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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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오늘 하루는 되는 날~'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16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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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운 장하나, '하늘만 바라볼뿐'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16번홀 아쉽게 버디를 놓치며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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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요미 장하나, '퍼터 높이 들어 올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2.비씨카드)가 16번홀 그린에서 볼이 들어가는 걸 기대하며 퍼터를 높이 들어 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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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윤, '칩 인 버디까지 노린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혜윤(25.비씨카드)이 16번홀 그린 주변 칩 인 버디를 노리며 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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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팔로우스루우는 끝까지'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성현(21.넵스)이 14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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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보는 김지현, '핀 바로 옆에 멈춰서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지현(23.CJ오쇼핑)이 14번홀 어프로치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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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선정, '핀으로 직접 날리는 아이언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선정(20)이 14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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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국대 함정우와 호흡을 맞추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지현(23.CJ오쇼핑)이 14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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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환한 미소로 출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이 15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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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바라보는 곳은 시즌 2승'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이 15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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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도모델 윤채영, '당당하게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윤채영(27.한화)이 15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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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지람, '드라이버 비거리는 장난아니에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권지람(20.롯데마트)이 16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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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한미소 조영란, '플레이때와 다른 미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조영란(27.토니모리)이 15번홀 홀아웃 하며 취재진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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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영란, '힘든 파로 마무리 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조영란(27.토니모리)이 15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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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몽 김자영, '잔뜩 구부려 확인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자영(23.LG)이 15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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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이정민, '금강산도 식후경'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주영(24.호반건설)과 이정민(22.비씨카드)이 16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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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이정민, '바나나 먹을까 말까'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주영(24.호반건설)과 이정민(22.호반건설)이 16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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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팔을 놓쳐 컨트롤 하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16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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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크녀 이정민, '바라보는 곳은 우승'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이 16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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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박주영, '잘 가고 있는 내 볼~'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이정민(22.비씨카드)과 박주영(24.호반건설)이 16번홀 페어웨이를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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