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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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마스터즈’ 총 출동…사상 첫 한국인 우승 나서
‘아시아의 마스터즈’라 불리며 총 상금 2억 엔, 우승 상금 4천만 엔에 달하는 일본 최대의 골프 대회인 던롭피닉스토너먼트에서 ‘코리안 브라더스’가 대회 사상 첫 한국인 우승에 도전한다.20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미야자키현 피닉스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 41회 던롭피닉스토너먼트에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최강자로 자리매김한 김승혁이 출전해 일본 투어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또 지난해 이 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김형성도 올해야말로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김형성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시즌상금 1억 엔을 돌파하게 된다.최근 일본프로골프(JGTO) 도신 토너먼트에서 일본 최저타 기록으로 우승한 허인회도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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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국통일 김종덕, '짜릿한 입맞춤'
[마니아리포트] 16일 대만 타오위안에 위치한 창궁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2014 푸본 시니어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김종덕(53.혼마)이 버디 5개와 보기 2개 총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67-68-69)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대만 푸본 시니어 오픈에서의 우승으로 한국, 일본, 대만 삼국에서 우승 트로피를 수집한 김종덕은 "평소 부인(이희숙.53)이 골프를 곧잘 치는데, 이번 대회에서 직접 캐디 백을 메고 여러 면에서 도움을 줬다. 3년 전 첫 대만 투어 입성 후 이룬 성과라 의미 깊다. 남은 일본 경기에서도 우승해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며 선전을 다짐했다.사진 ㅣ KPGA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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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설 김종덕, '완벽한 스윙으로 우승'
[마니아리포트] 16일 대만 타오위안에 위치한 창궁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2014 푸본 시니어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김종덕(53.혼마)이 버디 5개와 보기 2개 총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67-68-69)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대만 푸본 시니어 오픈에서의 우승으로 한국, 일본, 대만 삼국에서 우승 트로피를 수집한 김종덕은 "평소 부인(이희숙.53)이 골프를 곧잘 치는데, 이번 대회에서 직접 캐디 백을 메고 여러 면에서 도움을 줬다. 3년 전 첫 대만 투어 입성 후 이룬 성과라 의미 깊다. 남은 일본 경기에서도 우승해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며 선전을 다짐했다.사진 ㅣ KPGA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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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설 김종덕, '대만에서도 우승이다'
[마니아리포트] 16일 대만 타오위안에 위치한 창궁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2014 푸본 시니어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김종덕(53.혼마)이 버디 5개와 보기 2개 총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67-68-69)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대만 푸본 시니어 오픈에서의 우승으로 한국, 일본, 대만 삼국에서 우승 트로피를 수집한 김종덕은 "평소 부인(이희숙.53)이 골프를 곧잘 치는데, 이번 대회에서 직접 캐디 백을 메고 여러 면에서 도움을 줬다. 3년 전 첫 대만 투어 입성 후 이룬 성과라 의미 깊다. 남은 일본 경기에서도 우승해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며 선전을 다짐했다.사진 ㅣ KPGA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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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국통일 김종덕, '사랑하는 아내가 있었기에'
[마니아리포트] 16일 대만 타오위안에 위치한 창궁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2014 푸본 시니어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김종덕(53.혼마)이 버디 5개와 보기 2개 총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67-68-69)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대만 푸본 시니어 오픈에서의 우승으로 한국, 일본, 대만 삼국에서 우승 트로피를 수집한 김종덕은 "평소 부인(이희숙.53)이 골프를 곧잘 치는데, 이번 대회에서 직접 캐디 백을 메고 여러 면에서 도움을 줬다. 3년 전 첫 대만 투어 입성 후 이룬 성과라 의미 깊다. 남은 일본 경기에서도 우승해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며 선전을 다짐했다.사진 ㅣ KPGA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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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종덕,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기쁨을'
[마니아리포트] 16일 대만 타오위안에 위치한 창궁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2014 푸본 시니어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김종덕(53.혼마)이 버디 5개와 보기 2개 총 3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67-68-69)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대만 푸본 시니어 오픈에서의 우승으로 한국, 일본, 대만 삼국에서 우승 트로피를 수집한 김종덕은 "평소 부인(이희숙.53)이 골프를 곧잘 치는데, 이번 대회에서 직접 캐디 백을 메고 여러 면에서 도움을 줬다. 3년 전 첫 대만 투어 입성 후 이룬 성과라 의미 깊다. 남은 일본 경기에서도 우승해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며 선전을 다짐했다.사진 ㅣ KPGA제공[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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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프로골프]박인비, '올해의 선수' 3점 차로 루이스 추격
[마니아리포트 유혜연 기자]박인비(26.KB금융그룹)가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 선두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3점 차로 따라붙었다. 박인비는 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최종일 4타를 줄이며 합계 11언더파를 기록, 단독 3위에 올라 포인트 9점을 획득했다. 루이스는 공동 23위에 머물러 올해의 선수 포인트를 가져가지 못했다. 우승자는 크리스티나 김(미국). 크리스티나 김은 이날 1타 줄이며 합계 15언더파를 적어내 연장전에서 펑샨샨(중국)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PGA투어 OHL 클래식에서는 재미교포 대니 리가 합계 15언더파를 적어내며 공동 3위에 올랐다. 우승은 17언더파를 기록한 찰리 호프먼(미국). 멕시코 멕시코시티 클럽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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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속 버디' 대니 리, 아쉬운 공동 3위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4)가 7홀 연속 버디를 잡는 무서운 집중력으로 올 시즌 최고 성적을 냈다.대니 리는 17일(한국시각)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멜레온 골프장(파71·698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OHL 클래식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 공동 3위에 올랐다.버디 7개에 보기 3개로 4타를 더 줄인 대니 리는 찰리 호프먼(미국)에 2타 뒤진 공동 3위로 'CIMB 클래식'의 공동 13위를 뛰어넘는 올 시즌 최고 성적을 냈다. 대니 리의 PGA투어 출전 역사상 최고 성적은 지난 3월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의 준우승이다.선두에 4타 뒤진 공동 5위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대니 리는 3번 홀(파4)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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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을 기다린 크리스티나 김, LPGA서 감격의 우승
재미교포 크리스티나 김(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9년 만에 정상을 밟았다크리스티나 김은 17일(한국시각)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클럽 데 골프 멕시코(파72·680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에서 연장 끝에 펑산산(중국)을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대회 첫날부터 선두에 올라 우승 기대감을 끌어올렸던 크리스티나 김은 최종일 경기에서 버디 6개를 잡고도 보기를 5개나 범해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우승이 유력했던 크리스티나 김이 주춤한 사이 2위 펑산산은 이글 1개에 버디 5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이며 5타의 격차를 따라잡았다.결국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동타를 기록한 크리스티나 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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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헤저드에 빠진 볼은 어느 지점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8번홀 세컨드샷이 헤저드에 빠져 드롭하기 위해 지점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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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현희, '깃대를 맞고 나가는 볼'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 문현희(31)가 18번홀 버디 퍼팅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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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탭골퍼 김혜윤, '어려움에서 탈출하자'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 김혜윤(25.비씨카드)이 18번홀 러프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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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탭골퍼 김혜윤, '야속한 볼은 벙커에 그대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 김혜윤(25.비씨카드)이 18번홀 벙커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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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연, '칩 인 버디를 성공했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 김도연(24)이 대회를 마치며 18번홀 홀아웃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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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칩 인 버디 성공한 김도연, '감짝 놀랐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 김도연(24)이 18번홀 칩 인 버디를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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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칩 인 버디 성공한 김도연, '짜릿한 버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 김도연(24)이 18번홀 칩 인 버디를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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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생애 첫 우승도 시즌 마지막 대회도'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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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너무 기뻐 눈이 작아져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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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트로피 꼭 안은 전인지, '또박또박'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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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덤보 전인지, '우승 트로피 꼭 안으며 우승 소감'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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