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십억소녀 김효주, '우승을 향한 준비완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3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파이팅 하며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2번홀 파로 마무리 하며 캐디와 파이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안신애, '가볍게 파로 마무리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4.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2번홀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빅마마 최혜정, '퍼트로 조절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30.볼빅)이 2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문현희, '환한 미소로 기분 좋은 출발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문현희(31)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KPGA 킹 김우현, '(김)혜윤, 홀인원 대박이에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우현(23.바이네르)이 김혜윤(25.비씨카드)과 대화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덤보 전인지, '노란 모자 응원전은 계속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 팬 클럽 회원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덤보 전인지, '우승을 향한 당당한 발걸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번홀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마지막 우승을 향해 간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페어웨이를 향해 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티샷하는 장수화, '우승을 향한 강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수화(25.대방건설)가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박수치면서 떠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동료 선수들의 소개에 박수를 쳐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덤보 전인지, '시즌 3승은 문제없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번홀 강한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덤보 전인지, '날아라 덤보, 페어웨이를 향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덤보 전인지, '마지막 대회 우승으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덤보 전인지, '똑 같은 에임으로 똑같은 우승노려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환한 미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덤보 전인지(20.하이트진로) 소개에 팬들의 응원소리에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덤보 전인지, '작년 우승해 본 코스 오늘 우승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0.하이트진로)가 1번홀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허윤경-전인지, '우승자는 한명뿐~'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 후 볼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허윤경, '두 번의 실수는 없다, 우승뿐이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시즌 3승을 향한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윤경(24.SBI저축은행)이 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