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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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희경 '오늘도 열심히 해보자.'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배희경(26)이 세컨드 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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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그린위로 떨어져라 볼!'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이민영(25, 한화)이 그린을 향해 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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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컨샷하는 최진호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진호가 18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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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시원하게 쳐 보자'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이민영(25, 한화)이 드라이버 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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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략지점을 체크하는 최진호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진호가 18번 홀 세컨샷에 앞서 캐디와 공략지점을 체크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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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최진호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진호가 18번 홀 티샷을 마치고 페어웨이로 걸어가며 캐디와 미소를 짓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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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힘차게 티샷하는 이창우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창우가 18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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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퍼팅하는 이창우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창우가 17번 홀 그린엣지에서 퍼터로 신중하게 버디를 노리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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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거리는 이정도로 하고...'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이민영(25, 한화)이 아이언 샷을 준비하며 볼의 방향을 보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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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방향을 보는 이창우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창우가 17번 홀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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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를 노리는 이창우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창우가 16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터로 라인을 읽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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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샷하는 이수민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수민이 8번 홀 그린 옆 깊은 벙커에서 탈출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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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샷하는 이수민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수민이 8번 홀 카트 도로 옆에서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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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상희 '우승을 향해서!'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상희가 9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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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재은 '필드를 누벼보자'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정재은(28)이 아이언 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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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이브 루 '잘 맞았다.'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베이브 루(Babe Liu)가 드라이버 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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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이브 루 '라인을 생각해보자.'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베이브 루(Babe Liu)가 퍼팅을 기다리며 라인을 생각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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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그린위로 올리는 아이언'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이보미(29,노부타그룹)가 그린으로 볼을 올리기 위해 아이언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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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버디 잡았어요'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문영그룹)가 버디를 성공시키고 볼을 들어 보이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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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필드를 날려버리자'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27,문영그룹)가 필드를 향해 강한 드라이버 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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