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인천) 한석규 객원기자]23일 인천 스카이72 CG 오션코스(파72,7241m)에서 SK텔레콤오픈(총상금10억원)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수민(22)이 8번 홀 그린 에지에서 날카로운 칩샷을 하고 있다. 오늘 하루만 6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며 2008년 최경주가 세운 8언더파 64타 기록을 한 타 더 줄이며 코스레코드 기록을 경신했다. 하지만 왕정훈도 같은 9언더파로 공동 코스레코드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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