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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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댈리, “과거 PGA투어 대회 라운드 도중 술 먹은 적 있어”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악동’ 존 댈리(50,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도중 ‘음주 라운드’를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미국 골프채널은 26일(한국시간) ESPN이 존 댈리를 다룬 다큐멘터리 ’30 for 30’을 소개하면서 그가 과거 PGA투어 LA오픈(현 제네시스 오픈) 도중 술을 마신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댈리는 이 다큐멘터리의 인터뷰에서 “전반 라운드가 너무 천천히 흘러갔다. 내 기억엔 그때 2~3오버 정도 쳤는데, 전반 라운드가 끝나고 라커에 가서 맥주 5잔 정도를 마셨다. 그리고 후반 라운드에 4언더 정도 친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댈리는 이어서 “전날 밤에 술을 마시고 숙취가 있는 상태에서 경기를 한 적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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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경쟁’ 리디아 고-쭈타누깐, 사임다비 LPGA 한조 격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리디아 고(19, 뉴질랜드)와 에리야 쭈타누깐(20, 태국)이 27일 시작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 1라운드에서 한 조에 들어갔다.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GC에서 열린다. 2016 LPGA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총 4개 대회를 남겨두고 있다. 리디아 고와 쭈타누깐의 타이틀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라이벌이 첫날부터 한조에서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 리디아 고, 쭈타누깐,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한 조에 묶였다.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스타들이 모였다. 리디아 고 ‘캐디 교체, 분위기 반전 절실’ 리디아 고는 지난 19일 종전 캐디 제이슨 해밀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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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정, 日투어 한국인 최다승 넘어 영구시드권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전미정(34, 진로재팬)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한국인 최다승 신기록을 쓰면서 동시에 일본투어 영구 시드권에 도전한다.전미정은 28일부터 사흘간 사이타마현 무사시가오카 골프클럽(파72, 6580타)에서 열리는 히구치 히사코 미쓰비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엔)에 출전한다.전미정은 23일 끝난 노부타그룹 마스터스 GC레이디스에서 우승하며 고 구옥희를 제치고 통산 24승을 달성했다. 이전에 전미정은 고 구옥희와 나란히 통산 23승을 기록했다. 24승은 한국 선수로는 가장 많은 승수로, 전미정은 우승을 추가할 때마다 JLPGA투어 한국인 최다승 신기록을 수립하게 되는 셈이다.동시에 전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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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단체 골프투어에 딱, ‘레이크우드 PLUS’ 멤버십 출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필리핀 골프투어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멤버십 상품 ‘레이크우드 PLUS’가 출시됐다.㈜하자골프가 내놓은 ‘레이크우드 PLUS’는 필리핀 클락 레이크우드 골프장의 1년 단체 멤버십으로, 기명 멤버십 1장과 무기명 멤버십 4장으로 구성돼 5명이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레이크우드 그린피 무료, 그리고 골프장 5분 거리의 골프장 직영 콘도 역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조식, 중식, 석식이 모두 포함된 멤버십 상품이다.단체 투어에 적합하게 5인 플레이가 가능하며, 기명 멤버십 구매자가 아닌 지인들(무기명 멤버십)만 가도 모든 혜택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레이크우드 PLUS’는 국내 최대 골프커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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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 마이나비 ABC챔피언십서 日 시즌 첫 승 노린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이경훈(25, CJ대한통운)이 마이나비 ABC챔피언십서 2016시즌 JGTO(일본프로골프)투어 첫 승을 노린다.이경훈은 27일부터 효고현 ABC 골프 클럽(파72, 7217야드)에서 열리는 JGTO투어 마이나비 ABC챔피언십(총상금 1억 5000만엔)에 참가한다.이경훈은 지난 9월 KPGA(한국프로골프)투어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이경훈은 이달 중순 일본오픈 골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면, 44년 만에 한-일 내셔널 타이틀을 한해에 석권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 대회에서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2위에 오르며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이경훈은 한국와 일본 내셔널 타이틀 동시석권에는 실패했지만, 꾸준히 좋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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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장타자’ 렉시 톰슨, 12월에 남자 대회 나간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렉시 톰슨(미국)이 남자 대회에 출전한다고 미국의 골프채널이 25일(한국시간) 보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톰슨은 12월에 열리는 ‘샤크 슛아웃’에 출전하며, 마크 디챔버(미국)와 한 팀을 이뤄 경기한다. 톰슨은 LPGA를 대표하는 장타자로 유명하다. 현재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여자 선수가 ‘샤크 슛아웃’에서 남자 선수들과 경쟁하는 건 2006년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이후 처음이다.‘샤크 슛아웃’은 그레그 노먼이 호스트로 벌이는 대회로, 1989년부터 시작했다. 두 명의 선수가 한 팀을 이뤄 벌이는 팀 경쟁으로 진행된다. 정규 대회가 아닌 이벤트 대회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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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이 우승 이민지, 세계랭킹 두 계단 상승 15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이민지(호주)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15위를 기록했다.지난 23일 블루베이 LPGA에서 우승한 이민지는 25일 오전(한국시간) 발표된 10월24일자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보다 두 계단 오른 15위에 올랐다.지난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노부타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한국인 일본 최다승(24승) 신기록을 쓴 전미정(진로재팬)은 84위에서 68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한편 1위에서 10위까지 톱10은 순위가 변동 없이 그대로다.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1위를 지켰고, 전인지가 3위를 유지했다.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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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란 없는’ 임성재, 넘어져도 도전은 계속된다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포기할 생각은 없어요. 꼭 살아 남을게요."올 시즌 시드 유지 기로에 서있는 임성재(18)의 말에 비장함이 묻어났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한국에서는 준회원 선발전부터 큐스쿨(시드전)까지 일본에서는 1차 예선부터 4차 예선까지 힘겹게 통과했기 때문이다.고등학교 2학년의 나이로 한국과 일본 시드를 획득한 임성재는 큰 주목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뛰어들었다. 임성재는 국가대표를 거쳤고 300야드의 장타, 정교한 아이언, 날카로운 숏게임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프로 무대에서도 승승장구할 것으로 예상됐다.하지만 프로 무대의 벽은 높았다. 임성재는 현재 한국과 일본 시드를 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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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가 국내대회 대신 100억 짜리 PGA 대회를 여는 이유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CJ그룹이 내년 10월16일부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한다.대회명은 ‘더CJ컵@나인브릿지’다. PGA투어 정규대회가 한국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최초다. 장소는 제주 혹은 여주의 나인브릿지 골프장이 될 전망이며, 둘 중 어디인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CJ는 24일 서울 중구 필동의 CJ인재원에서 PGA 관계자와 함께 대회 협약식을 열었다. 대회의 총상금 규모는 925만 달러(약 105억7000만원)이며, 이는 PGA투어 정규대회 가운데 최고 수준이다.왜 PGA투어 대회인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는 올해 12개 대회가 치러진다. 그 대회의 상금을 다 합쳐도 100억원이 안 된다. 이번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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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 리뷰] 김해림의 ‘메이저 환호’, 24승 진미정의 대기록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장에는 벌써 가을이 물들고 있다. 쌀쌀해진 날씨 속에 마지막 라운드에 터져 나오는 우승자의 짜릿한 환호는 더 극적이고 인상적이다. 지난 주말 국내외 주요 골프 대회를 한눈에 정리해 봤다.KLPGA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의 트로피를 들어올린 주인공은 ‘기부천사’ 김해림(27, 롯데)이었다.김해림은 23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사이드CC(파72, 680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정희원(파인테크닉스)과 공동 1위로 동률을 이뤘다.18번 홀(파4)에서 펼쳐진 연장에서 김해림은 세컨드 샷이 핀 8m도 더 떨어진 먼 거리에 놓였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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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팬클럽과 함께, '해바라기, 해림 바라기'
[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800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7.롯데)이 19언더파 269타(65-69-68-67)로 정희원(24.파인테크닉스)과 함께 연장전에 돌입,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성공하며 시즌 2승을 들어올렸다. 김해림이 팬클럽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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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부천사 김해림, '넌 내꺼야'
[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800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7.롯데)이 19언더파 269타(65-69-68-67)로 정희원(24.파인테크닉스)과 함께 연장전에 돌입,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성공하며 시즌 2승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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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메이저 우승컵과 함께 실감이 나요'
[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800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7.롯데)이 19언더파 269타(65-69-68-67)로 정희원(24.파인테크닉스)과 함께 연장전에 돌입,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성공하며 시즌 2승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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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퀸 김해림, '내게 너무 큰 트로피'
[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800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7.롯데)이 19언더파 269타(65-69-68-67)로 정희원(24.파인테크닉스)과 함께 연장전에 돌입,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성공하며 시즌 2승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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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퀸 김해림, '캐디이자 코치인 지유진프로와 함께'
[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800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7.롯데)이 19언더파 269타(65-69-68-67)로 정희원(24.파인테크닉스)과 함께 연장전에 돌입,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성공하며 시즌 2승을 들어올렸다. 김해림이 지유진 코치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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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퀸 김해림, '시즌 2승은 메이저 우승컵으로'
[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800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7.롯데)이 19언더파 269타(65-69-68-67)로 정희원(24.파인테크닉스)과 함께 연장전에 돌입,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성공하며 시즌 2승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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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메이저 우승컵이 꽤 무거워요'
[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800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7.롯데)이 19언더파 269타(65-69-68-67)로 정희원(24.파인테크닉스)과 함께 연장전에 돌입,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성공하며 시즌 2승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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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희원, '메이저 우승컵을 지나 쓸쓸한 이동'
[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800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7.롯데)이 19언더파 269타(65-69-68-67)로 정희원(24.파인테크닉스)과 함께 연장전에 돌입,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성공하며 시즌 2승을 들어올렸다. 정희원이 단체 사진 촬영 후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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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문턱에서 좌절한 정희원, '격려해주는 절친 조윤지'
[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800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7.롯데)이 19언더파 269타(65-69-68-67)로 정희원(24.파인테크닉스)과 함께 연장전에 돌입,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성공하며 시즌 2승을 들어올렸다. 정희원이 단체사진 촬영 후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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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아디오스'
[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800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해림(27.롯데)이 19언더파 269타(65-69-68-67)로 정희원(24.파인테크닉스)과 함께 연장전에 돌입,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성공하며 시즌 2승을 들어올렸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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