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볼 바라보는 양수진, '화려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15번홀 티샷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패션퀸 양수진, '빨래줄처럼 날아가라'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15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패션퀸 양수진, '강력한 임팩트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1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빅마마 최혜정, '파5 어마어마한 파워 티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31.볼빅)이 1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덤보 전인지, '봄 매니저 실수를 알고 있어요'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5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패션퀸 양수진, '너의 목소리가 들려'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14번홀 파로 마무리하며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패션퀸 양수진, '패션의 완성은 페도라'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14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덤보 전인지, '버디 같은 파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4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덤보 전인지, '컵 앞에 바로 선 버디 퍼팅'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4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허탈한 미소만'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4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이 컵 바로 앞에 서자 아쉬워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덤보 전인지, '신중하고 또 신중하게'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4번홀 그린에서 퍼트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빅마마 최혜정, '벙커샷은 내 장기샷'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31.볼빅)이 14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빅마마 최혜정, '벙커샷은 문제가 안돼'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31.볼빅)이 14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장수연, '날카로운 눈빛으로 어프로치'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수연(21.롯데)이 3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버디 성공 최혜정, '독특한 세리머니'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24)이 3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파이팅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주먹 불끈 최혜정, '화려한 버디성공'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24)이 3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주먹불끈 최혜정, '루키가 마지막 대회 우승한다'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24)이 3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하며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패션퀸 양수진, '버디 같은 파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14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삼대천왕 전인지, '상금왕, 다승왕, 대상까지'
[마니아리포트(용인)=박태성기자] 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인'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5'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4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김시우, PGA 시즌 최고 성적 기대감↑
김시우(20·CJ오쇼핑)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맹타를 휘둘렀다.김시우는 14일(한국시각) 멕시코 엘 카말레온 골프클럽(파71·7039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OHL 클래식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 공동 3위에 올랐다.2라운드 경기에 앞서 전날 일몰로 마무리하지 못한 1라운드 잔여 3홀을 파로 막은 김시우는 2라운드 18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고 상위권으로 뛰어올랐다. 선두인 그래엄 맥도웰(북아일랜드)와는 2타 차.김시우는 "1라운드 출발이 좋았기 때문에 2라운드도 편안하게 경기했다"면서 "지난주부터 숏게임이 좋아서 훈련을 더했고, 이번 주에 더 좋아졌다"고 선전의 비결을 밝혔다.2012년 12월 열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