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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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레시먼, PGA PO 3차전의 최종 승자
마크 레시먼(호주)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했다.레시먼은 18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719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타를 더 줄이고 최종합계 23언더파 261타로 우승했다.대회 첫날부터 선두로 나섰던 레시먼은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타를 더 줄이고 리키 파울러(미국)와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의 2위 그룹을 5타 차로 따돌렸다. 레시먼과 같은 호주 출신 제이슨 데이가 단독 4위(16언더파 268타)로 대회를 마쳤다.호주 출신의 레시먼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를 거쳐 PGA로 진출했다. 이번 대회의 '와이어 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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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최종전 30명 확정…'리셋 포인트'로 진검승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 4차전 출전자가 확정됐다. 최종전에 출전하는 30명의 선수들은 재조정된 페덱스컵 포인트를 받고 진검승부에 나선다.1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 7198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3 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875만 달러)에서 마크 레시먼(호주)이 최종합계 23언더파 26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레시먼은 이번 우승으로 존 람(스페인), 리키 파울러(미국)을 제치고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7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1위는 조던 스피스(미국), 2위는 저스틴 토머스(미국), 3위는 더스틴 존슨(미국), 5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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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시선 끄는 강력한 티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7일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 클럽(파72, 6446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000만 엔) 최종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티샷을 날리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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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우아하게 인사하며 홀 아웃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7일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 클럽(파72, 6446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000만 엔) 최종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인사를 하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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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신애, 회심의 퍼트 '들어가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7일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 클럽(파72, 6446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000만 엔) 최종 3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퍼팅을 하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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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레시먼, BMW 챔피언십 우승...한국 선수 전원 PO 최종전 진출 실패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마크 레시먼(호주)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에서 우승했다.레시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레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클럽(파71, 719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이로써 레시먼은 최종합계 23언더파 261타로 공동 2위 리키 파울러(미국),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5타 차로 누르고 우승했다. 파울러와 로즈는 18언더파를 기록했다.레시먼은 첫날부터 4라운드까지 한 차례로 1위를 놓치지 않고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이후 시즌 2승째이자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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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2017 메이저 최고성적 인증...안니카 메이저 어워드 확정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유소연(27, 메디힐)이 한 해 동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를 통틀어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선수에게 돌아가는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를 받는다.유소연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끝난 시즌 마지막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65만 달러)에서 공동 40위를 기록했다.안니카 어워드는 5개 메이저대회에서 톱10에 든 선수에게 차등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 포인트를 합산해 1위를 가린다. 우승자가 60점, 2위가 24점, 3위가 18점 등으로 차등 포인트가 주어진다.유소연은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추가 포인트 획득에 실패했지만, 올해 ANA인스퍼레이션 우승, US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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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일에 ‘+6’, 박성현의 아쉬운 부진
박성현(24)이 결국 최종일에 무너졌다.박성현은 17일(한국시각)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8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 6타를 잃고 최종합계 이븐파 213타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쳤다.선두에 3타 뒤진 공동 4위로 최종일 경기에 나선 박성현은 버디 2개를 잡았지만 보기 4개, 더블보기 2개로 6타를 잃었다.박성현은 이번 대회에서 그야말로 ‘냉탕’과 ‘온탕’을 모두 경험했다. 당초 예정된 1라운드 5개 홀에서 6타를 잃는 최악의 부진에 그쳤던 박성현은 악천후로 1라운드가 취소되는 행운을 맛봤다. 이어진 1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치고 선두로 나서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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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수많은 갤러리를 뒤로 한 안신애의 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6일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 클럽(파72, 6446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000만 엔) 2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아이언 샷을 하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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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비 맞으며 이동하는 안신애 '앗 차가워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6일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 클럽(파72, 6446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000만 엔) 2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이동하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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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우의 입은 안신애의 힘찬 스윙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6일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 클럽(파72, 6446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총상금 8000만 엔) 2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 문영그룹)가 아이언 샷을 하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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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챔피언십 2연패 고진영 "유독 이 대회는 하얀색 입으면 힘이 나"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고진영(22, 하이트진로)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2연패에 성공했다.고진영은 지난 17일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파71)에서 막을 내린 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용은 생애 첫 타이틀 방어 성공이라는 기쁨과 함께 시즌 2승, KLPGA투어 통산 9승 째를 신고했다.고진영은 이 대회와 같은 기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 자격이 있었지만, 이를 마다하고 타이틀 방어전에 출전했다.우승 인터뷰에서 고진영은“에비앙 챔피언십을 포기하는 것에 대해 1%도 고민하지 않았다”고 말했다.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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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투어의 공동 주관대회, 골프 노마드들의 희망될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이번 시즌 한국오픈 우승자 장이근(24)과 신한동해오픈 우승자 리처드 T. 리(27, 캐나다)의 공통점은 '골프 노마드'다.지난 17일 막을 내린 신한동해오픈에는 또 한 명의 새로운 얼굴의 스타가 탄생했다. 우승자 캐나다 교포 리처드 T. 리(한국명 이태훈)다.리처드 리는 캐나다 토론토 출생으로 캐나다 교포다. 리처드 리의 아버지는 프로 골퍼 출신 이형철로 최경주(47, SK텔레콤)와 선수 생활을 함께한 절친한 사이다. 이형철씨는 캐나다에서 자신의 아들인 리처드 리에게 골프를 가르쳤고, 골프에 빼어난 재능을 보이던 리처드 리를 미국으로 데려가며 리처드 리의 골프 노마드 생활이 시작됐다.미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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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미영 아나운서, 신한동해오픈 시상식 사회
[인천(서구)]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제33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이 4일부터 나흘간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 USA-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 6953야드)에서 시즌 15번째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김미영 아나운서가 18번 홀 그린에서 시상식 사회를 보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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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챔피언십 우승 고진영 "타이틀 방어 부담감 이겨내 기쁘다"
[인천=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고진영(22, 하이트진로)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에서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고진영은 17일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 6403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를 적어낸 고진영은 2위 허윤경(SBI저축은행)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은 지난 8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이후 이번 타이틀 방어전에서 약 1개월 만에 시즌 2승을 신고했다. 승수로는 KLPGA투어 통산 9승 째다.고진영은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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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차드 리, 가족들과 우승 기념촬영
[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제33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이 4일부터 나흘간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 USA-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 6953야드)에서 시즌 15번째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리차드 리(27, 캐나다, 한국명 이태훈)가 17일 최종라운드 9번홀(파4)에서 세컨드 샷을 있다. 이날 5타를 줄여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우승하고 트로피를 들고 지인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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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차드 리, 누나와 함께 우승 기쁨을
[인천(서구)]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제33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이 4일부터 나흘간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 USA-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 6953야드)에서 시즌 15번째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리차드 리(27, 캐나다, 한국명 이태훈)가 17일 최종라운드 9번홀(파4)에서 세컨드 샷을 있다. 이날 5타를 줄여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우승하고 트로피를 들고 가족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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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응원 정말 고마워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6,51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하이트진로)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해 우승상금 3억원과 부상인 BMW X6까지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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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차드 리, 우승컵에 기쁨의 키스
[인천(서구)] 한국남자프로골프(KPGA)투어 제33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이 4일부터 나흘간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 USA-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 6953야드)에서 시즌 15번째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리차드 리(27, 캐나다, 한국명 이태훈)가 17일 최종라운드 9번홀(파4)에서 세컨드 샷을 있다. 이날 5타를 줄여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우승하고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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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제 우승볼이에요, 받으세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파71/6,512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하이트진로)이 최종스코어 12언더파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해 우승상금 3억원과 부상인 BMW X6까지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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