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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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 '팬텀대회 상쾌한 출발'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윤채영(한화)이 10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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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 '호쾌한 드라이버샷'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윤채영(한화)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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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조정민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조정민(문영그룹)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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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배2 '빛나는 샷으로 벙커 탈출'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보배2가 10번홀 페어웨이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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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박주영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호반건설)이 10번홀 홀아웃하며 밝게 웃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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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정확한 컨택으로 핀에 가까이'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호반건설)이 10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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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화2 '정교한 어프로치'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정화2(BNK금융그룹)가 10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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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 '이게 바로 국가대표의 샷'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가영A이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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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페어웨이 벙커샷'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호반건설)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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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호쾌한 샷으로 선두를 내달리다'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호반건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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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진주 '캐디와 함께 살핀다'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홍진주(대방건설)가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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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꼼꼼히 살펴 버디를 노리자'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지현(한화)이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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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진주 '디팬딩 챔피언의 샷'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홍진주(대방건설)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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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홍진주와 김지현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홍진주(대방건설)와 김지현(한화)이 11번홀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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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상금 10억원 돌파가 코앞이다'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정은6(토니모리)가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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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시즌 5승을 향해'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9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정은6(토니모리)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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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스피스에 완패…프레지던츠컵 첫날 미국 2점차 리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미국과 인터내셔널팀의 골프대항전 프레지던츠컵 첫날 미국팀이 기선제압에 성공했다.2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첫날 포섬 5개 경기에서 미국팀이 3승 1무 1패로 인터내셔널팀을 앞섰다. 이날 미국팀은 승점 3.5점, 인터내셔널팀은 1.5점을 획득했다.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출전한 김시우(22, CJ대한통운)는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와)와 짝을 이뤄 출격했다. 김시우와 그리요는 조던 스피스-패트릭 리드와의 대결에서 4개 홀을 남기고 5홀 차로 패했다.미국팀의 저스틴 토머스-리키 파울러는 찰 슈워젤(남아공)-마쓰야마 히데키(일본)에 4홀 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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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의 프레지던츠컵 데뷔전은 '패배'
김시우(22)의 프레지던츠컵 데뷔전 성적표는 패배였다.인터내셔널 팀(유럽 제외)에 합류한 김시우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파71·7328야드)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첫날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와 함께 포섬(2명이 1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 경기에 출전했다.미국 팀 상대는 세계랭킹 2위 조던 스피스와 패트릭 리드.스피스-리드 조는 1홀씩 주고 받은 3번홀부터 내리 4개 홀을 따냈다. 김시우-그리요 조도 8번, 10번홀을 잡아 2홀 차까지 추격했지만, 이후 3개 홀을 더 내주면서 그대로 무릎을 꿇었다. 4개 홀이 남은 상황에서 5홀 차 패배였다.김시우는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올해 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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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아이언 바꾼 신지애…4년 연속 다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신지애(29, 스리본드)가 새로운 클럽을 잡고 시즌 다승에 도전한다.신지애는 28일 일본 치바현 아비코시 아비코 골프클럽(파72, 6706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 대회 일본 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1억 4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일몰로 1라운드가 순연된 가운데, 18홀을 모두 마친 신지애는 선두에 2타 차 공동 3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에는 7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친 김해림(28, 롯데), 단독 2위에는 6언더파를 친 가시와바라 아스카(일본)가 자리했다.신지애는 지난 8월 니토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올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예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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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안, 드림투어 16차전서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리안(18)이 KLPGA 2017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6차전(총상금 7000만원)에서 생애 첫 우승했다.김리안은 전남 무안의 무안 컨트리클럽(파72, 6552야드) 서A(OUT), 서B(IN)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우승했다.김리안은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1위 그룹에 속해 최종라운드에 진출했다. 대회 마지막 날에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범했지만, 버디를 6개 낚았다.17번 홀까지 5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자리했던 김리안은 마지막 홀에서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티 샷과 세컨드 샷을 안정적으로 보내 약 30미터 어프로치를 남긴 김리안은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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