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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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2방' 대역전극 이상희, 매경오픈 우승
[성남=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이상희(25, 호반건설)가 GS매경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2개를 앞세워 파차라 콩왓마이(18, 태국)의 영건 돌풍을 잠재우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상희는 7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치러진 GS칼텍스 매경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3개, 보기 4개를 묶어 3언더파 타를 쳤다. 이상희는 최종 8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이상희는 2, 3라운드에서 선두 자리를 지킨 파차라 콩왓마이에 3타 차 공동 3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했다. 콩왓마이와 박상현(34, 동아제약)과 한 조를 이룬 이상희는 전반 홀부터 무섭게 몰아쳤다. 2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은 이상희는 3번 홀(파3)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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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캐디 (딘 허든)의 익살'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22,하이트진로)의 캐디인 딘 허든이 포즈를 취해주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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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힘차게 아이언 샷'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22,하이트진로)이 그린에 올리기 위한 아이언 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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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더운 날씨만큼 물도 잊지말고'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22,하이트진로)이 다음 샷을 기다리면서 물을 마시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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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렉시 탐슨 '잘 맞았다. '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렉시 탐슨(Lexi Tompson)이 드라이버를 놓쳐버렸지만 필드에 잘 안착한 볼을 보고 안심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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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렉시 탐슨 '놓쳐버린 드라이버'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렉시 탐슨(Lexi Tompson)이 드라이버 샷을 친 직후 클럽을 놓쳐버렸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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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와기시 '안정적인 드라이버 샷'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카와기시 후미카(Fumika Kawagishi)가 안정적인 자세로 드라이버 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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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컨샷하는 홍순상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18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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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략지점을 체크하는 홍순상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18번 홀 세컨샷에 앞서 캐디와 공략지점을 체크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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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를 보이는 홍순상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18번 홀 페어웨이를 걸어가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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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홍순상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18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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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샷하는 홍순상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17번 홀 그린 옆 깊은 벙커에서 탈출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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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퍼팅하는 최진호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진호가 18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신중히 퍼팅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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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를 노리는 최진호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진호가 18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퍼터로 그린을 살피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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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방향을 보는 최진호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진호가 18번 홀 세컨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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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볼반 공기반 드라이버 샷'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김하늘(29,하이트진로)이 필드를 가로지르는 드라이버 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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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진지하게 바라보는 김하늘'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김하늘(29,하이트진로)이 필드를 주시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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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우승 노려볼까요~?'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김하늘(29,하이트진로)이 드라이버 샷을 치기 전 활짝 웃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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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희경 '퍼팅 라인을 만들자'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배희경(26)이 그린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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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희경 '모래따위가 날 막을 순 없지'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배희경(26)이 세컨드 샷의 볼이 벙커에 떨어졌으나 아랑곳 하지 않고 그린에 올리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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