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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헤저드에 빠진 볼은 어느 지점으로'

2014-11-16 17:12:47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헤저드에 빠진 볼은 어느 지점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2언더파 204타(69-69-66)로 역전 우승을 하며 시즌 3승을 차지했다.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8번홀 세컨드샷이 헤저드에 빠져 드롭하기 위해 지점을 확인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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