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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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흘리지 않아도 되는 눈물'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8번홀 파로 막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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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의 눈물, '통한의 역전의 눈물'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8번홀 눈물을 흘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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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스노우 스프레이 맞아도 너무 기뻐'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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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시즌 3승을 올리며 대회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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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짜릿한 입맞춤 전인지, '생애 첫우승도 시즌 마지막 우승도'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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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짜릿한 역전우승으로 시즌 3승'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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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로골프]백규정, 신인왕 등극...전인지 시즌 3승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을 거뒀다. 전인지는 최종일 데일리베스트인 6언더파를 기록해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적어내며 시즌 3승째를 달성했다. 백규정(19.CJ오쇼핑)은 신인상을 차지했고 일찌감치 대상과 상금왕, 다승왕을 확정지었던 김효주(19.롯데)는 최저타수상까지 4관왕에 오르게 됐다.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단독 6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이날 3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를 적어냈다. 선두는 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크리스티나 김(미국). PGA투어에서는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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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관왕 김효주, '다승왕이 최고로 좋아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3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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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테랑 문현희, '우승이 하고 싶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문현희(31)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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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탭골퍼 김혜윤, '홀인원 기운으로 날린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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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김지현, '강하게 날린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지현(23.CJ오쇼핑)이 강력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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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대 함정우-김지현, '환상의 콤비에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국대 함정우와 김지현(23.CJ오쇼핑)이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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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빵터진 김지현, '아침부터 빵 터졌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지현(23.CJ오쇼핑)이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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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장하나, '승리의 브이로 아침인사'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티샷 후 취재진을 향해 승리의 브이를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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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당당한 허미정, '우승을 향해 걸어나가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미정(25)이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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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허미정, '깔끔하게 날렸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미정(25)이 티샷 후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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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미정, '한국에서도 우승이 필요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미정(25)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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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장하나, '내 볼은 페어웨이 정중앙'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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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기분 좋은 미소로 출발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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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변현민, '강한 티샷과 우승이 필요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변현민(24.요진건설)이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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