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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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성공시킨다!'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4)이 12번 홀 그린 에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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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를 탈출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4)이 12번 홀 그린 옆 벙커에서 모래를 날리며 탈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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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안풀릴수록 여유있게!'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4)이 12번 홀 티잉그라운드에서 동반 선수와 담소를 나누며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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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살피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4)이 11번 홀에서 신중하게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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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점검도 꼼꼼하게!'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4)이 11번 홀 세컨샷에 앞서 빈손으로 스윙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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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홍순상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4)이 11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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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향해!' 최진호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진호(현대하이스코. 31)가 8번 홀 그린에지에서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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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샷하는 선두 최진호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진호(현대하이스코. 31)가 7번 홀 그린에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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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를 반드시 지킨다!' 최진호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진호(현대하이스코. 31)가 7번 홀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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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선두를 놓치지 않겠다!' 최진호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진호(현대하이스코. 31)가 7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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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조민규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민규(27)가 6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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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하는 이창우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창우(22)가 6번 홀 페어웨이 벙커에서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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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티샷하는 이수민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수민(22)이 9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오늘 하루만 6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며 2008년 최경주가 세운 8언더파 64타 기록을 한 타 더 줄이며 코스레코드 기록을 경신했다. 하지만 왕정훈도 같은 9언더파로 공동 코스레코드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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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이브 성공!' 이수민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수민(22)이 8번 홀에서 어려운 파세이브를 잡으며 환호하는 갤러리에게 볼을 들어올려 인사를 하고 있다. 오늘 하루만 6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며 2008년 최경주가 세운 8언더파 64타 기록을 한 타 더 줄이며 코스레코드 기록을 경신했다. 하지만 왕정훈도 같은 9언더파로 공동 코스레코드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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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레코드 경신' 이수민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수민(22)이 8번 홀 그린 에지에서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오늘 하루만 6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며 2008년 최경주가 세운 8언더파 64타 기록을 한 타 더 줄이며 코스레코드 기록을 경신했다. 하지만 왕정훈도 같은 9언더파로 공동 코스레코드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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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왕정훈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왕정훈(20)이 17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오늘 하루만 9언더파 63타로 이수민과 함께 코스레코드 공동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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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코스레코드를 기록한 왕정훈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왕정훈(20)이 17번 홀 그린 에지에서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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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잡아야하는데!' 박재범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재범(33)이 6번 홀 버디퍼팅 후에 볼을 끝까지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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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를 추격하는 박재범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재범(33)이 6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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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방향을 보는 김성용
[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성용(39)이 7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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