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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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칩 인 버디 성공 고진영, '신인왕 앞으로'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19.넵스)이 2번홀 칩샷이 그대로 컵으로 들어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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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루키 고진영, '칩 인 버디를 노리는 매서운 눈빛'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19.넵스)이 2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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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제조기 김효주, '챔피언십 깃발을 바라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2번홀 버디 퍼팅을 남겨두고 깃발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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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서정우 캐디와 혼연일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며 서정우 캐디가 장갑을 끼어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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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준비 된 김효주, '쟁쟁한 비거리와 컴퓨터 같은 아이언'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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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준비된 김효주, 'LPGA 미국 진출도 문제없는 비거리'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2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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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십억소녀 김효주, '지금은 작전 중'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효주(19.롯데)가 2번홀 세컨드샷을 남겨두고 그린 공략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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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미정, '버디 성공하고 한국에서 우승하자'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미정(25)이 2번홀 버디를 성공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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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미정, '날으는 볼과 디봇'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허미정(25)이 2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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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아파트를 향해 쏴라'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3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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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제윤, '기분 좋은 버디, 얌전한 인사'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2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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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벙커도 날 막지 못해'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페어웨이 벙커탈출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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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기분 좋은 아침이에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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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제윤, '아름다운 머리결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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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스카이표 미소의 의미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티샷 후 미소를 짓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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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블랙패션으로 날리는 티샷'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2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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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빅마마 최혜정, '아쉽지만 파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혜정(30.골든블루)이 1번홀 파로 마무리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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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서운 눈 양제윤, '콤비 캐디와 함께해요'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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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카이 김하늘, '퍼팅 난조 최대난국에서 벗어난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하늘(26.비씨카드)이 1번홀 버디 퍼팅을 남겨두고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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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플퀸 양제윤, '기도하는 마음으로 바라본다'
[마니아리포트(인천 송도)=박태성 기자] 1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ㅣ6,27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대회인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2014'(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양제윤(22.LIG손해보험)이 1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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