는 빅매치 챔피언 조가 꾸려졌다. 고진영(22, 하이트진로), 박성현(24, KEB하나은행), 전인지(23)가 한 조에서 만났다.고진영은 박성현과 엎치락뒤치락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쳤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접전이 이어진 가운데, 고진영은 박성현을 2타 차로 제치고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269타는 이 대회가 2014년 4라운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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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3년만에 한국인 우승자 탄생'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하이트진로)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LPGA 첫우승을 차지하며 국내파의 자존심을 지켰다. 2014년 백규정 이후 3년만에 한국인챔피언이며 LPGA직행티켓을 거머쥐게 되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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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5번째 신데렐라가 되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하이트진로)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LPGA 첫우승을 차지하며 국내파의 자존심을 지켰다. 2014년 백규정 이후 3년만에 한국인챔피언이며 LPGA직행티켓을 거머쥐게 되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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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재만, '단독 2위' 버디 세리머니
[대전=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사진_스토리박스 전나경] 1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정관장 MALL GTOUR 정규투어 5차 대회'가 열렸다. 메인스폰서가 바뀐 정규투어 5차 대회는 상반기와 비교해 총 상금 규모가 11% 증가한 7천만원(우승상금 1500만원)으로 치러졌다.김재만이 최종홀인 18번 홀에서 단독 2위를 확정하는 버디를 성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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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한복그린자켓에 걸맞는 세레머니'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하이트진로)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LPGA 첫우승을 차지하며 국내파의 자존심을 지켰다. 2014년 백규정 이후 3년만에 한국인챔피언이며 LPGA직행티켓을 거머쥐게 되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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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에헤라디야, 깔맞춤 세레머니'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하이트진로)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LPGA 첫우승을 차지하며 국내파의 자존심을 지켰다. 2014년 백규정 이후 3년만에 한국인챔피언이며 LPGA직행티켓을 거머쥐게 되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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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팬에게 축하받는 고진영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하이트진로)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LPGA 첫우승을 차지하며 국내파의 자존심을 지켰다. 2014년 백규정 이후 3년만에 한국인챔피언이며 LPGA직행티켓을 거머쥐게 되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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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딘, 내가 해냈어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하이트진로)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LPGA 첫우승을 차지하며 국내파의 자존심을 지켰다. 2014년 백규정 이후 3년만에 한국인챔피언이며 LPGA직행티켓을 거머쥐게 되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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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박)세리 언니한테 부상 받으니 더 좋아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진영(하이트진로)이 최종스코어 19언더파로 LPGA 첫우승을 차지하며 국내파의 자존심을 지켰다. 2014년 백규정 이후 3년만에 한국인챔피언이며 LPGA직행티켓을 거머쥐게 되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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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민욱, 짜릿한 우승 키스!
[대전=손진현 객원기자] 1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정관장 MALL GTOUR 정규투어 5차 대회'가 열렸다. 메인스폰서가 바뀐 정규투어 5차 대회는 상반기와 비교해 총 상금 규모가 11% 증가한 7천만원(우승상금 1500만원)으로 치러진다.대회 2라운드에서 9언더파를 보태 최종합계 19언더파로 최민욱(21, AB&I) 우승을 차지하고 트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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