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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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이팅 하는 이민영, '출발이 좋다'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민영(23.한화)이 1번홀 파로 막으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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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영, '신장암 이겨내며 엄지손가락 파이팅'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민영(23.한화)이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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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승리의 브이 그리며 양지로'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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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필드 위 다리를 건너'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윤채영(28.한화)이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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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빅마마 최혜정, '완벽한 버디 성공'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최혜정(31.볼빅)이 1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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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우승을 책임지는 볼이에요'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이 1번홀 파로 막으며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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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우승을 향한 강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정민(23.비씨카드)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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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벨 소리에 깜짝 놀랐어요'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하늘(27.하이트진로)이 1번홀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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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달걀골퍼 김해림 팬 클럽, '필드의 저격수'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해림(26.롯데)의 팬 클럽 회원이 플랭카드를 들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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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하늘 미소로 컨디션 좋은 출발'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하늘(27.하이트진로)이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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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상금왕 굳히는 버디 퍼트'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9번홀 버디 성공 후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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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버디 성공하며 기분 좋은 미소'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9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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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여덟개의 연속버디 행진 기록'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8개홀 연속 버디 행진으로 대한민국 여자프로골프 기록을 갱신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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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최다기록 조윤지, '활짝 핀 8개 연속버디'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9번홀 홀아웃 하며 8개의 연속 최다 버디기록을 상징하는 8을 보이며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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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덟 팔 조윤지, '대한민국 최다 버디 8홀 연속기록'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가 9번홀 8개 홀 최다 버디 행진이 끝나 여덟개의 손가락을 보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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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전인지, '우정 어린 승리의 브이와 미소'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와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2번홀 페어웨이를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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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이 전인지, '우승을 향한 승리의 미소'
[마니아리포트(이천)=박태성기자]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456야드)에서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2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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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켈리 손, '루키 돌풍' 이어갈까
재미교포 켈리 손(23)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불고 있는 '루키 돌풍'에 가세했다.켈리 손은 31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톡턴 시뷰호텔 골프클럽 베이코스(파71·6177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숍 라이트 클래식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4언더파 138타 공동 3위에 올랐다.버디 5개에 보기 2개로 3타를 줄인 켈리 손은 카트리오나 매튜(스코틀랜드) 등과 공동 3위 그룹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 단독 선두로 나선 모건 프레셀(미국)과는 3타 차.2015년 LPGA투어에 뛰어든 켈리 손은 첫 출전이었던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공동 11위에 오른 이후 8개 대회에서 컷 탈락 5회, 하위권 3회로 주춤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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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2위 스피스의 '고향 징크스'는 계속된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2위 조던 스피스(미국)의 '고향 징크스'는 계속된다.스피스는 31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 TPC(파69·686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바이런 넬슨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7언더파 201타 공동 18위에 올랐다.공동 12위로 셋째 날 경기에 나선 스피스는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를 줄였지만 오히려 순위는 하락했다.올 시즌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는 등 2승을 기록 중인 스피스는 유독 고향인 텍사스주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스피스는 앞서 텍사스주에서 열린 '발레로 텍사스 오픈'과 '셸 휴스턴 오픈', '크라운 플라자 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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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은 놀이처럼!' 정희원, 3년 만에 우승 도전
"연습을 많이 했다. 연습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놀이를 한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했다"정희원(24·파인테크닉스)은 30일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천45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오픈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 단독 선두에 올랐다.버디 6개에 보기 1개로 5타를 줄인 정희원은 배선우(21·삼천리)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순위표의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 2012년 'KLPGA 챔피언십' 이후 3년 만의 우승 도전이다.2015 KLPGA투어에서 초반 부진한 성적에 그쳤던 정희원은 "시즌 초반 목표했던 것보다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았었다. 부상은 아닌데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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